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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ESG’ 앞장선 SK이노, 그룹 첫 사외이사협의체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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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앞장선 SK이노, 그룹 첫 사외이사협의체 꾸렸다   김종훈 의장 “SK지배구조 혁신적으로 개선” 전원 참여해 투자 안건 등 논의 연말 인사서 역할 강화될지 주목   서울경제 김기혁 기자 - “이사회 권한이 커진 만큼 책임도 막중합니다." 김종훈 SK이노베이션 이사회 의장이 16일 서울경제와의 통화에서 “사외이사들이 회사 사정에 정통하지 못하거나 전문성이 부족할 수 있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사외이사협의체를 꾸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이 최근 신설한 사외이사협의체가 주목받고 있다. SK 그룹사 중 사외이사 전원이 참석하는 상설 기구가 구성된 곳은 SK이노베이션이 처음이다. 사외이사협의체는 사외이사의 경영 감독 및 지원 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지난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사외이사협의체는 SK이노베이션의 투자 안건을 추가로 검토했고 신임 사외이사 선발 절차를 논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감사위원회나 컴플라이언스 이슈 및 현황도 공유됐다. 이 협의체를 통해 사외이사들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해 보다 폭넓고 상세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사외이사협의체는 그동안 거수기에 그쳤던 사외이사의 권한과 역할을 실질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이사회 멤버 전체 7명 중 사외이사가 5명으로 비중이 높은 데다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지냈던 김 의장도 사외이사다. 사외이사진은 화학 또는 통상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어 현업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에서는 SK이노베이션 사외이사들이 올해 말 인사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지난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도사로 불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배구조 선진화 차원에서 올해부터 최고경영자(CEO) 평가 권한을 각 계열사 이사회에 부여했다. 각 이사회에서는 다음 달 정기 인사를 앞두고 현 CEO 평가 및 CEO 후보군 선정 작업에 한창이다. 김 의장은 “SK가 지배구조 차원에서 혁신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 “이사회에서 CEO의 업무 평가 및 보수 측정을 하고 만약 CEO의 성적이 나쁠 경우 후임자를 구하는 권한까지 갖게 됐는데 이번이 처음인 만큼 신중하게 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www.sedaily.com/NewsView/22U1GQLXEN​ 

2021.11.19

[News Article] 현대차-대한항공, UAM 손잡았다… SKT연합과 본격 경쟁

현대차-대한항공, UAM 손잡았다… SKT연합과 본격 경쟁   KT-인천공항공사 등과 컨소시엄 국내 도심항공 생태계 구축 추진 ‘하늘 나는 택시’ 상용화 앞두고 한발 앞선 SKT연합과 한판 승부    동아일보 이건혁 기자 - 대한항공이 현대자동차, KT, 인천국제공항공사, 현대건설이 참여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현대차 연합과 SK텔레콤 연합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모습이다.   현대차는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국내 UAM 생태계 구축 및 산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현대차, KT, 인천공항공사, 현대건설 등 4개사가 UAM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는데 여기에 대한항공이 가세하는 모양새가 됐다.   각 기업은 정부가 UAM을 2025년 상용화한다는 ‘한국형 UAM’ 로드맵에 따라 관련 사업을 준비해왔다. 정부는 2024년까지 UAM 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규모 실증 사업인 ‘K-UAM 그랜드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는 UAM 기체 개발과 함께 UAM을 활용한 사업 모델을 구상한다. 현대차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구상에 따라 2026년 화물용 UAM, 2028년 도심 운영을 위한 승객용 UAM을 선보일 계획을 갖고 있다. 아울러 미국 UAM 법인 ‘슈퍼널’을 통해 영국 ‘앨티튜드 에인절’, 독일 ‘스카이로드’, 미국 ‘원스카이’와 협력 관계를 맺고 글로벌 UAM 공통표준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공항과 도심을 UAM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대한항공은 UAM 관제 및 물류 시스템을 구축한다. KT는 지상과 UAM 사이 통신망 및 교통관리 시스템을 마련하며 현대건설은 UAM 이착륙장을 설계한다.   미래 사업 분야로 꼽히는 UAM을 둘러싸고 현대차와 SK텔레콤의 경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앞서 11일에는 SK텔레콤,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연합이 김포공항에서 UAM 종합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관심을 받았다. 한화시스템은 UAM 기체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5년 김포공항과 서울 도심을 잇는 노선에 실제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진행 속도로만 보면 현대차 연합보다 한발 빠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2040년까지 UAM 시장 규모가 국내에서 13조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전 세계 UAM 시장을 1700조 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재원 현대차 사장은 “5개 회사가 ‘UAM 업계의 어벤저스’라는 생각으로 하나로 뭉쳐 시장을 열겠다”고 말했다.   출처: 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116/110281010/1 

2021.11.17

[Press Release] ​Qualcomm Appoints O.H. Kwon as Senior Vice President and President of APAC

​Qualcomm Appoints O.H. Kwon as Senior Vice President and President of APAC   Qualcomm Technologies, Inc.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O.H. (Oh Hyung) Kwon as senior vice president and president of Asia-Pacific (APAC). Kwon will now oversee the entire APAC region outside of China and India. Kwon’s appointment will be effective immediately and he will continue to report to Jim Cathey, Senior Vice President, Qualcomm Technologies, Inc and SVP of Qualcomm Global Business Operations.   Kwon joined Qualcomm in 2007 as Regional Sales Manager for Korea and has played an important role in driving Qualcomm’s mobile, compute, infrastructure, RF Front-End, connectivity, IoT and automotive businesses at key accounts in the region. In 2012, Kwon joined QUALCOMM CDMA Technologies (Korea) YH where he served as senior director of Mobile and IoT Sales, and vice president of Sales. He then was appointed vice president QUALCOMM CDMA Technologies (Korea) YH and president of Qualcomm Korea in 2019. During his recent position, Kwon has built strong sales and CE (Customer Engineering) organizations that are supporting an expanding customer base and broadened technologies portfolio, navigated the supply environment and enhanced product marketing and carrier relation capabilities within Qualcomm Korea.   “O.H. has built extremely strong sales and CE organizations within Qualcomm Korea that are driving premium mobile experiences, setting new industry performance benchmarks in the global mobile communication market with key customers, and creating a leading platform for the entire product portfolio across all QCT Business Units.” said Jim Cathey. “I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him in his expanded role to take advantage of the strong demand across all our technologies as they enable the digital transformation of industries.”   Prior to Qualcomm, Kwon amassed great expertise as an international OEM sales expert, holding leadership positions as Vice President and General Manager for the U.S. and Latin America at Yiso/Growell, overseas sales manager for LG Electronics for the U.S. and Japan, and handset vendor manager at Sprint Nextel. Kwon holds an MBA with a focus on technology management from the University of Phoenix, and a bachelor’s degree from Yonsei University in Seoul, Korea. He serves as the Vice Chair, Board of Directors of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Korea).  ###  About Qualcomm Qualcomm is the world’s leading wireless technology innovator and the driving force behind the development, launch, and expansion of 5G. When we connected the phone to the internet, the mobile revolution was born. Today, our foundational technologies enable the mobile ecosystem and are found in every 3G, 4G and 5G smartphone. We bring the benefits of mobile to new industries, including automotive, the internet of things, and computing, and are leading the way to a world where everything and everyone can communicate and interact seamlessly. Qualcomm Incorporated includes our licensing business, QTL, and the vast majority of our patent portfolio. Qualcomm Technologies, Inc., a subsidiary of Qualcomm Incorporated, operates, along with its subsidiaries, substantially all of our engineering, research, and development functions, and substantially all of our products and services businesses, including our QCT semiconductor business.      ###     퀄컴,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 선임   (2021년 11월 16일) – 퀄컴 테크날러지 Inc.(Qualcomm Technologies Inc.)는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senior vice president and president of Asia-Pacific)에 권오형 퀄컴코리아 사장을 승진 임명한다고 밝혔다. 권오형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중국과 인도를 제외한 아태지역 전체를  담당하게 된다. 권오형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이번 선임 발표와 함께 즉시 취임하며, 짐 캐시(Jim Cathey)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글로벌 사업 운영 총괄에게 직접 보고한다.   권오형 신임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지난 2007년 퀄컴 본사 미국 샌디에고에서 한국영업 이사로 퀄컴에 합류해 퀄컴의 모바일, 컴퓨팅, 인프라, RF 프론트엔드(RF Front-End), 커넥티비티, 사물인터넷, 오토모티브 사업의 주요 거래처를 견인하는데 핵심 역할을 담당했다. 2012년 본격적으로 한국 사무실로 이동해 퀄컴 CDMA테크날러지(QCT) 코리아 모바일/IoT 부문 영업 전무와 한국영업 담당 부사장직을 역임했으며, 2019년 퀄컴 본사 부사장 겸 퀄컴코리아 사장에 선임됐다.  아울러, 재직 기간에 퀄컴코리아의 고객기반 및 기술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원하는 영업 및 고객 엔지니어링(Customer Engineering, CE) 조직을 강화했으며,  공급망 안정화를 모색하고,  제품 마케팅 및 통신사 지원부서들의 역량을 늘려왔다.  짐 캐시(Jim Cathey) 퀄컴 글로벌 사업 운영 총괄은 “권 신임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매우 강력한 영업 및 CE 조직을 이끌며, 주요 고객사들과 함께 글로벌 이동통신 시장에서 프리미엄 모바일 경험과 성능의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 또한 퀄컴 CDMA테크날러지 사업부 전반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위한 선도적인 사업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이번 승진을 기점으로 퀄컴의 기술에 대한 수요를 기반으로 하는 모든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구현하는 데 권사장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권오형 신임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퀄컴에 합류하기 전, 미국 통신사 스프린트의 단말기 사업부에서 휴대폰 개발 인증 및 출시를 담당했고, 이소텔레콤의 미주 법인장직과 LG전자 미국/일본 영업직을 담당하며 이동통신 및 해외영업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쌓았다. 1996년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2008년에 미국 피닉스 대학교(University of Phoenix)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RM·암참) 이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1.11.16

[News Article] 구글, ‘디지털 혁신 기금’ 조성 위해 100만 달러 지원

구글, ‘디지털 혁신 기금’ 조성 위해 100만 달러 지원  코로나19 영향 받은 취약계층, 소기업 대상 기술 제공   파이낸셜뉴스 김미희 기자 - 구글은 구글에서 자선활동과 사회혁신을 담당하고 있는 ‘구글닷오알지’를 통해 아시아 벤처 필란트로피 네트워크(AVPN)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에 100만 달러(약 11억8000만원)를 지원, ‘디지털 혁신 기금(Digital Transformation Fund)’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과 AVPN 한국대표부는 AVPN 동북아시아 써밋에서 디지털 혁신 기금 설립을 선언했다. 이 기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취약계층, 구직자, 소상공인, 소기업 등이 새로운 디지털경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비영리 교육기관을 지원한다.   또 구글닷오알지는 AVPN에 광고 검색 비용 50만 달러(약 5억9000만원)를 추가 지원해, AVPN이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에 대한 인지도 확산을 지원키로 했다. 아시아 최대 임팩트 투자자 및 사회혁신기관 네트워크인 AVPN은 총 12개 아시아국가에 현지 대표부를 두고 있다. 다양한 국가 및 시장 간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총 18개 국가에서 직접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자선 사업 기회 발굴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AVPN은 이번 기금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구직자, 소상공인, 소기업 등을 지원하며, 자선 및 사회 혁신 기금 지원이 지니는 의미가 드러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 이번 펀드는 인공지능(AI)을 포함한 기술을 통해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사람을 지원하고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둘 계획이다. AVPN은 향후 6개월 간 3개 기금을 운용하고 추가로 특정목적의 공동자선기금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모든 국가 경제와 지역 사회 중심인 만큼, 코로나19 여파로 이들에 대한 디지털화 지원이 시급해졌다”면서 “이번 구글닷오알지 기금을 통해 AVPN이 지역 비영리 단체와 협업해 취약계층, 소상공인, 소기업, 구직자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적응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111151710514375​ 

2021.11.15

[News Article] Delta seeks to achieve net zero carbon emissions by 2050

Delta seeks to achieve net zero carbon emissions by 2050 By Jun Ji-hye, The Korea Times - Although it is innately difficult to decarbonize the aviation industry, an increasing number of air carriers around the world have moved to join international efforts for carbon neutrality, in line with the global trend of prioritizing environmental, social and corporate governance (ESG) business management practices.   Delta Air Lines is one of the airlines that has led such efforts, having been committed to carbon neutrality from March 2020, balancing its emissions with investments to remove carbon across its global operations, according to Matteo Curcio, Delta's vice president of Asia-Pacific.   "Our commitment to carbon neutrality is rooted in the idea that our customers shouldn't have to choose between seeing the world and saving the world," Curcio said during a recent email interview with The Korea Times. "We know the value that travel brings to our lives, and we are dedicated to taking the urgent actions necessary to build a more sustainable future for flight." He said Delta has taken many steps to reduce its carbon emissions, including replacing aging aircraft with more fuel-efficient jets and investing in growing the market for sustainable aviation fuel.   The Atlanta-based airline has also set science-based targets to align its business with the Paris Climate Agreement, and championed coalitions and partnerships to advance toward a future of net-zero aviation.   "In the near term, we continue taking steps to improve our efficiency and reduce emissions, while investing in high-quality, verified offsets that enable us to fly as a carbon-neutral airline today," Curcio said. "In the long term, our goal is net-zero carbon emissions by 2050."   With regard to Korean Air, South Korea's flag carrier, Curcio said the joint venture between the two airlines is a critical part of Delta's efforts to expand its presence in the Asia-Pacific.   The Delta-Korean Air partnership has continued since 2000 and the two carriers were founding members of SkyTeam, one of the world's three major airline alliances, formed that year. The two airlines launched a joint venture partnership on May 1, 2018, following the approval of the U.S. and Korean governments in March that year. Since the launch of the joint venture, Delta and Korean Air have strengthened their cooperation by expanding joint operations in the trans-Pacific market, launching new routes such as Minneapolis and Boston to Incheon and expanding connections throughout Asia and the U.S. The two carriers are also working on launching new services to Portland as international travel demand recovers.   "Korean Air is the largest Asian airline to the U.S., and its high-quality service is very appreciated by customers across the globe. Therefore, it is a perfect match for Delta," Curcio said. "Geographically, Korea is favorably positioned as the first point of entry to Asia for North American travelers. Via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he Delta-Korean Air joint venture can connect customers with 80 cities in Asia and 290 destinations in the Americas."   Curcio noted, though the COVID-19 pandemic has brought difficult times for the global aviation industry, Delta and Korean Air have remained focused on ensuring the safety of their customers and employees. He emphasized that Delta will continue to cooperate with Korean Air. "When travel demand normalizes, we will work hard to expand our network between the U.S. and Asia, utilizing the industry-leading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as our hub airport," he said.     Commenting on Korean Air's planned takeover of Asiana Airlines, the No. 2 carrier in Korea, Curcio said the merger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a stronger overall aviation market in Korea and further expand travel between Asia and the U.S.   In November 2020, Korean Air announced its plan to acquire Asiana Airlines, which could create a mega carrier ranking within the global top 10. Relevant procedures for the takeover, including a review by the Korea Fair Trade Commission, are ongoing. "As travel demand returns, a consolidated airline will be well-positioned to succeed and be a stronger partner for Delta," Curcio said.   As customers are set to return to the skies, with more countries deciding to open their borders especially to fully vaccinated travelers, Delta remains focused on increasing stability and trust, Curcio said, noting that hygiene remains a crucial component. "Our cleanliness efforts kept our customers and employees safe throughout the pandemic. We continually evolve our layers of protection to offer customers a safer, cleaner travel experience," he said. "We're also making investments in our business to elevate the customer experience, including technology, enabling efficiency and improving our digital capabilities."   Since Nov. 8, customers on most of Delta's international routes can use Delta FlyReady to digitally verify COVID-19 test results and proof of vaccination status, he added.  Source: www.koreatimes.co.kr/www/tech/2021/11/419_318497.html 

2021.11.15

[News Article] 베이커휴즈코리아, 세계 최고 CT기술로 배터리 안전 책임진다

베이커휴즈코리아, 세계 최고 CT기술로 배터리 안전 책임진다  세계 최고 독일 X선 기술 이어받아 최고 산업용 CT 제공 판교 고객솔루션센터 장비 사용법부터 분석 적용법 교육 배터리 셀 단위 30~60㎛ 촬영 및 분석 가능  전기신문 윤병효 기자 - 1895년 독일 과학자 빌헬름 뢴트겐은 세계 최초로 X-ray를 개발했다. 방사선 X를 인체 등 물체에 투과시켜 감쇄(減殺) 특성을 이용해 물체 내부의 구조를 영상화하는 기술이다. X-ray는 의학계에 엄청난 발전을 기여했고 이를 통해 뢴트겐은 1901년 최초의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이후 X-ray 기술은 CT(computed tomography, 컴퓨터 단층촬영)로 발전했다. CT는 X선을 한 단면 주위로 돌면서 조사해 각 부위에 투과된 X선의 세기를 측정하고 각 부위의 흡수계수를 컴퓨터로 연산처리해 영상으로 재구성하는 기술이다. 해당 시기에 자이퍼트(Seifert)라는 또 다른 독일회사는 X-ray 기술을 기반으로한 최초의 상용제품 중 하나를 출시했다.   CT 기술은 주로 의료계에 많이 쓰이지만 오늘날에는 산업분야에서도 많이 쓰인다. 물체를 해체하지 않고도 내부의 모습을 자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첨단산업에서 산업용 CT 기술의 효용성은 커지고 있다.   베이커휴즈(Baker Hughes)의 비파괴검사 사업부인 웨이게이트 테크놀로지(WT; Waygate Technologies)는 시장에서 X-ray 및 현장 방사선 촬영기술에 대한 강력한 레거시 브랜드로 여전히 활동중인 오늘날 자이퍼트 저머니(Seifert Germany)를 계승했다. WT는 피닉스(Phoenix)와 같은 다른 독일 브랜드의 독점 혁신과 결합해 배터리 안전 진단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를 선도하는 산업 CT 기술을 발전시켰다.   특히 글로벌 톱 배터리 제조사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 완성차 그리고 배터리를 분석하고 연구하는 기관들이 주요 고객이다. 우리나라는 중국을 제외하고 세계 배터리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배터리 강국이지만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에서의 화재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배터리 안전 품질 확보는 배터리 강국의 입지를 견고히 하는 데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공감대가 높아지고 있다.   WT의 CT기술은 화재 및 제조 불량 분석, 개발 프로세스 중 신뢰성 및 설계검증 등을 비파괴 방법으로 내부 모습을 자세히 보여줌으로써 고객이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WT는 단순히 장비만 공급하는 게 아니라 고객의 진단 의뢰, 전문기술 교육 등을 위해 지원하기 위해 솔루션을 마련했다.  모기업인 베이커휴즈는 지난 2019년 10월 경기도 판교 본사에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최첨단 3D CT 산업용 검사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솔루션 센터’를 오픈했다. 센터에는 5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상주하면서 장비 사용법부터 3D 이미지 구현 소프트웨어 사용법, 3D 측정 분석 적용법까지 필요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연간 수백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고 수천개의 샘플이 분석되고 있다. 센터에는 업계 최초로 300kV 마이크로 포커스 튜브와 180kV 나노 포커스 튜브를 탑재한 V|tome|x M CT 시스템과 같은 Phoenix 제품 라인이 여러 솔루션 갖춰져 있으며, 전기차 배터리 셀 단위 기준으로 30~60㎛(마이크로미터)의 촬영 및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450kV 고출력 미니 포커스 튜브가 탑재된 Phoenix v|tome|x C CT 장비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모듈과 같이 크고 밀도 높은 부품 검사가 가능하다.  WT는 125여 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용 비파괴 검사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이 사업은 베이커휴즈 에너지 기술의 일부이며, 현재 120개국 이상에서 총 6만5000여명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운영하고 있다. 이승철 베이커휴즈코리아 Waygate Technologies Korea 이사는 “회사의 모토인 ‘안전이 안심으로’처럼 일반인들이 전기차를 마음 편히 탈 수 있게 고객사가 안전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www.electimes.com/article.php?aid=1636011562224801121 

2021.11.15

[Press Release] DISNEY+ STARTS STREAMING IN SOUTH KOREA TODAY!

DISNEY+ STARTS STREAMING IN SOUTH KOREA TODAY! SEOUL, KOREA (November 12, 2021) – Disney+, the highly anticipated streaming service, launches in South Korea today, offering endless entertainment to everyone. Disney+ is the dedicated streaming home for movies, series and TV shows from Disney’s iconic brands including Disney, Pixar, Marvel, Star Wars, National Geographic, and Star.   Starting today, subscribers will have access to an impressive selection of over 16,000 episodes from the Company's iconic entertainment brands, available on a wide range of mobile and connected TV devices for KRW 9,900 a month or KRW 99,000 a year. Consumers can subscribe to the service directly via Disney+ website or the Disney+ app on Android and iOS devices.   On Disney+, subscribers will be able to enjoy an unrivalled collection of content all in one place – from beloved classics to the latest blockbusters, as well as exclusive original programming including feature films, TV series, documentaries and short-form content produced exclusively for the service, such as WandaVision, Loki, The Falcon and The Winter Soldier and The Mandalorian.   Outrun by Running Man, the first spin off of the wildly popular South Korean variety show Running Man, will be available on Disney+ starting today as a new original series under the Star banner. Disney+ will release Snowdrop and BLACKPINK: The Movie later this year and plans to continue introducing new Korean content produced in collaboration with leading local creators. At the APAC Content Showcase held in October, the company unveiled over 20 new APAC content titles including seven Korean titles as part of the company’s ambition to greenlight over 50 APAC Originals by 2023.   The Walt Disney Company (Korea) Ltd. continues to collaborate with local partners to allow as many consumers as possible to enjoy Disney+ more conveniently. Disney+ is available through LG Uplus IPTVmobile as well as KT Mobile with new price plans. In addition, a range of consumer promotions will be available with Standard Chartered Bank Korea and Hyundai Card.   Tom Oh, Managing Director, The Walt Disney Company Korea said, “We are thrilled to unveil the highly-anticipated Disney+ to Korean consumers. We hope that consumers will enjoy our unparalleled storytelling, creative excellence and endless entertainment anytime and anywhere. We will continue to expand our collaboration with local partners and top creators to introduce the best and most original stories to Korean consumers."   To celebrate this momentous occasion, a spectacular star-studded Disney+ Korea Launch Show will premiere and streamed on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https://youtu.be/fE_4xzZK4Y8] and Naver NOW [https://now.naver.com/player/12696] at 8 pm today. The event, hosted by Shin Dong-yup and Park Sun-young, will feature performances by the contemporary dance group ‘Ambiguous Dance Company,’ a 30-member orchestra and music artists Ock Joo-hyun, Gil ByeongMin and Ailee. Consumers can also look forward to a visual spectacle themed around Disney’s iconic brands including Disney, Pixar, Marvel, Star Wars, and National Geographic and Star at the country's landmarks - COEX and Dongdaemun Design Plaza (DDP) in Seoul, Haeundae Marine City in Busan, Suwon Hwaseong, Hanok Village in Jeonju and Jeju Island more.       Here is a view into the vast and exciting library of entertainment content that subscribers can enjoy on Disney+. More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official Disney+ website (DisneyPlus.com).  - Disney+ originals and exclusives like Loki, WandaVision, The Falcon and The Winter Soldier, The Mandalorian, Big Shot, Flora & Ulysses, Monsters at Work, Inside Pixar, High School Musical: The Musical: The Series, The Right Stuff, Secrets of the Whales, The World According To Jeff Goldblum and locally produced Korean content- Heart-warming and powerful storytelling from Pixar Animation Studios, featuring films like Luca, Soul, Inside Out, Coco, Monsters, Inc., Toy Story 4, Incredibles 2- Blockbuster films from Marvel Studios including 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 Black Widow, Avengers: Endgame, Avengers: Infinity War, Captain Marvel, Captain America: Civil War, Black Panther, Avengers: Age of Ultron, Ant-Man and the Wasp and more- All 12 Star Wars movies including Star Wars: The Force Awakens, Star Wars: The Last Jedi and 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Educational content from National Geographic including, Running Wild with Bear Grylls, Shark Beach with Chris Hemsworth and Gordon Ramsay: Uncharted - A specially curated Star content selection including hits from iconic movie franchises like Titanic, The Devil Wears Prada, Deadpool, Grey’s Anatomy, Glee, Modern Family, Walking Dead and more - Other international movies from the X-Men franchise, Home Alone franchise, and well-loved series like The Simpsons    Meanwhile on November 12, Disney+ Day events will be held around the world to commemorate the second anniversary of the global launch of Disney+. Fans can tune in to @DisneyPlus on Twitter, Facebook, Instagram, and YouTube at 6:00am PT for first looks, new trailers, exclusive clips, and appearances from Disney+ creators and stars for upcoming content from Disney, Pixar, Marvel, Star Wars, National Geographic, and Star.   ###   디즈니+, 오늘부터 한국에서 스트리밍 시작!   2021년 11월 12일, 서울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가 오늘 12일 한국에서 디즈니+를 공식 출시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디즈니+는 ‘디즈니(Disney)’, ‘픽사(Pixar)’, ‘마블(Marvel)’, ‘스타워즈(Star Wars)’,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스타(Star) 등 디즈니 핵심 브랜드의 영화 및 TV 프로그램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다.   오늘부터 국내 소비자는 월 9,900원 또는 연간 99,000원으로 모바일 기기 및 스마트 TV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디즈니의 6개 핵심 브랜드가 선보이는 16,000 회차 이상의 영화 및 TV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회원 가입 및 구독은 디즈니+ 웹사이트(DisneyPlus.com) 또는 iOS 및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내 디즈니+ 앱을 통해 가능하다.   디즈니+에서는 <완다비전>, <로키>, <팔콘과 윈터솔져>, <만달로리안> 등 디즈니+ 오리지널부터 영화,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숏폼(short-form) 영상 등 지난 100여년 간 디즈니가 선보인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와 스토리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폭넓은 일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스타 브랜드를 통해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최초 공식 스핀오프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이 오늘부터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디즈니는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을 시작으로 국내 콘텐츠 파트너들과 제작한 한국 콘텐츠를 디즈니+를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으로, <설강화>와 <블랙핑크: 더 무비>를 올해 안에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지난 10월 진행된 APAC 콘텐츠 쇼케이스에서 20개 이상의 아태지역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고, 이 중 7편의 한국 콘텐츠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를 포함해 2023년까지 아태지역에서 50개 이상의 오리지널 라인업을 확보할 예정이다.    디즈니코리아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편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디즈니+를 즐길 수 있도록 국내 파트너사와의 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유플러스와 IPTV 및 모바일 제휴, KT와는 모바일 제휴를 진행하며 통신사 이용자들은 신규 요금제를 통해 디즈니+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SC제일은행과 현대카드 등 파트너사와 함께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오상호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대표는 “많은 관심을 받아온 디즈니+를 드디어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면서, “디즈니+가 제공하는 독보적인 스토리텔링과 우수한 창의성, 무한한 엔터테인먼트를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 파트너사 및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가장 독창적인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디즈니코리아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오늘 오후 8시부터 인기 스타들이 출연하는 디즈니+ 런칭쇼를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fE_4xzZK4Y8]과 네이버 NOW [https://now.naver.com/player/12696]를 통해 스트리밍한다. 이번 행사에는 신동엽과 박선영이 MC를 맡고, 현대무용그룹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30인조 오케스트라 및 옥주현과 길병민 그리고 에일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서울 코엑스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수원 화성, 전주 한옥마을, 제주도 등 전국 주요 랜드마크와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타 브랜드의 테마가 접목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소비자들과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한편 11월 12일은 디즈니+ 글로벌 출시 2주년을 기념하는 ‘디즈니+ 데이’로 전 세계에서 기념 행사가 열린다. 태평양 표준시(PST)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오후 11시)부터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소셜 계정(@DisneyPlus)들을 통해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의 신규 예고편, 독점 영상, 출연 배우 및 제작진들의 영상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About Disney+Disney+ is the dedicated streaming home for movies and shows from Disney, Pixar, Marvel, Star Wars, and National Geographic, along with The Simpsons and much more. In select international markets, it also includes the new general entertainment content brand, Star. The flagship direct-to-consumer streaming service from The Walt Disney Company, Disney+ is part of the Disney Media & Entertainment Distribution segment. The service offers commercial-free streaming alongside an ever-growing collection of exclusive originals, including feature-length films, documentaries, live-action and animated series, and short-form content. With unprecedented access to Disney’s long history of incredible film and television entertainment, Disney+ is also the exclusive streaming home for the newest releases from The Walt Disney Studios. And through Star, it offers the latest from 20th Century Studios, Disney Television Studios, FX, Searchlight Pictures, and mor

2021.11.12

[News Article]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UAM법인 새 이름 ‘슈퍼널(SUPERNAL)’ 공개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UAM법인 새 이름 ‘슈퍼널(SUPERNAL)’ 공개  -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내 도심항공모빌리티 법인 이름 ‘슈퍼널’로 확정하고 공개 - 슈퍼널, 워싱턴D.C에 본사 두고 내년 캘리포니아에 연구개발 시설 등 사업 영역 넓혀 - “새로운 차원 이동수단으로 사회가 움직이고, 연결되고, 살아가는 방식 변화시킬 것”   뉴스타운 정준영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내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독립 법인의 이름을 ‘슈퍼널(Supernal)’로 확정하고 공개했다.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020년부터 미국 내 도심 항공 모빌리티 사업 관련 법인을 설립하고 전기 수직 이착륙장치(eVTOL, 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의 연구개발을 진행해 오고 있었으며 이날 새로운 이름인 ‘슈퍼널’을 공개하면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슈퍼널은 ‘최상의 품질의’, ‘천상의’라는 뜻으로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슈퍼널은 워싱턴 D.C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내년에는 캘리포니아에 연구시설 개설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 UAM사업부장 겸 슈퍼널 최고경영자(CEO) 신재원 사장은 “우리는 새로운 차원의 이동수단을 통해 사회가 움직이고, 연결되고,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현대자동차그룹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술, 제조 역량 등을 활용해 뛰어난 제품, 적절한 가격을 갖춰 대중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슈퍼널은 단순히 제품을 개발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존 교통망에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가 통합돼 원활한 고객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현재의 승차 공유 플랫폼과 같은 방식으로 손쉽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슈퍼널 최고기술책임자 벤 다이어친(Ben Diachun)은 “우리는 처음부터 상업적인 제품을 목표로 최고의 안전, 적은 소음, 효율성, 합리적인 가격에 맞춰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슈퍼널은 2028년 도심 운영에 최적화된 완전 전동화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모델을 선보이고 2030년대에는 인접한 도시를 연결하는 지역 항공 모빌리티(RAM, Regional Air Mobility) 기체를 선보일 예정이다. 슈퍼널은 2020년부터 미국내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의 공공 참여 로드맵과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서 로스앤젤레스 시와 도심 이동 연구소(Urban Movement Lab)와 파트너십을 맺고 활동하고 있으며, 영국 웨스트 미들랜드 코번트리 지역에 ‘어반에어포트(Urban-Air Port)’사와 함께 UAM전용 공항을 건설하는데도 참여하고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현재 양재동 본사와 남양연구소 등지에 흩어져 있는 국내 UAM사업부문을 용산구 원효로4가 현대자동차 사옥으로 통합이전해 기체 개발 및 사업 추진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출처: 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3342

202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