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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BAT로스만스, 예술 인재 후원 `BATist` 프로그램 시작

BAT로스만스, 예술 인재 후원 `BATist` 프로그램 시작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 BAT로스만스(BAT Rothmans)는 4일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 ‘내일의 BATist’를 거쳐 참가 대학생 12명을 최종 선발하고 본격 운영에 착수한다. ‘BATist’는 BAT와 아티스트(Artist)의 합성어로 문화 예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두각을 보이는 한국 인재를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참가 학생의 재능과 경쟁력을 후원할 예정이다. ‘미래의동반자재단’과 함께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계원예술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 전공 대학생 12명이 학교 추천으로 선정됐다.   ‘내일의 BATist’ 참여 학생은 내년 2월까지 4개월 간 자신의 전공분야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담아 소셜미디어 채널에 선보이게 되며, 분야별 예술적 역량을 펼치게 될 무대를 제공받게 될 예정이다.김은지 BAT로스만스 대표는 “한국 임직원의 우수한 역량을 높이 인정받는 BAT가 한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특히 문화 예술 분야 엘리트 아티스트들과 함께 펼쳐나갈 ‘더 좋은 내일’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AT로스만스는 푸른하늘 사진전, 친환경 대학생 홍보대사 등 환경 분야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경남 사천공장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과 전자담배 글로 에코패키지 등 사업 각 분야에서 ESG 투자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출처: 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31766629242440&;mediaCodeNo=257&OutLnkChk=Y 

2021.11.05

[News Article] 나이키도 메타버스 진출...온라인 세계 상표 등록 신청

나이키도 메타버스 진출...온라인 세계 상표 등록 신청 파이낸셜뉴스 송경재 기자 - 스포츠용품 업체 나이키가 메타버스를 조용히 추진하고 있다고 CNBC가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온라인 가상 세계에서 아바타들이 신고 입을 수 있는 신발과 의류에 대한 상표권 보전을 위해서다. 나이키 허락 없이는 온라인 세계에서 나이키 브랜드를 아바타에 입히거나 신길 수 없다. 이를 위해 온라인 상표등록 신청서도 제출했다.소셜미디어 업체 페이스북이 메타버스에 집중하겠다며 지난주 사명을 아예 '메타'로 바꾸는 등 기업들이 메타버스에 사활을 거는 가운데 나이키도 은밀히 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버스란 초월을 뜻하는 메타와 우주라는 뜻의 유니버스가 합쳐지 말로 온라인에 만들어진 또 다른 세계를 지칭한다. 평행우주처럼 온라인 상에 또 다른 우주가 있다고 보면 된다.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 온라인 회의에 내보내거나, 로블록스처럼 온라인 상에서 게임을 만들어 함께 놀기도 하는 것 등이 모두 메타버스이다. 증강현실(AR) 기능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신발이나 옷을 살 때 신어보고, 입어볼 수 있는 것도 메타버스의 일종이고, 넓게는 온라인 쇼핑과 온라인 결제 등도 메타버스로 볼 수 있다. 카톡이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 역시 이 범주에 들어간다. 미 오리건주에 본사가 있는 나이키는 온라인 세계에서만 신고 입을 수 있는 신발과 의류들을 만들고 판매하기 위한 다수의 온라인 상표를 등록신청했다. 미 특허출원국(USPTO)에 따르면 나이키는 지난달 27일 '나이키'와 자사의 유명 슬로건인 '저스트 두 잇' 그리고 나이키의 스워시 문양을 온란 상에서 독점적으로 쓸 수 있도록 상표등록을 신청했다. 이튿날에는 '에어 조던'과 '점프맨' 등록을 신청했다. 나이키는 모두 7개 상표권 등록을 신청했다. 상표권 전문 변호사인 조시 거빈은 "나이키가 이 새로운 시대를 맞아 자신들의 상표권 보호에 나섰다"고 말했다. 거빈은 나이키의 행보는 메타버스를 겨냥하고 있음을 확실하게 가리키고 있다면서 "가상 의류, 모자, 신발 등을 온라인과 가상세계에서 출시하고 판매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이키는 새 상표등록으로 다른 이들이 나이키 허락 없이는 자사 브랜드를 온라인 세계에서 쓸 수 없도록 보호막을 편 셈이다. 나이키가 온라인 상표권 등록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9년 5월에는 온라인 게임업체 에픽게임스의 포트나이트 캐릭터들이 나이키 브랜드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브랜드 협력을 하기도 했다. 나이키는 또 로블록스와도 수차례 협력을 진행해왔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111030413133742​​

2021.11.04

[News Article] Hyundai Motor and Kia to Make Strategic Investments in U.S. Startup Factorial Energy

Hyundai Motor and Kia to Make Strategic Investments in U.S. Startup Factorial Energy Hyundai Motor Co. and Kia Corp. will make strategic investments in Factorial Energy to jointly develop all-solid-state batteries for electric vehicles. ​  By Michael Herh, BusinessKorea - Hyundai Motor Co. and Kia Corp. have recently decided to make strategic investments in Factorial Energy, a U.S. battery startup, to jointly develop and produce all-solid-state batteries for electric vehicles.   Located in Woburn, Massachusetts, Factorial Energy is a startup that developed Factorial Electrolyte System Technology (FEST), which uses a proprietary solid electrolyte material to enable safe and reliable cell performance with high-voltage and high-capacity electrodes. The company explained that FEST has increased the mileage on a one-time charge by 20 percent to 50 percent compared to existing lithium-ion battery technology.   Hyundai Motor and Kia plan to collaborate with Factorial Energy to develop integrated technologies ranging from the development of all-solid-state battery cells, modules, and systems to mass production of batteries and loading them into actual electric vehicles.   Hyundai Motor also made a strategic investment in Solid Power, another U.S. battery startup, in 2018. Solid Power has already received investments from Ford and BMW in addition to SK Inc. and Hyundai Motor. In addition, Hyundai Motor invested US$100 million in Solid Energy System (SES), a competitor of Solid Power, in early 2021.   Source: 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002 

2021.11.03

[News Article] Korean Air receives grade A for ESG from KCGS

Korean Air receives grade A for ESG from KCGS  By Yim Hyun-su, The Korea Herald - Korean Air has received an “integrated A grade” for its ESG efforts from the nonprofit ESG rating agency Korea Corporate Governance Service. The national flag carrier achieved the marks for the second year running, a recent ESG rating report by KCGS revealed.   When broken down by category, the airline received an A for corporate governance, an improvement from last year. The higher score was thanks to the separation of the CEO and the board of directors, appointment of a woman outside director and creation of an ESG committee consisting exclusively of outside directors. In addition to governance, the airline’s social and environmental efforts also received an integrated grade of A.   Earlier this year, Korean Air partnered with leading petroleum and refinery company Hyundai Oilbank to adopt Sustainable Aviation Fuel. The cooperation marks the airline’s latest environmental efforts.   Korean Air said at the time of the announcement that it hopes to counter climate change caused by the aviation industry through the use of SAF and help commercialize it. SAF, which is made up of grains, plants, algae and animal fats, can reduce a flight’s carbon emissions by up to 80 percent.   In September, it teamed up with SK Energy to adopt carbon-neutral jet fuel and help fight climate change. Under the partnership, the airline announced it would purchase a month’s worth of carbon-neutral jet fuel for domestic flights departing from Jeju and Cheongju, North Chungcheong Province.   In July, it also issued ESG bonds to raise funds for its environmentally and 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s including plans to introduce Boeing 787-10s as early as next year. This new aircraft has 25 percent higher fuel efficiency per seat and emits 25 percent less carbon emissions than similar aircraft.   The airline also actively took part in humanitarian transport missions including shipping COVID-19 vaccines and medical supplies as part of its social corporate responsibility.   Source: http://news.koreaherald.com/view.php?ud=20211031000158&md=20211101003010_BL 

2021.11.02

[News Article] 한국MSD, 삼중음성유방암 환우 응원 사내 캠페인 전개

한국MSD, 삼중음성유방암 환우 응원 사내 캠페인 전개  라포르시안 손의식 기자 - 한국MSD(대표 케빈 피터스)는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달 11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삼중음성유방암(TripleNegative Breast Cancer, TNBC) 환우들을 응원하고 치료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사내 비대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삼중음성유방암 환자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를 컨셉으로, 삼중음성유방암 전반에 대한 인식 향상을 위해 질환의 정의와 치료의 어려움 등에 대한 내용을 담은 팜플렛을 임직원들에게 배포했다. 임직원은 환우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을 손하트 모양으로 표현한 사진을 보내는 것으로 화답했다.한국MSD 항암제 사업부 김성필 전무는 “삼중음성유방암은 젊은 환자의 비율이 많음에도 불구하고3 질환 특성 상 치료가 어렵고 전이와 재발 위험이 높아 환자들과 의료진의 어려움이 컸다”며 “키트루다가 삼중음성유방암 환자의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등장하면서 환자와 환자 가족 모두에게 새로운 시작의 치료 희망을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MSD의 항PD-1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는 국내에서 항 PD-1 면역항암제로는 첫번째로 PD-1 발현 양성(CPS≥10)이며,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 재발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 치료로서 항암화학요법과의 병용요법으로 허가 받았다. 키트루다는 3가지 항암화학요법(알부민 결합 파클리탁셀, 파클리탁셀, 젬시타빈+카보플라틴)과의 병용으로 KEYNOTE-355에서 투여돼 환자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제를 사용하는 맞춤형 치료 가능성을 열었다.출처: 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261

2021.11.02

[News Article] 한국필립모리스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선정

한국필립모리스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선정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가 지난 28일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상패를 들고 있다.(한국필립모리스 제공)© 뉴스1  뉴스1 황덕현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는 전자담배 아이코스(IQOS)가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는 소비자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성인 소비자의 선호도, 성인 소비자와 소통 지수, 신뢰도 등에 대한 종합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아이코스는 담뱃잎을 불에 태우지 않고 가열하는 방식의 비연소 제품으로, 담배 연기나 재가 발생하지 않고 기존 담배와 달리 화재 위험이 없다. 지난해 7월에는 방대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일반담배 대비 유해하거나 잠재적으로 유해한 물질 발생이 감소한다는 점을 인정받아 전자담배 제품군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MRTP'(Modified Risk Tobacco Product) 마케팅 인가를 받았다.   필립모리스는 '담배연기 없는 미래'(Smoke-Free Future) 실현하기 위해 전세계 성인 흡연자들을 전환시킬 수 있는 비연소 제품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필립모리스 글로벌 본사는 아이코스를 비롯한 비연소 제품 연구를 위해 2008년부터 약 9조원 이상을 투자했다. 2019년 말 기준으로 관련 특허도 5800건가량 출원했다.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과학 기반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해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소비자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110290851575930   

2021.11.01

[News Article] MSD, 먹는 코로나 치료제 복제약 제조 허용

MSD, 먹는 코로나 치료제 복제약 제조 허용 조선일보 유지한 기자 - 미국 제약회사 MSD가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 경구용(먹는) 치료제를 빈곤 국가에 저렴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다른 제약사들의 복제약 제조·판매를 허용했다.   MSD는 27일 유엔(UN)이 지원하는 의료단체인 ‘의약품특허풀(MPP)’과 먹는 치료제 ‘몰누피라비르’를 다른 제약사들이 제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특허 사용 협약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MPP가 몰누피라비르를 제조하고자 하는 자격 있는 다른 제약회사에 라이선스를 줄 수 있도록 했다. 또 MSD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를 국제 긴급 상황으로 판단하는 한 로열티도 받지 않기로 했다. AFP 통신은 “이번 협약이 105개 저·중소득 국가에서 몰누피라비르를 더 폭넓게 사용하도록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몰누피라비르는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FA)의 긴급사용승인 심사를 받고 있다. 이르면 12월초 긴급사용 승인이 예상된다. 앞서 MSD는 몰누피라비르가 코로나 초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의 입원과 사망 가능성을 절반으로 낮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아프리카 아시아 등 빈곤 국가에서는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약이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NYT)는 “개발도상국 제네릭(복제약) 회사는 미국 정부가 구매한 금액인 712달러(5일 치료 기준) 보다 싼 20달러에 약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출처: www.chosun.com/economy/science/2021/10/28/WSYUS6H35RHB7EJ7NEIZQILLVA/ 

2021.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