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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그랜드 하얏트 서울, 탈(脫)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챌린지’ 동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탈(脫)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챌린지’ 동참​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환경부 주관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이뉴스투데이 신하연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환경부 주관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호텔 내 테이크 아웃 용기를 밀짚으로 만든 포장 용기로 확대 사용할 것을 약속했다. 기존 플라스틱 객실 키도 자연분해가 가능한 배스우드 목재 키로 전면 교체한 바 있다. 더불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비닐 우산 커버 대신 전자식 빗물제거기 사용, 사탕수수·옥수수 전분을 이용한 일회용 컵과 빨대 사용, 생분해성 수지 봉투 사용 등 호텔 내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가고 있다.http://한편 고고챌린지는 정부, 기업, NGO 리더들이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통한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사항 한 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실천 한 가지를 다짐하는 소셜 릴레이 캠페인이다.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차기 주자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베스킨라빈스, 리와인드를 지목했다.그랜드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고고챌린지 릴레이로 호텔업계뿐 아니라 많은 대중들에게 탈플라스틱 운동과 2050 탄소중립 실현 및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확산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뉴스투데이 신하연 기자 summer@enewstoday.co.kr출처: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7934 ​

2021.04.15

[News Article & Video Clip] 한국P&G, 성과중심 제도 ‘성평등 실천’

한국P&G, 성과중심 제도 ‘성평등 실천’ 한국P&G가 다양한 성평등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평등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과제로 성평등 확립을 꼽고, 임직원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시행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P&G는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성별과 무관한 철저한 성과 위주의 평가 및 승진 제도를 통해 여성 임원 및 관리자 비율 50대 50을 5년 넘게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출산 및 육아 휴가 정책인 '돌봄을 나누세요'를 도입했다. 산모를 위한 기존의 104일 출산 유급휴가와 함께 파트너에게도 법정휴가보다 4배 긴 8주의 유급휴가를 제공키로 했다.또 유연근무를 넘어 '유연휴가'를 도입했다. 연차 휴가 이외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총 5일의 유급휴가를 준다. 가족 경조사에 초점이 맞춰진 특별휴가 대신, 자기 계발과 봉사활동, 가족과 애완동물 돌봄, 육아휴직 및 출산휴가 연장 등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젊은 직원과 임원진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상향식 사내 조직 '차세대 리더 자문위원회'도 출범한다.대중들의 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광고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P&G의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는 최근 인도에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공동육아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면도기 브랜드 '질레트'는 성평등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자로서 남성의 역할과 동참을 촉구했다.앞서 한국P&G는 지난달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강연 콘텐츠 플랫폼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과 함께 특별 강연회를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했다. 발라카 니야지 한국P&G 대표이사와 '괜찮지 않습니다'의 저자 최지은 작가, 이진숙 프로파일러, 배우 윤유선 등이 강연했다.   www.youtube.com/watch?v=GlOh9dlfQIE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출처: www.fnnews.com/news/202104011728124338​​

2021.04.12

[News Article] 맥도날드 마티네즈 대표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서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맥도날드 마티네즈 대표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서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행안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크루들과 맥드라이브서 어린이 안전 강조맥도날드 2015년부터 '안전지킴 캠페인’ 전개‘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 한국맥도날드는 앤토니 마티네즈(가운데) 대표와 크루들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이 공익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에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기획됐다.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마티네즈 대표는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지명을 받았다.그는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DT) 플랫폼 ‘맥드라이브’ 매장 앞에서 크루들과 함께 표어를 든 사진을 공식 SNS에 업로드해 챌린지에 동참했다.크루들은 맥도날드의 ‘안전 지킴 캠페인’ 표어를 들고 교통안전 중요성을 강조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 한국맥도날드 앤토니 마티네즈(가운데) 대표와 크루들 *재판매 및 DB 금지안전 지킴 캠페인은 한국맥도날드가 교통안전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15년 시작한 교통안전 문화 확산 운동이다.▲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안전을 위해 3초간 멈추고 ▲전방 양옆 3방향을 살피며 ▲시속 3㎞ 주행 등 내용이 담긴 안전 픽토그램을 맥드라이브 레스토랑에 설치해 고객이 더욱더 쉽게 교통 안전 표시를 인식해 운전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맥도날드는 서울지방경찰청과 연계한 라이더 교육,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하는 등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마티네즈 대표는 “어린이를 위한 교통 안전과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미래 세대 주인공이 될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 속에서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티네즈 대표는 다음 주자로 신세계푸드 송현석 대표와 개그맨 조세호를 지명했다.◎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407_0001398369&cID=13001&pID=13000​ 

2021.04.08

[News Article] 한국화이자제약, ‘2021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전달

 한국화이자제약, ‘2021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전달-장학금 지원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도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국화이자제약(www.pfizer.co.kr)은 대학생 인재 후원을 위한 ‘2021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으로 약 3,330만원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미래 한국 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해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 20회를 맞이한 한국화이자제약의 정기적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중 우수한 인재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련된 장학금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미래의동반자재단’에 기탁되어 운영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해당 프로그램으로 20년간 약 39억 8천여만원(총 39억 8,5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재단을 통해 842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마련된 약 3,330만원(총 33,280,000원)은 올해 국내 대학생 총 28명의 장학금으로 운영된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사장은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Breakthroughs that change patients’ lives)’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노재영 기자 imph7777@naver.com출처: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72086 

2021.04.07

[News Article] 한국씨티은행, "ESG 높은 관심 따라 상품 라인업도 확대

한국씨티은행, "ESG 높은 관심 따라 상품 라인업도 확대"   한국씨티은행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은행에서 취급하는 ESG 관련 투자 상품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뮤츄얼 펀드 뿐만 아니라 환경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기업이 발행하는 그린 채권 등 ESG와 관련한 해외 채권, ESG에 부합하는 ETF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구조화 상품이 주요 대상이다. 현재 한국씨티은행은 친환경 및 기후변화, 책임 투자와 관련된 5개의 투자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전체 뮤추얼펀드 잔액에서 약 10.6%를 차지하고 있다. ESG 관련 상품이 확대될 경우 이 비중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상품 확대 외에 한국씨티은행은 ESG에 대한 국내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달 16일 영국 런던 현지에서 ESG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연결해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씨티은행은 대기업 고객과 씨티은행의 글로벌 ESG전문가와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ESG 중요성과 투자 사례 등을 살펴보고 국내 대기업들이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에서다.이 외에도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월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한국 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 기업의 수출을 촉진하는 국내외 사업에 대해 대출을 확대하고 있다. △그린 에너지 및 그린 모빌리티 분야 △ 소재·부품·장비분야 △ 신산업 분야에 해당하는 사업에 우대조건으로 대출을 지원해주는 게 특징이다.한국씨티은행은 올해 ‘최고 ESG 은행(Best ESG Bank)’을 전략 목표로 설정하고 ESG금융 확대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무역보험공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과 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리 기업들이 세계각지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KYTCWNKB  

2021.04.07

[Press Release] PERSOLKELLY UNVEILS NEW BRAND IDENTITY TO STRENGTHEN POSITION IN ASIA PACIFIC

PERSOLKELLY UNVEILS NEW BRAND IDENTITY TOSTRENGTHEN POSITION IN ASIA PACIFIC​​SINGAPORE, 1 April 2021 – PERSOLKELLY, one of the leading HR solutions companies in Asia Pacific, today unveiled its new regional brand identity, which reflects the consolidation of its portfolio brands, including HR and recruitment leaders such as Kelly Services (for staffing services in Asia Pacific), Capita, and First Alliances, under a single PERSOLKELLY master brand.   The launch of the new brand identity marks the culmination of PERSOLKELLY’s efforts in building a region-leading platform for clients to seamlessly access the best-in-class HR and workforce solutions to navigate Asia’s fast-growing and diverse talent pool.   “The Asia Pacific region is not just a focus for PERSOLKELLY, it is our specialty. Since 2016, we have benefitted greatly from the reputation and strength of our unique specialist portfolio brands to become the most trusted talent management brand in the Asia Pacific region,” said Francis Koh, CEO, PERSOLKELLY.   PERSOLKELLY was founded on two core values of client-centricity and quality. The new brand visual identity will see the elevation of the ‘viewfinder’ in PERSOLKELLY’s logo, which expresses PERSOLKELLY’s focus on people and individual growth.This spotlights the company’s value proposition of being a people-first business that is consistently able to deliver innovative and tangible results for its clients’ unique workforce challenges by combining our regional expertise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genuine human needs. The new visual identity will also include a fresh new look for PERSOLKELLY assets, ranging from new marketing collateral to revamped digital channels.In addition to the visual identity, the brand refresh also encompasses a revitalised brand personality that captures PERSOLKELLY’s confidence, passion, and resourcefulness, as well as the brand’s effort to be considerate, proactive, and smart in all that it does.Koh said, “The way people work has rapidly transformed due to the ongoing COVID-19 pandemic, technological innovations, demographic changes, and globalisation. Businesses will need to adapt at a much faster rate than ever before to stay ahead in the talent economy. As a partner, PERSOLKELLY has long recognised the need to provide clients with a streamlined experience to remain competitive in attracting the right talent and identifying the most customised solutions. That is why we believe now is the right time to evolve so we can continue to meet our clients’ regional and local strategic workforce needs.”PERSOLKELLY is a joint venture that was established in 2016 between PERSOL HOLDINGS and Kelly Services to cater to Asia Pacific’s rising workforce employment needs. Currently, it is one of the region’s leading HR solutions providers with an operational presence across 13 markets. As of 1 April 2021, PERSOLKELLY has over 2,000 employees across Asia Pacific to service their growing portfolio of customers.###HR솔루션 기업 켈리서비스 ▶ ‘퍼솔켈리 코리아’ 리브랜딩 나서..지난 1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HR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켈리서비스 코리아가 사명을 퍼솔켈리 코리아로 변경하며 브랜드의 통합을 반영하는 새로운 지역 브랜드 아덴티티를 공개함과 동시에 리브랜딩에 나섰다. 현재 아시아, 태평양의 증가하는 인력 고용 요구에 부응하고자 퍼솔 홀딩스와 켈리서비스 사이에서 2016년에 설립한 퍼솔켈리 코리아(구 켈리서비스 코리아)는 4월 1일을 기준으로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 걸쳐 2,0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퍼솔켈리 프란시스고 CEO는 "독특함과 전문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HR솔루션을 구축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인재 관리 솔루션을 갖출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났다."라며 리브랜딩 된 퍼솔켈리 코리아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HR솔루션은 현지에 맞는 대응방법과 광범위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폭넓은 인프라를 갖추고 있을 때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기에 퍼솔켈리는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13개 시장에 45개 이상의 사무소를 운영하며 현지화에 필요한 인재 시장 체크 및 경제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다.​​퍼솔켈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에 기술 혁신, 인구통계학적 변화, 세계화(글로벌) 등 기술 개발에 업무 방식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어, 그에 맞는 HR솔루션을 구축하고자 인프라 확장에 신경 쓰고 있다."라며 사명 변경과 함께 리브랜딩에 대한 포부를 내비쳤다. About PERSOLKELLY PERSOLKELLY is one of the largest recruitment companies in Asia Pacific providing comprehensive end-to-end workforce solutions to clients. Headquartered in Singapore, the company was established in 2016 and is a joint venture between Kelly Services, Inc. and affiliates of PERSOL HOLDINGS Co. Ltd. Today, PERSOLKELLY operates more than 45 offices across 13 markets including Australia, China, Hong Kong, India, Indonesia, Korea, Malaysia, New Zealand, Philippines, Singapore, Taiwan, Thailand, and Vietnam.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persolkelly.com 

2021.04.05

[Press Release] 웨버 샌드윅, 아태 지역 총괄 CEO에 김원규 웨버 샌드윅 북아시아 대표 선임

웨버 샌드윅, 아태 지역 총괄 CEO에 김원규 웨버 샌드윅 북아시아 대표 선임       2021년 4월 1일, 서울 – 세계 최고의 글로벌 및 마케팅 솔루션 기업 중 하나인 웨버 샌드윅은 웨버 샌드윅 북아시아 대표인 김원규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CEO)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김원규 신임 아태지역 대표는 아태 지역 및 글로벌 리더십 팀과 함께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제공, 비즈니스 운영의 우수성 제고 및 국가별 리더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아태 지역 전체의 전략적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현재의 창의적인 인재 기반을 더욱 키우고 통합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분야의 확장을 촉진하고, 조직 문화를 강화하며, 회사의 혁신과 성장을 육성해 나가는데 주력하게 된다.   김대표는 2009년 웨버 샌드윅의 한국 지사를 출범시켰고, 첫 해에 5명에 불과했던 직원은 현재 90 여명에 이르는 등 빠른 시간에 큰 규모의 조직으로 성장했다. PR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업계에서 30년 가까운 경력을 가진 김대표는 시장 진출, 기업 명성관리, 위기/이슈 관리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을 제공해 왔으며 광범위한 국내외 고객사들의 고위 경영진 및 조직의 카운슬러로 활약했다. 김대표는 2018년 1월부터 3년 동안 북아시아 대표로서 한국과 일본을 총괄해왔다.   웨버 샌드윅 아태지역 회장인 박스터 졸리(Baxter Jolly)는 "아태 지역의 리더로서 김원규 대표는 늘 한발 앞서서 고객과 시장의 필요를 파악하고, 이에 부응하는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왔다”며, "김대표가 지난 11년 동안 보여준 놀라운 비즈니스 성장은 정말 고무적인 일이며, 새로운 아태 지역 대표로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회사의 새로운 성공 신화를 만들어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 ASIA PACIFIC, 01 April 2021 – Weber Shandwick, one of the world's leading global communications and marketing solutions firms, announced that Asia Pacific vice chair Tyler Kim was named chief executive officer of the region; he takes the reins from Baxter Jolly who was named chairman, Asia Pacific.   In his new role, Kim will partner with Asia Pacific and global leadership teams to guide the strategic direction of the agency across the region, with a focus on delivering innovation solutions for clients, driving operational excellence, and supporting local leaders in strengthening capabilities.   Kim and Jolly will work together to grow the agency’s already strong talent base and work with leaders from around the network to create a consolidated view into the future. Together they will shepherd the business' expansion, strengthen the agency’s culture, and nurture the company's innovation and growth.   Kim launched Weber Shandwick Korea in 2009 and doubled the size of the office in its first year while exceeding 60% growth since. With over 25 years' experience, he has counselled a wide range of senior executives and organisations, building strategies for a broad array of initiatives, including market entry, corporate positioning, crisis,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Kim took on the role of managing director, North Asia in January 2018 and went on to be named vice chair, Asia Pacific in January 2020. "I cannot think of a more worthy successor and colleague to carry the baton of CEO forward for our agency,” said Baxter Jolly, chairman, Weber Shandwick Asia Pacific. “One of my chief ambitions as CEO was always to elevate and inspire colleagues from within our Asia Pacific community to greater heights. To see how Tyler has built successful offices over the past ten years has been truly inspirational – and I know he will only continue to inspire more and more people in his new role. I look forward to partnering with him to achieve new successes for the firm."   Jolly was appointed CEO of the region in September 2015 and has since been celebrated as PR Professional of the Year in 2020 at the PR Week Global Awards and received an Individual Achievement SABRE Award by Provoke Media in 2020 based on his contribution to the industry. His forward-thinking approach to client service and talent management has seen the business growing three-fold in ten years.   “An essential part of our success story going forward, Baxter will continue to deepen his long-standing commitment to talent and his remarkable, trusted partnerships with regional and global clients,” said Susan Howe, chief growth officer, Weber Shandwick. “Baxter’s vision for fostering and empowering Tyler and our remarkable APAC leadership team to continue to drive transformation has truly taken the agency to new heights.”   Weber Shandwick was named Asia Pacific PR Consultancy of the Year and South Asia PR Consultancy of the Year at PR Awards Asia in 2020. Since 2015, the firm has been recognised sixteen times as Asia Pacific Agency / Consultancy of the Year.   웨버 샌드윅에 대해 웨버 샌드윅은 전 세계 주요 시장의 브랜드, 기업 및 조직에 차세대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전문가들이 이끄는 웨버 샌드윅은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을 받았다. 웨버 샌드윅은 2019년 마케팅 전문 매체인 ‘Ad Age’의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Best Places to Work)’에 선정되었으며 2017년과 2018년 연속으로 A-List Agency Standout으로 선정된 유일한 PR 회사였다. 웨버 샌드윅은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에도 PRWeek의 올해의 글로벌 에이전시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칸 라이온즈 국제 창의력 페스티벌에서 25개의 라이온즈를 수상하였다. 데이터 주도형(data-led), 언드 아이디어(earned idea)를 핵심으로 하는 웨버 샌드윅은 선도적이고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전략을 알리고, 중요한 통찰력을 개발하고, 브랜드 및 B2B 마케팅, 의료 마케팅, 변화 관리, 직원 참여, 기업 평판, 위기 관리, 데이터 및 분석, 기술, 퍼블릭 어페어, 소셜 임팩트 및 금융 커뮤니케이션 등 폭넓은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웨버 샌드윅은 인터퍼블릭 그룹(Interpublic Group, NYSE: IPG) 소속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webershandwick.c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About Weber Shandwick Weber Shandwick is a leading global communications network that delivers next-generation solutions to brands, businesses and organizations in major markets around the world. Led by world-class strategic and creative thinkers and activators, we have won some of the most prestigious awards in the industry. Weber Shandwick was named to Ad Age’s Agency A-List in 2020 and Best Places to Work in 2019. Weber Shandwick was also honored as PRovoke’s Global Agency of the Decade in 2020 and PRWeek’s Global Agency of the Year in 2015, 2016, 2017 and 2018. The firm earned 25 Lions at the 2019 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Data-led, with earned ideas at the core, the agency deploys leading and emerging technologies to inform strategy, develop critical insights and heighten impact across sectors and specialty areas, including brand and B2B marketing, healthcare marketing, change management, employee engagement, corporate reputation, crisis management, data and analytics, technology, public affairs, social impact and financial communications. Weber Shandwick is part of the Interpublic Group (NYSE: IPG).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webershandwick.asia 

2021.04.02

[News Article] [로펌] 김앤장, 국내 로펌 최대규모 ‘기업 준법·윤리경영’ 파트너

뒷줄 왼쪽부터 강한철 변호사, 문희원 외국변호사, 유형동 외국변호사, 강인제 변호사, 박종국 변호사. 앞줄 왼쪽부터 전종원 변호사, 송미지 변호사, 백기봉 변호사, 이승호 변호사, 최명석 변호사, 이혜미 변호사, 장경선 외국변호사, 김성민 변호사. [사진 김앤장]최근 기업에 요구되는 준법·윤리경영, 즉 컴플라이언스(Compliance)의 가치는 단순히 부패 문제의 근절에만 머무르지 않고 있다. 기업이 사업을 영위하면서 다양한 법령·규제를 준수하는 것을 넘어 나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요구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컴플라이언스 그룹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서비스를 진화시켜 왔다. 전통적인 정부 유관기관의 조사에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둔 초기 단계에서 출발해 기업이 주도하는 능동적 준법 노력에 대한 조력자, 더 나아가 선제적·예방적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의 파트너로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기의 컴플라이언스팀은 국내외 대기업이나 다국적 기업에 대한 유관기관의 수사·조사와 이로 인한 위험 관리·대응 업무에 주력했다. 이후 사회적 이목이 쏠린 주요 사건을 처리하며 방대한 노하우를 축적해 국제적 감각과 경험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평판을 얻었다. 컴플라이언스 그룹의 강한철 변호사는 “최근에는 ESG 이슈에 대한 국제적인 강조 추세나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같은 입법까지 다양한 이슈에 대한 선제적, 예방적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이 중요해졌다”며 “이처럼 광범위한 이슈가 결합한 컴플라이언스 점검 및 체계 강화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험과 노하우에 기초한 ‘통합 솔루션’기업과 산업이 처한 규제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복잡해질 뿐 아니라, ESG 경영, 중대재해처벌법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요구가 늘어나는 만큼, 관련 전문가 충원은 기업의 법률 리스크 관리 및 예방 체계 구축에 있어 필수적이다. 김앤장 컴플라이언스 그룹은 이 같은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형사·조사 대응과 내부 조사에 있어서 오랜 기간 선두(Leading Lawyer)로 인정받아 온 최명석(사법연수원 18기)·이승호(20기)·백기봉(21기) 변호사를 비롯한 법원·검찰·경찰 출신 변호사들이 그 경험과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또 다양한 산업 및 이슈 분야에 있어서 기업 자문·국내외 분쟁·시스템 구축 업무를 담당하며 실무를 익혀온 강한철(33기)·송미지(35기)·이혜미(37기)·김성민(38기)·박종국(38기)·전종원(38기)·김예형(변시 2회)·강인제(44기) 변호사와 같은 10년 차 안팎의 전문 기업 변호사가 주축이 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조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앤장 컴플라이언스 그룹은 또한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해외 최고 수준의 로펌에서 글로벌 차원의 실무 경험을 쌓은 유형동·장경선·문희원·장희용 외국변호사 등 해외 규제기관, 기업의 정서 및 실무에 능통한 국제적 감각의 해외 법률가들이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들 컴플라이언스 담당 법률가들의 수는 약 170여 명에 이르며, 공정거래위원회·고용노동부·환경부·보건복지부·금융감독원 등 다양한 정부기관 출신 전문가들이 컴플라이언스 그룹의 일원으로서 유기적으로 협업 대응을 하고 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인적 풀과 유기적인 사내 협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별 기업마다 맞춤형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 대응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70여 개의 산업(금융, 방송·통신, 헬스케어, 자동차, 유통, 화학, 에너지 등) 및 이슈(공정거래, 영업비밀, 개인정보, 산업안전, 환경, 인사노무, 지배구조, 세무, 관세 등) 영역에서 종합적이고도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IT 기술의 발전, ESG 이슈나 신규 규제 입법과 같은 가장 최신의 시장 동향까지 반영한 자문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새로운 컴플라이언스 업무 영역 개척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인적 풀과 유기적인 사내 협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별 기업마다 맞춤형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대응하고 있다.  특히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IT 기술의 발전과 중요도에 따라, IT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디지털 포렌식(Digital Forensic)을 통한 전자적 저장 정보 분석에 전문성을 보유한 리걸테크(Legal Tech) 팀을 일찍이 발족해 현재 최대 규모의 전문 그룹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리걸테크 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합리적 경영 판단, 기업의 핵심가치 보호, 사내 커뮤니케이션 문화 개선, 상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컴플라이언스 업무 영역을 개척하는 등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의 적법성과 실효성을 모두 담보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로펌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앤장 컴플라이언스 그룹을 20여 년째 이끄는 유국현 변호사(5기)는 “김앤장 컴플라이언스 그룹은 ‘실효적’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을 목표로 삼아 국내외 선도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의뢰인인 개별 기업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준법과 윤리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공헌위원회, 나눔·동행 선도김앤장은 1999년부터 국내 로펌 최초로 ‘공익활동위원회’를 창설해 공익 활동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3년엔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를 출범했다. 사회공헌위원회는 ‘나눔과 동행’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한국에 유산기부 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기아대책과 유산기부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유언·유증 등과 관련한 법률지원을 해오고 있다.  박사라 기자 park.sara@joongang.co.kr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4024288​​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