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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퍼솔켈리 코리아, 2021 APAC workforce insights 9월 호 홈페이지에서 공개

퍼솔켈리 코리아, 2021 APAC workforce insights 9월 호 홈페이지에서 공개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 퍼솔켈리 코리아는 한국, 호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12개 시장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1500명의 고용주와 고용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미래의 인력에 관해 작성한 보고서인 APAC workforce insights 9월 호를 자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팬데믹으로 인해 촉발되거나 악화된 인적자원(HR) 및 인력 관리에 관한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이 주된 내용이다. 그중 응답자의 약 85%가 인력 구축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으며, 주된 이유로는 전염병 확산으로 인한 글로벌 이동성의 제약과 특정 부문의 인재 부재 등으로 나타났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현 시장 상황의 문제점을 비롯해 직원의 성과, 언어 및 문화, 시간대를 넘나드는 작업에 대한 추적관리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 걸쳐 포진해 있는 자사 직원이 직접 다양한 산업의 고용주와 고용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작성한 것이기에 기업 운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어 포털 사이트에서 ‘APAC workforce insights’를 검색하면 2018~2021년도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퍼솔 켈리는 일본의 인사 솔루션 기업 퍼솔 그룹과 미국의 종합 인사 솔루션 켈리 서비스가 합작 투자한 기업이다.   출처: 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006/109570971/2​

2021.10.06

[News Article] 한국MSD ‘2021 다나음 캠페인’ 진행

한국MSD ‘2021 다나음 캠페인’ 진행     의학신문 김상일 기자 - 한국MSD(대표 케빈 피터스)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해피피플(대표 박희)이 주관하는 암 경험자 사회 복귀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다나음’이 암 경험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오는 10월 5일부터 29일까지 ‘2021 다나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당신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요?”를 주제로 암 경험자 사회 복귀 어려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자 기획됐다.   사단법인 해피피플이 공부이앤씨그룹에 의뢰하여 2021년 7월 한 달 동안 암 경험자 34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암 경험자의 70%가 사회 복귀에 실패했을 때 삶을 부정적으로 바라본다고 답변했다. 이처럼 암 경험자에게 사회 복귀 실패는 생계를 위협하고 자존심 하락 등 삶의 질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점에서 착안, ‘2021 다나음 캠페인’은 암 경험자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 ‘다나음 챌린지’를 전개하며, 암 경험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암 경험자 인터뷰 ▲영상 광고도 같이 공개할 예정이다. ‘다나음 챌린지’는 대국민을 대상으로 암 경험자에서의 ‘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사람들과 일상생활이 다르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되는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개인 SNS를 통해 관련 사진 또는 동영상과 함께 자신에게 ‘일’이 어떤 의미인지 작성하고, 챌린지를 이어갈 2명을 지목하면 된다. 참여자들의 응원메시지는 다나음 홈페이지를 통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출처: 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9433 

2021.10.05

[News Article] 윤정원 AWS코리아 대표 "클라우드, 하루 2250만 건 백신 관리 가능"

윤정원 AWS코리아 대표 "클라우드, 하루 2250만 건 백신 관리 가능"​윤정원 AWS코리아 공공부문 대표​한국경제 이시은 기자 - “뷰티, 드라마처럼 ‘K-헬스케어’ 저력이 상당합니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인공지능(AI) 기술로 한국 의료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겠습니다.” 윤정원 AWS코리아 공공부문 대표는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AWS DC 서밋’ 인터뷰에서 “의료 분야 조직들이 클라우드 지식을 심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출신 윤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AWS코리아의 공공부문 조직을 책임지고 있다. 그는 코로나19가 의료 데이터의 관리 체계를 바꿨다고 했다.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클라우드가 분석 인프라의 중추로 자리했다”며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 같은 조치는 이미 해외에서 핵심 요소가 됐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보건당국은 AWS 클라우드를 활용해 코로나19 검사 문의 및 결과 통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 구축에 걸린 시간은 3주 정도로, 지난해부터 1억 400만 건 이상의 문자메시지가 처리됐다. 인도 정부는 전국 백신 일정 등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인도 백신 예약 플랫폼 코윈(CoWIN)에는 AWS의 클라우드 시스템이 녹아있다. 현재까지 8억 5000만 개 이상의 백신 투여가 해당 플랫폼에서 관리됐다. 지난달에는 하루에 약 2250만 건의 백신 접종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이 밖에 미국 제약사 모더나, 싱가포르 정부기술청 등이 AWS 클라우드를 활용해 제조 프로세스 자동화와 디지털 신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기반의 의료 데이터 관리 방안이 가속화하는 분위기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7월 AWS와 업무협약(MOU)를 맺고 머신러닝 서비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를 활용한 이미지 분석 시스템을 설계하고 있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는 AWS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개발자의 AI 모델 개발을 돕는 솔루션이다.   의료 AI 스타트업과의 협업도 다수 이뤄지고 있다. 루닛은 AWS의 클라우드를 활용해 웹 기반 진단 도구를 제공한다. 96~99% 정확도로 폐암, 유방암 및 기타 흉부 이상을 감지한다. 뷰노는 골연령 판독 소프트웨어(SW) 등 주요 제품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지원한다. 공통적으로 병원 내 독립 서버를 설치하는 것과 대비해 비용은 절감시키면서도, 속도감 있는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윤 대표는 “AWS는 3년간 4000만달러(약 475억원)를 투자해, 보건 서비스를 진보시키려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건강 형평성 증진 프로그램(HEI)을 진행할 것”이라며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의 유망 헬스케어 스타트업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www.hankyung.com/it/article/202110056231i 

2021.10.05

[News Article] 에스티로더, 유방암 캠페인...온택트 ‘핑크리본 릴레이’ 등 진행

에스티로더, 유방암 캠페인...온택트 ‘핑크리본 릴레이’ 등 진행 2021 슬로건 “모두의 유방암 종식을 돕기 위해 하나됩니다”...20년간 한국에서 유방암 교육과 행동 실천   CNC News 권태흥 기자 - 10월 유방암 캠페인의 달을 맞아 에스티로더가 ‘모두의 유방암 종식을 돕기 위해 하나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4일 저녁 7시 온택트로 ‘2021 유방암 캠페인 라이브 퀴즈쇼 핑크리본 퀴즈온더스크린’을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진행한다. 대한암협회 및 후원사들과 함께 진행하며,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가수 스텔라장, 방송인 안현모, 유방암 권위자 노동영 박사 등이 참석한다.      또한 10월 한 달간은 ‘#핑크리본릴레이’가 진행된다. 핑크리본을 공유하며 캠페인에 참여 및 기부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소속 브랜드는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도 판매한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엘카코리아) 캐서린 텡(Catherine Teng) 대표이사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지난 20년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한국에서 유방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유방암 정보 전달 및 조기 발견을 위한 자가검진 독려 등 여성건강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며, “한국에서 여성암 1위인 유방암 근절을 위해 여러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유방암 캠페인 활동과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은 1992년 에스티로더 컴퍼니즈의 수석 부사장이던 고 에블린 H. 로더가 핑크리본을 공동으로 만들며 시작돼, 지금까지 29년간 전 세계 유방암 근절 운동을 이끌어왔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유방암 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사명으로 유방암 연구와 교육, 의료서비스를 통해 유방암 근절 노력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약 9,900만 달러(약 1,120억 원)를 모금해 유방암 연구, 교육, 의료 서비스에 지원했으며, 이중 8천만 달러(약 905억 원)는 미국 유방암 연구재단(BCRF)을 통해 321개의 유망한 유방암 연구를 지원했다.  출처: 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6207 

2021.10.04

[News Article] 코카콜라 로고가 볼록해졌다… 5년만에 슬로건 변경

코카콜라 로고가 볼록해졌다… 5년만에 슬로건 변경  머니투데이 박미주 기자 - 코카콜라가 새 브랜드 철학과 슬로건인 '리얼 매직'과 '허그' 로고를 30일 공개했다. 슬로건은 2016년 '이 맛, 이 느낌' 이후 5년 만의 변경이다.   리얼 매직은 이전과 달라진 요즘 시대상을 반영해 우리가 일상 속 함께하는 마법과 같은 순간에 집중하고 있다. '함께라는 마법'이라는 캠페인 부제와 함께 일상이 마법 같이 특별하고 짜릿해 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허그 로고는 100년 이상 코카콜라 병을 둘러싸고 있는 로고에 영감을 받아 무언가를 감싸는 입체적인 형태로 탄생했다.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연결하고 매일 마주하는 마법 같은 순간을 포옹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든 제품 패키지도 바뀔 예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135년 동안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마케팅 활동을 선보여 오며 사람들의 일상에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가 이번에는 우리가 마주하는 리얼 매직 순간을 통해 마법과 같은 짜릿한 행복을 전하는 글로벌 슬로건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코카콜라는 1886년 '마시자, 코카-콜라!'를 시작으로 2009년에는 '행복을 여세요', 2016년에는 '이 맛, 이 느낌' 슬로건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출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3010425168081&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2021.10.01

[News Article] 넷플릭스 CEO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 최대 흥행작 될 것"

넷플릭스 CEO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 최대 흥행작 될 것" 테드 서랜도스 CEO, '오징어 게임' 열풍 언급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 경영 책임자(CEO) 겸 최고 콘텐츠 책임자(CCO)가 한국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언급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코드 컨퍼런스(Code Conference) 2021’에 참석한 테드 서랜도스는 IT 전문 저널리스트 카라 스위셔와의 대담에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오징어 게임'이 넷플릭스 ‘오늘의 Top 10’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 후 9일이 지난 지금 추이로 보면, 넷플릭스 비 영어권 작품 중 가장 큰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넷플릭스가 현재까지 선보인 모든 작품 중 가장 큰 흥행을 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앞서 넷플릭스의 공동 최고경영자이자 창립자인 리드 헤이스팅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징어게임' 등장 인물들의 복장인 초록색 운동복을 입고 본인이 ‘457번’ 게임 참가자임을 인증하며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오징어 게임'은 한국 콘텐츠의 높아진 위상을 증명하며 매일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한국 시리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오늘의 Top 10’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의 동남아시아와 카타르, 오만, 에콰도르, 볼리비아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39개 국가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키트’ 등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해외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 창작자들의 스토리텔링 능력과 한국 창작 생태계의 탄탄한 힘에 대한 외신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유력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황동혁 감독과의 인터뷰에서 '오징어 게임'의 특징으로 “한국 특유의 감수성과 세계인의 보편적인 감정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를 짚었다. 또 블룸버그(Bloomberg)는 “'오징어 게임'을 통해 한국 창작자들은 미국 중심의 할리우드와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능력을 입증했다”며 한국 창작 생태계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출처: 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9289888H

2021.10.01

[News Article] 효성, 국가유공자 후원금 전달…주거 환경 개선도

효성, 국가유공자 후원금 전달…주거 환경 개선도 효성 임직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비를 닦고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효성 제공 한국경제 강경민 기자 - 효성은 애국지사를 기리고 국가유공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AI(인공지능) 돌봄 로봇’ 등 다양한 호국보훈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에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위로하고 그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에 그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해 왔다.  효성은 지난 6월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효성이 2012년부터 10년째 후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육군본부를 중심으로 민·관·군이 힘을 모아 생활이 어려운 6·25 및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돕는 프로젝트다. 전달된 후원금은 다른 10여 개 기업의 후원금과 함께 참전 용사들의 노후주택 18채를 새로 짓거나 보수하는 데 지원될 계획이다. 무너질 위험이 있는 슬레이트 지붕을 보수하거나 황토벽을 허물어 새로운 주택을 짓고, 오래된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보수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이 사업을 통해 370여 명의 참전용사들에게 쾌적한 주거 공간이 제공됐다. 지역단체들도 가전제품 지원에 힘을 모아 참전용사들이 더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효성은 지난 5월엔 서울남부보훈지청에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에 제약이 생긴 고령의 독거 보훈가족을 위해 AI를 활용한 비대면 맞춤돌봄 지원 서비스에 사용된다. AI인형 형태의 일명 ‘든든이, 보훈이’는 독거 보훈가족의 24시간 생활 관리 및 식사, 약 복용, 병원 예약 알림 등 일상생활을 도와준다. 움직임 감지 센서를 통해 응급 상황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효성은 호국보훈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호국보훈 어르신 나라사랑 역사 유적탐방’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유적탐방 프로그램 대신 국가유공자에게 AI 돌봄 로봇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효성은 매년 국군의 날과 현충일 등 연 2회 이상 임직원 30여 명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비롯한 각 사업장 인근 주요 국립묘지를 방문해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본사 임직원이 찾는 국립서울현충원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627위가 안장돼 있는 곳이다.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과 구미공장 임직원들도 매년 국립대전현충원과 국립영천호국원을 방문해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고 임직원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있다. 이 밖에도 효성은 △서초구 거주 국가유공자 대상 호국보훈 감사위로연 개최 △국립영천호국원 호국문화예술제 후원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대상 여행 지원 등을 통해 국가를 위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보여준 국군 장병의 노고를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1092926831

2021.10.01

[News Article] ‘포드의 심장’ SK 배터리, 美 생산능력 1위 점프

‘포드의 심장’ SK 배터리, 美 생산능력 1위 점프SK이노-포드, 13조 사상최대 투자 SK이노베이션은 미국 완성차 2위 포드와 손잡고 현지에 13조 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공장 및 배터리 생산 단지를 설립한다고 28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의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생산 공장 전경. SK이노베이션 제공 동아일보 곽도영, 홍석호 기자 - 미국 완성차 2위 포드와 SK이노베이션이 28일(현지 시간) 총 13조5000억 원 규모의 전기자동차·배터리 합작공장 투자를 발표하면서 SK이노베이션이 단숨에 미국 현지 생산 능력 1위 배터리 기업으로 올라서게 됐다.   이날 양 사에 따르면 합작법인 ‘블루오벌SK’의 미국 테네시주 공장은 1550만 m² 규모의 땅에 배터리 생산 능력 43GWh(기가와트시) 규모로 포드의 전기차 조립공장과 함께 들어서게 된다. 켄터키주 배터리 공장은 628만 m² 땅에 세워진 43GWh 2곳으로, 총 86GWh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양쪽 단지 모두 2025년 가동이 목표다.      SK이노베이션은 조지아주에 짓고 있는 1공장과 2공장을 합쳐 미국에서만 연산 약 150GWh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헝가리와 중국 등의 공장을 포함하면 앞서 올해 7월 SK이노베이션 중장기 경영전략 발표회인 ‘스토리데이’에서 김준 총괄사장이 발표했던 2025년 글로벌 200GWh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셈이다.   이와 함께 SK이노베이션은 미국 현지 완성차 업계의 전기차 경쟁에서 포드와의 동맹을 더욱 강화했다. 합작사의 테네시주 공장에서는 포드의 상징이자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인 픽업트럭 ‘F-150’의 전기차 모델 ‘F-150 라이트닝’이 생산될 예정이다. 앞서 5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포드 공장을 방문해 직접 운전했던 모델이다.   포드는 2030년까지 자사 글로벌 판매 차량 중 40∼50%를 전기차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밝혀온 40% 비율 목표를 상향 조정한 수치다. 블룸버그는 이날 양 사의 합작 투자 발표에 대해 “이번 프로젝트는 현재 테슬라가 지배 중인 전기차 시장에 포드가 플레이어로서 진출하는 것이자, 그간 미국 완성차 업계에서 선두주자로 여겨져 온 GM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국내 배터리 업계는 미국 내 완성차 업계의 전기차 전환 경쟁 확대에 따라 현지 위상이 동반 성장하게 됐다.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을 견제하려는 공통의 목표를 공유하는 가운데 미국 완성차 1, 2위인 GM과 포드가 각각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과 합작해 왔기 때문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19년 12월 미국 완성차 1위 기업인 GM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미국 오하이오주와 테네시주에서 각각 35GWh 규모의 합작 공장 건설에 착수한 상태다.  포드의 빌 포드 회장은 “지금은 전기차로의 전환을 이끌고 ‘탄소 중립 제조’라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변화의 순간이다. 포드는 혁신과 투자로 미국인들이 환호하는 전기차를 만들면서도 지구를 보호하고 나아가 국가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동섭 SK이노베이션 배터리사업 대표는 “과감한 친환경 전기차 전환을 통해 자동차 산업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포드와 협력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SK이노베이션은 블루오벌SK를 통해 함께 도약하고 더욱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공동의 비전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929/109462152/1   

2021.09.30

[News Article] 대한항공, 전사 IT 시스템 AWS 클라우드 전환 완료…"전세계 대형 항공사 최초"

대한항공, 전사 IT 시스템 AWS 클라우드 전환 완료…"전세계 대형 항공사 최초" 장성현 대한항공 마케팅 IT부문 부사장이 28일 미디어 브리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회사의 IT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 아마존웹서비스(AWS)로 이관 완료 및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예약·발권 시스템 편의성 증대 기상예측 정확도 제고 장성현 부사장 "서비스 혁신 이끌 것"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 대한항공은 모든 IT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 아마존웹서비스(AWS)로 이관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8년 11월 공식적으로 전사 IT 시스템의 클라우드 이전 계획을 밝힌 지 3년 만이다. ‘전사 IT 시스템 클라우드 이전’을 모두 완료한 것은 글로벌 대형 항공사 중 대한항공이 최초다.   대한항공은 IT 시스템의 클라우드 이전으로 시장 상황과 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클라우드 기술과 데이터 활용을 통해 운영 효율성 제고와 고객 서비스 혁신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방역대책과 언택트 서비스 수요 증가도 클라우드 전환 요구에 힘을 더했다.   대한항공은 AWS와 AWS의 국내 파트너사인 LG CNS와 함께 기존 사내 데이터 센터에서 운영했던 데이터와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비롯한 각종 IT시스템을 단계적으로 AWS의 클라우드로 이전해 효율성을 높이고 IT 관리를 단순화했다. 회사는 클라우드 이전 완료에 따라 데이터 분석 능력, 머신러닝 등 AWS가 갖고 있는 클라우드 기능을 바탕으로 여객서비스 강화, 예약·발권 시스템 편의성 증대, 기상예측 정확도 제고 등 경영시스템 혁신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고객 수요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도 확대한다. 대한항공은 ‘클라우드 머신러닝 관리 서비스’ 도입으로 머신러닝 모델의 구축, 학습, 적용을 모두 하나의 환경에서 관리해 정확한 수요 및 통계 예측을 지원한다. 특히 악천후로 인한 항공기 지연 예상시간, 항공기 정비 소요시간 예측 등을 토대로 고객들에게 적절한 시점에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WS 클라우드로 구축된 고객 데이터 플랫폼에서 고객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고객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고객 접점 채널도 강화된다.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은 AWS의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해 기존 속도 대비 90%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4단계로 이뤄진 티켓 구매 단계도 2단계로 간소화했으며 원스톱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도록 개발 중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전사 IT시스템의 클라우드 이관을 추진하면서 AWS 이노베이션 빌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5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술 기초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토대로 사업부문과 기술부문의 협업 강화, AWS 클라우드를 활용한 아이디어 역량 구축 등 전사적인 전파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성현 대한항공 부사장은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갖추게 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가 되고자 하는 목표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며 "전략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클라우드를 통해 효율은 높이면서 더 빠른 방식으로 서비스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92811112844054 

202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