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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 Article]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공간…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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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을 있는 공간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머니투데이 임찬영 기자 - 르노코리아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가 안을 '모든 것을 있는 공간'으로 재정의한다. 차량이 목적지까지의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나만의 이동형 오피스가 되는 시대의 중심에 그랑 콜레오스가 있는 셈이다.

     

    그랑 콜레오스에 탑재된 openR 파노라마 스크린은 국산차 최초로 운전석부터 조수석까지 스크린이 이어진다. 단순히 시청용 디스플레이를 넘어 콘텐츠 소비, 업무 처리, 정보 탐색이 모두 가능한 디지털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 특히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를 통한 웹서핑은 물론 유튜브, OTT, SNS까지 이용할 있다.

     

    5G 데이터도 무제한 제공한다. 동승자는 드라마를 스트리밍하고, 운전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로 전방을 집중하며 주행하고, 동시에 뒷좌석에서는 노트북으로 테더링을 활용한 화상회의가 가능하다. 자동차가 하나의 모바일 핫스팟이자 이동형 오피스가 되는 시대의 중심에 그랑 콜레오스가 있는 셈이다.

     

    이처럼 차량이 다양한 전자기기와 연결되는 환경 속에서 그랑 콜레오스는 와이파이 기반 이동형 허브로서 기능한다. 업무용 노트북, 태블릿, 게임기까지 무제한 5G 네트워크에 접속해 어디서든 끊김이 없는 연결성을 제공한다. 단지 자동차에서 인터넷이 된다는 개념이 아닌, 자동차 자체가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제공한다.

     

    더불어 차량 내부의 정숙성도 스마트한 경험을 뒷받침한다.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외부 소음을 최소화해 안에서의 모든 콘텐츠 소비를 몰입감 있게 만든다.

     

    '마이 르노(My Renault)' 앱을 통한 차량 원격 제어 기능도 일상을 한층 스마트하게 만든다. 시동, 공조, 위치 확인은 물론 가족과의 디지털 공유까지 가능하다. 차량이 나만의 스마트홈처럼 작동하는 것이다.

     

    그랑 콜레오스는 "모든 것을 있는 나만의 공간"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미래형 모빌리티다. 언제 어디서나 연결돼 있고 무엇이든 있으며 누구보다 편안하게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2313482690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