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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부산시, 구글과 스타트업 지원 허브 구축

부산시, 구글과 스타트업 지원 허브 구축 부산역서 ‘B. 스타트업 스테이션’ 개소   국민일보 윤일선 기자 -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인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부산에 들어섰다.부산시는 10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부산역)에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한 형태인 ‘비 스타트업 스테이션(B. Startup Station)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 마이크 김 구글스타트업캠퍼스 총괄,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 등이 참석해 부산 지역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약속했다. 또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스파크랩 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부산을 기반으로 한 그린테크 스타트업에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비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부산지역 스타트업 허브를 목표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과 함께 마련한 공간이다. 구글이 사업을 총괄하고 스파크랩이 운영을 맡아 성장교육(Academy)과 입주보육(Accelerating) 등을 단계적 추진한다.부산시는 지역 청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다양한 자원을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글로벌 기업 구글과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의 지원은 부산을 청년 창업의 도시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17627&code=11131418&cp=nv 

2021.11.11

[News Article] LX인터내셔널 "중국에서 차량용 요소 1천100t 확보"

LX인터내셔널 "중국에서 차량용 요소 1천100t 확보" 정부가 발표한 베트남 요소 5천t중 1천254t도 자체 확보     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LX인터내셔널[001120]은 중국에서 요소 1천100t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4개 국가에서도 요소수 1천254t을 확보했다. 이들 아시아 4개국에서 확보한 1천254t은 정부가 베트남에서 추가로 확보했다고 발표한 5천t에 포함된 물량이다.중국과 아시아 4개국에서 확보한 요소·요소수 모두 차량용이어서 즉시 활용이 가능하다. 요소 1천100t으로는 요소수 3천300t을 만들 수 있다.   LX인터내셔널은 국내에서 요소수 품귀 현상이 나타난 이후 본사가 해외 법인과 지사에 요소수를 확보하라는 '긴급지시'를 내렸으며 이에 각 법인과 지사가 나서 동분서주한 끝에 요소·요소수 거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중국에서 요소를 확보한 것은 LX인터내셔널이 중국의 석탄화공사업에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진출한 덕분이다. 석탄화공은 석탄을 가공해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LX인터내셔널은 2013년 7월 중국 보위엔그룹으로부터 네이멍구 지역에 위치한 보다스디 석탄화공 요소비료 플랜트 지분 29%를 9천200만달러에 인수했으며 이번에 확보한 1천100t은 여기서 나온 것이다. 이번에 확보한 요소는 1차 분이며 필요 시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LX인터내셔널은 "중국에서 수출 검사 신청 시 최우선으로 심사받기 위해 본사와 해외법인이 대사관 및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백방으로 뛰며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신속한 통관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의 도움을 받아 중국 현지 기관들과도 긴밀히 협의 중이다. 베트남 등지에서 구한 요소는 이달 중 선적을 추진하고 있으며 늦어도 다음 달 중 한국에 도착할 전망이다.   LX인터내셔널은 1953년 락희산업㈜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으며 이후 반도상사, 럭키금성상사를 거쳐 1995년 LG상사로 이름을 바꿨다가 지난 6월 다시 LX인터내셔널로 사명을 변경했다.    출처: www.yna.co.kr/view/AKR20211110159951003?input=1195m 

2021.11.10

[News Article] 스티브 키퍼 GM 사장 “창원공장 새 프로젝트, 한국GM 흑자 전환에 핵심”

스티브 키퍼 GM 사장 “창원공장 새 프로젝트, 한국GM 흑자 전환에 핵심” 한국 사업장 방문해 투자 현황 점검      조선비즈 연선옥 기자 - 스티브 키퍼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수석부사장 겸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GM의 한국 사업장인 한국GM과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GMTCK)를 방문해 차세대 글로벌 제품 개발과 생산을 위한 투자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 8일 방한한 키퍼 사장은 한국GM 임직원과 노동조합 임원진과도 만남을 가졌다.   키퍼 사장은 한국지엠 부평공장, 창원공장, GMTCK 청라 주행시험장 등 한국 사업장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한국 사업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투자 현황을 살폈다. 키퍼 사장은 “창원공장에서 새로운 글로벌 프로그램을 위해 공장과 설비에 상당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GM 한국 팀이 ‘트레일블레이저’의 성공에 이어 세계적인 크로스오버(CUV) 제품으로 또 하나의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팀도 한국 사업장의 흑자 전환을 위해 이 프로젝트가 가진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창원공장은 현재 신형 CUV 생산을 위한 공장 설비 전환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앞으로 신축 도장공장을 포함해 프레스, 차체, 조립 공장 등 기존 공장 내 신규 생산 설비 공사를 통해 연간 25만대 규모의 생산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키퍼 사장은 코로나 사태와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 상황에도 한국 팀이 큰 진전을 이뤄냈다며 공로를 치하하기도 했다.   키퍼 사장은 오는 12일 국내 미디어와의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GM의 모빌리티 플랫폼 혁신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과 한국 사업장의 역할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GM의 한국 시장에 대한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과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1/11/10/MDQ6TVKWFRBFLMB4WIZ2KWAVZQ/ 

2021.11.10

[News Article] 델타항공, 온라인 입국 지원 서비스 확대… 미국 여행 지원

델타항공, 온라인 입국 지원 서비스 확대… 미국 여행 지원   세계일보 나기천 기자 - 델타항공은 ‘델타 플라이레디’ 디지털 솔루션 도입 및 ‘델타 디스커버 맵’ 온라인 서비스 기능을 확대해 미국행 여행 계획 및 준비 과정을 한층 더 간소화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이 해외 여행객의 입국을 승인하며 연말 여행객 숫자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공항 내 대기 시간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미국행 국제항공편을 이용하는 탑승객은 공식 홈페이지 내 델타 플라이레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와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 및 인증할 수 있다. 미국 정부 지침에 따라 미국 입국 시 해외여행객은 해당 서류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델타 플라이레디 서비스는 지난 여름부터 미국 국내선 여행객들 대상으로 도입되었으며, 11월부터 시행되는 신규 규정을 반영해 의료 증명서 등 최신 미국 입국 요건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이미 수많은 여행객이 편의성을 인정한 델타항공의 반응형 지도찾기 서비스인 디스커버 맵 역시 새롭게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델타항공은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국가 및 지방 정부 기관의 데이터를 기반하여 델타 디스커버 맵이 세심하게 선정한 여행 지도뿐만 아니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데이터를 활용해 여행에 필요한 사전 충족 요건들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델타 디스커버 맵은 필터 기능을 통해 고객이 희망하는 지역별로 목적지를 보여주거나 해변, 도심 등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여행지를 제안하며 방문 가능한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델타항공 론다 크로포드 글로벌 유통 및 디지털 전략 수석 부사장은 “앞으로 몇 달 안에 델타항공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미국으로 돌아와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재회하며 여행의 기쁨을 누릴 것이라고 예상한다. 국제 여행 방식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으나, 고객의 목소리에 경청하며 고민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정보에 접근성을 높이고 더욱 맞춤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서비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출처: www.segye.com/newsView/20211109514930?OutUrl=daum   

2021.11.10

[News Article] 한국맥도날드 점장 4명, 전 세계 상위 1% 점장상 수상

한국맥도날드 점장 4명, 전 세계 상위 1% 점장상 수상  한국맥도날드 점장 4명이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의 가장 뛰어난 점장에게 수여하는 ‘레이 크록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왼쪽부터)부산정관DT점 이상권 점장, 창원사파DT점 김정숙 점장, 대전카이스트DT점 정인규 점장, 김포장기DT점 강자영 점장(사진=한국맥도날드)    ‘레이 크록 어워드’ 수상 “고객·직원 모두 위한 환경 조성”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점장 4명이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 중 가장 뛰어난 점장에게 수여하는 ‘레이 크록 어워드’(Ray Kroc Awards)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레이 크록 어워드는 전 세계 100여 개국 3만8000여 개의 맥도날드 매장 중 상위 1% 점장들을 위한 상으로, 1999년 맥도날드의 창립자인 레이 크록의 이름을 따 제정됐다. 맥도날드 임직원에게 레이 크록 어워드는 큰 명예의 상징은 물론, 창립자의 이념을 이어가는 권위 있는 상으로 여겨진다.   이번 레이 크록 어워드 한국 수상자는 김포장기DT점의 강자영 점장, 창원사파DT점의 김정숙 점장, 부산정관DT점의 이상권 점장, 대전카이스트DT점의 정인규 점장으로, 총 4명의 점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들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과 맥도날드의 5가지 핵심 가치(사람중심, 포용, 정직, 커뮤니티, 패밀리) 실현에 앞장서며 한국맥도날드의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을 인정받았다.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맥도날드의 ‘사람 중심’ 기업 철학을 기반으로 매장 내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며 고객과 직원 모두를 위한 매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4명의 수상자는 내년 4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레이 크록 어워드 갈라’에 초청된다. 또한 1개월치 급여에 해당하는 상금과 트로피, 미국 왕복 항공권, 호텔 숙박권이 제공된다.   김포장기DT점 강자영 점장은 “맥도날드의 차별 없는 근무 환경과 노력한 만큼 인정받는 기업문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등이 있었기에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전 세계 상위 1% 점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앞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77766629243752&mediaCodeNo=257&OutLnkChk=Y 

2021.11.09

[News Article] Citibank Korea committed to supporting ESG drive in corporate sector

Citibank Korea committed to supporting ESG drive in corporate sector Citibank Korea CEO Yoo Myung-soon (center) poses for a photo with members of the lender’s intraboard committee responsible for making business decisions focused on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values, on June 17 at the bank’s headquarters in central Seoul. (Citibank Korea) ​   By Choi Jae-hee, The Korea Herald - Citibank Korea, the South Korean unit of Citigroup, has ramped up efforts to gain an upper hand in sustainable financing, focused on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factors, to support local companies’ ESG management, the lender said Sunday.   Sustainable financing refers to a bank’s financial services, ranging from loans to bonds, designed to provide financial support for sustainable economic activities and projects of private companies or public entities. The prolonged COVID-19 pandemic has made local companies aware of the need to incorporate a high level of ESG in their operations.   The balance of Citibank Korea’s sustainable financing transactions in the January-June period recorded $8.1 billion, nearly a third of parent company Citigroup’s total ESG-related financing in Asia, which amounted to $25 billion. The Korean subsidiary posted the largest volume of sustainable financing among the banking group’s 16 Asian units, including China, Japan, Hong Kong and India.   The lender’s strong ESG performance, which is aimed at its annual strategic goal of being the “Best ESG Bank,” announced in August, came in line with Citigroup’s commitment to net-zero greenhouse gas emissions by 2050.   To speed up its ESG activities, the bank in June launched an intraboard committee responsible for promoting the incorporation of ESG criteria into the company’s business portfolios and developing ESG-related financial products as well as educational programs.   Along with sustainable financing, the foreign bank has also launched a series of virtual meetings since the second half of last year, whereby its corporate customers have consultations with the lender’s global experts regarding ESG management.   ESG-oriented companies’ overseas expansion is also part of the bank’s major long-term goals. In partnership with the Korea Trade Insurance Corp., known as K-sure, it has offered loan benefits for businesses in green areas, which are trying to make inroads into global markets.   Meanwhile, in a move to cooperate with global communities in combating global climate change, the lender signed a partnership with the Korean office of global conservation group World Wide Fund for Nature last year and donated $250,000 for the organization’s campaign dubbed “Change Now for Tomorrow,” launched in 2018 to encourage companies to embrace sustainable business management.   While supporting companies’ ESG drives, Citibank Korea has also rolled up its sleeves to beef up its own ESG capacity, especially in terms of corporate governance practices. Women now hold 38 percent of executive positions at the lender, as of November, the highest figure among the nation’s commercial banks. Last year, CEO Yoo Myung-soon was tapped to lead the bank as the first female chief to lead the US lender’s local unit.   Source: http://news.koreaherald.com/view.php?ud=20211107000235&md=20211108003004_BL 

2021.11.08

[AMCHAM Journal] Special Interview with O.H. Kwon, VP & President of Qualcomm Korea

Special Interview with O.H. Kwon, VP & President of Qualcomm Korea  From the 2021 4Q AMCHAM Journal   1. Can you tell us a little about yourself and your journey to your current position? I am O.H. Kwon, VP & President of Qualcomm Korea. My full legal name is Oh Hyung Kwon – Oh means “five”, Hyung means “go well” and Kwon means “power” so my name itself means 5G goes well powerfully. What a perfect name for Qualcomm Snapdragon 5G! I was born in Seoul in 1971 and moved to Overland Park, KS, in 2001 with an American dream to be successful in the wireless industry with a solution to make regular PDAs function just like today’s smartphones with both cellular voice and data connections. My dream came true with getting the U.S. citizenship in 2011, and I moved back to Korea in 2012 as an executive of Qualcomm, the true global leader of the wireless industry from 2G to 5G.   It wasn’t an easy path for me at all due to my non-engineering educational background (I got my bachelor’s degree in education from Yonsei University in Seoul and have a teaching license in ethics) and lack of verbal English communication skills in the beginning of my career. I had to cover my weaknesses through extra-long working hours studying new technologies and engineering issues in English and taking online MBA classes at the University of Phoenix for Technology Management while moving around in the U.S. coast to coast. My family and I lived for three years in the East Coast (Cliffside Park, New Jersey), four years in the Midwest (Overland Park, Kansas), and five years in the West Coast (San Diego, California). I thank God and my family for their strong support throughout my amazing career journey.      In my current role since January 2019, I have an overall business and operational responsibility for Qualcomm Korea, Qualcomm CDMA Technologies (QCT) Korea, and Qualcomm Korea RFFE, which closely work with Samsung, LG, HKMC, and other Korean SME customers for Mobile, Compute, Infra, RFFE, Connectivity, Networking, IoT, and Automotive. I joined Qualcomm San Diego headquarters in 2007 as a regional sales manager for Korea and I was relocated to QCT Korea in 2012 to serve as senior director of Mobile and IoT Sales. I was promoted to VP of Sales at QCT Korea in 2017 and I have been instrumental in leading a strong engagement with key Korean OEMs, driving new business opportunities and establishing an excellent sales track record with my Korea organization during my 14-year tenure at Qualcomm. Before joining Qualcomm, I was working as overseas sales manager for LG Electronics for the U.S. and Japan (from 1995 to 2000), VP & GM for the U.S. and Latin America at Yiso Telecom (from 2000 to 2005) and Handset Vendor Manager at T-Mobile (formerly, Sprint from 2005 to 2007). I have been happily living in Seoul with my beautiful family for over nine years now. I hope all AMCHAM members stay safe and healthy with their families during this prolonged COVID-19 pandemic situation.    2. You are currently Vice Chair of the AMCHAM Board of Governors and have led several events and efforts through AMCHAM. Can you tell us about your experiences so far? Do you have any goals you would like to achieve through the AMCHAM platform?    Source: OBS News Line   I think one of AMCHAM’s critical roles is serving as the promotor of U.S. companies’ contributions to Korea. This is critical to U.S. companies that usually have limited access or opportunity of such local communication. Let me take Qualcomm for example. While our business in Korea has numerous interactions with business partners for product and solution development to compete in the global market, it also cuts across very different sectors like government policy implementation.   The essence is that 5G is not just faster smartphones, but a tool to bring intelligence and connectivity to many more devices and areas near the “edge”. With our 5G technologies, Qualcomm can support the government’s economic and industrial policy initiatives. The Korea Digital New Deal is transitioning the country to a digital economy, and our 5G and AI technologies can be used to build the Data.Network.AI (D.N.A) ecosystem and accelerate Digital SOC (Social Overhead Capital.). Fast, reliable and low latency features of 5G will replace the wire to make more flexible and configurable operations in the road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public emergency response systems, power utilities, and many more. 5G also helps build smart government by using the extremely high radio frequency called “mmWave” which will greatly help improve the efficiency and security of government operation.   Under COVID, online schooling became the lifeline of education so that no students are left behind from essential education opportunities. The government is constantly improving the public online education system, and our innovative computer platform for laptops and Chromebooks will greatly help allow students to access classes and online learning tools anywhere, anytime. I believe many U.S. companies have made a profound impact on government policy, industry, and people’s day-today lives. Such expansive roles shouldn’t go unnoticed, and I hope AMCHAM will effectively promote them for due recognition and finding new opportunities.    3. In particular, Qualcomm was instrumental to creating the AMCHAM SME Collaboration Seminar in 2020. Can you tell us more about how Qualcomm strives to cooperate with and boost small and medium partners in Korea?   Cooperation with domestic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initiatives for Qualcomm. Since 5G has been commercialized, various types of devices beyond smartphones have become connected, creating new business opportunities for SMEs in Korea.        Qualcomm is supporting various forms to help SMEs with new concepts and competitive products enter overseas markets. To name a few, Qualcomm annually hosts the Smart Cities Accelerate at the San Diego headquarters. By inviting various types of ecosystem partners such as leading manufacturers, operators, and distribution channels around the world, Qualcomm's SME customers have been provided the most effective and practical opportunity to enter overseas markets. This year, a Korean SME company that provides smart city-related devices and services joined the event, and Qualcomm will help them build out progressive smart city deployments with streamlined end-to-end capabilities.   Second, Qualcomm is using its own global business development organization to support domestic SMEs to advance into overseas markets. By sharing real-time data on the products and technologies manufactured by Qualcomm Korea's SME customers with Qualcomm's business development organizations around the world, SMEs are able to supplement product development and accelerate time to market.   In addition, we are continuing our efforts to further solidify the structure of growing together with domestic SMEs, such as the establishment of a Qualcomm design house that enables the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Qualcomm products that require relatively large amounts of resources and periodic technical training.     4. At their first summit in May of this year, President Biden and President Moon singled out semiconductors as a top priority for bilateral cooperation. How do you foresee the U.S.-Korea partnership in semiconductors evolving?   Semiconductors are key to a wide range of economic sectors from automotive to healthcare, telecommunications, and many more. The impact of current supply constraints spans across multiple aspects, and we need to work together to address this, minimize the impact, and establish a resilient supply.   Our two countries have a long history of close collaboration in semiconductors and delivering leading node processes and technologies. I believe we have ample opportunity ahead to further enhance this collaboration and continue to lead in digital transformation. In that context, I find the two governments’ agreement to collaborate very encouraging, as well as the fact that each country is working to build greater capacity and incentivize R&D and facility investment in semiconductor areas.   The bilateral roundtable discussion also mentioned batteries, automotive, and vaccines, and joint R&D of critical technologies such as 5G / 6G, Open RAN, and so on. Given their wide ramifications, it is very important to continue to explore opportunities in these areas. Qualcomm attended the U.S.-Korea Business Roundtable and raised the issue of the need for enhanced bilateral collaboration on advanced technologies. We will be happy to offer our support in the area whenever needed.     5. Qualcomm also supports education in diverse ways – one example is the Korea Robot Championship that Qualcomm sponsors to help Korean youth develop problem-solving skills. Can you tell us more about your CSR programs?   Qualcomm’s corporate responsibility priorities include four areas where we believe we can make the greatest impact — Purposeful Innovation, STEM Education, Responsible Business and Our People.   In Korea, we focus our efforts on leveraging our technology for good, through our Qualcomm® Wireless Reach™ program and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 or STEM education programs. STEM is the foundation for everything Qualcomm does. STEM supports the brainpower behind the breakthrough technologies and inventions we bring to life. As a leader in technology, Qualcomm is committed to providing future innovators with the skills and knowledge to solve global challenges.   That is why we funded STEM organizations like FIRST (For Inspiration and Recogn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who, before the pandemic, typically reached 650,000 students across nearly 110 countries globally each year. Korea Robot Championship is the local partner of this global program, which we have sponsored for six years in a row.   In addition, Qualcomm has other STEM programs for college students. We host the “Qualcomm IT Tour” for a group of 25 outstanding Korean undergraduate and 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science and engineering. Launched in 2003, the Qualcomm IT Tour was designed to nurture and inspire young leaders in science and engineering fields by providing them with firsthand access to a leading global corporation headquarter, its executives and its cutting-edge technologies and products, as well as connecting their interests and talents to real-life scenarios and experiences. We plan to resume this program next year after it was paused due to COVID.   Also, the Qualcomm Innovation Fellowship is a form of an applied paper contest for students currently in master’s and doctoral degrees. The program aims to encourage science and engineering students to pursue autonomy and expertise in research activities and to help them derive creative ideas. There is also a place for knowledge exchange where the participants can interact with researchers of Qualcomm and obtain advice.   I am very pleased that we support our youth to participate in the program that I hope to inspire them to join the next generation of inventors.   Meanwhile, Wireless Reach brings advanced wireless technologies to people and communities who need it most. These programs demonstrate pioneering uses of our company’s mobile innovations to help drive human and economic progress in underserved areas globally. Our programs have benefited more than 20 million people in 49 countries on five continents since 2006.   In Korea, we have a history of implementing programs that enhance the delivery of healthcare, enrich teaching and learning, and most recently started collaborating to provide aid in public safety. Earlier this year, we launched the Smart City Safety Net, a program that introduced a Smart Cities solution to promote public safety. Leveraging smart wearable devices, participating beneficiaries can immediately alert authorities about emergency situations and obtain timely and effective responses. At Qualcomm, we understand that mobile technology has an important role to play in helping address society’s biggest challenges, and we are excited to establish a holistic government emergency response system to make communities safer.          6. What can we expect from Qualcomm in the next year?   As of July 1, Cristiano Amon took up his post as the CEO of Qualcomm. Under his strong leadership, Qualcomm is moving beyond mobile into areas such as Automotive, Infrastructure, Robotics, XR and IoT with a comprehensive roadmap portfolio across all products. Also, Qualcomm will contribute to the acceleration of “Digital Transformation” where an ever-increasing number of intelligent edge devices are connected to the cloud with proven technologies, including 5G mmWave and on-device AI.        5G is not just the next generation of fast internet but the solution that binds everything to always be connected in the cloud. Industry will benefit from massive 5G opportunities for Automotive, industrial IoT and the connected enterprise. Qualcomm Korea is fast-moving into this trend and actively working with various partners, including both SMEs and global players. Since 5G, which will play a pivotal role for Digital Transformation, can be most impactful when we take full advantage of its capabilities including mmWave, efforts on nationwide 5G mmWave commercialization and its supporting devices should continue in Korea, and we will continue to endeavor to expedite its realization.   Last but not the least, Qualcomm strives to build a community for Snapdragon Insiders (fans for Snapdragon). In Korea, we communicate with our Insiders on Instagram (@snapdragon_kr) and YouTube (@snapdragonkr). We share the latest information and provide extra perks for our fans. Those activities will continue and become stronger next year.    7.  You have been with Qualcomm for over 10 years and now serve as President. Can you tell us about your proudest moment?   When the United States President visited South Korea in June of 2019, I was truly honored to attend his business roundtable with other corporate leaders of Korea and the U.S. with help from Qualcomm’s strong leadership with 5G and support from the U.S. Embassy and AMCHAM Korea. My dad, who passed away early this year, was so proud of me when I shared the list of attendees, and my mom almost cried when she saw the photos I took with them – I can say that was the proudest moment of my Qualcomm career so far.   At that very event, AMCHAM Chairman & CEO James Kim personally introduced me to multiple Korean C-level executives, and I was able to build new business relationships. I appreciate his support for me and Qualcomm. Serving as Vice Chair at AMCHAM is also a great honor and it will surely be one of my proudest titles.       O.H. (Oh Hyung) Kwon is vice president and president of Qualcomm Korea YH. In this role, Mr. Kwon has an overall responsibility for Qualcomm Korea operations, Qualcomm CDMA Technologies (QCT) Korea, and Qualcomm Korea RFFE. Mr. Kwon joined Qualcomm in 2007 as a regional sales manager for Korea. In 2012, he moved to QCT Korea and served as senior director of Mobile and IoT Sales, and most recently as vice president of Sales. During his tenure at Qualcomm, he was instrumental in leading a strong engagement with key OEMs, driving new business opportunities and establishing excellent sales track record with his team. 

2021.11.08

[News Article] SPC그룹, 코로나19에도 해외 진출 ‘속도’

SPC그룹, 코로나19에도 해외 진출 ‘속도’    올해 처음으로 조인트벤처 방식 출점…캄보디아 진출 동남아 시장 확대…중동 시장까지 진출 계획 CEO스코어데일리 이예랑 기자 - SPC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서도 해외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기존 직접 진출만을 고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조인트벤처나 마스터 프랜차이즈 등으로 다양화해 공격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은 말레이시아 현지에 공장을 세울 계획이다. 이는 지난 4월 다토 스리 모함마드 아즈민 알리 말레이시아 수석장관 겸 국제통상산업부 장관을 만나 면담을 갖고 투자 방안을 논의한 이후 진행 상황으로 추후 말레이시아 진출에 더욱 가까워졌다. 황재복 SPC그룹 사장은 지난 4월 아즈민 수석장관을 비롯해 투자진흥청장, 대외무역개발공사 CEO 등 말레이시아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SPC그룹의 글로벌 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말레이시아와 협력 및 투자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SPC그룹은 말레이시아에 글로벌 생산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파리바게뜨 사업뿐 아니라 SPC GFS의 원료 소싱과 SPC삼립의 현지 사업 진출 등 다양한 사업 방안을 모색했다.    SPC그룹의 해외법인 매장 수는 2012년 137곳에서 올해 435곳으로 10년 새 3배 이상 증가했다. 또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작년에는 11곳, 올해는 22곳의 점포를 새로 내며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가장 매장을 많이 둔 국가는 중국으로 올해로 매장 310곳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 법인 매장 수는 중국에 이어 미국 92곳, 싱가포르 21곳, 베트남 9곳, 프랑스 2곳, 캄보디아 1곳 순이다.    SPC그룹은 올해 해외시장에 직접 진출하는 방식을 고수해오던 전략을 바꿔 해외 진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현지 파트너사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매장 확대에 나선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파리바게뜨 캄보디아 1호점이 있다. SPC그룹은 글로벌 브랜드로서 기반 다지기를 마친 파리바게뜨에 대해 국가나 지역별 특성에 따라 직접진출, 마스터 프랜차이즈, 조인트벤처 등의 다양한 방식을 채택해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 파리바게뜨 진출을 바탕으로 '쉐이크쉑'이나 '에그슬럿' 매장 확장에도 힘쓸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6월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현지 협력사인 HSC그룹과 함께 파리바게뜨 캄보디아 1호점인 '벙깽꽁점'을 열었다. 캄보디아 진출은 미국, 중국에 이어 SPC그룹이 제3의 글로벌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 확대의 신호탄으로 해석되고 있다. 캄보디아는 파리바게뜨의 여섯 번째 해외진출국이자, 글로벌 사업 시작 이래 합작투자회사(조인트벤처) 방식으로 문을 여는 첫 매장이다. 조인트벤처는 프랜차이즈 본사인 SPC그룹가 현지 파트너사인 HSC그룹와 손잡고 공동으로 자본을 투자해 현지 회사를 설립하는 형태다. 파리바게뜨는 2004년 중국 상하이로 시작해 그동안 미국, 프랑스, 중국,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에 직접 진출하는 방식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왔다. 현재 6개국에 43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가 먹는 빵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품질이 일정하도록 본사가 챙겨야 한다”는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원칙 때문이었다. 이처럼 해외 진출 전략을 수정한 것은 수년 간 해외에서 파리바게뜨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어느 정도 끌어올린 데 따른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는 게 업계 안팎의 분석이다. 질과 함께 규모 확대에 속도를 낼 때가 됐다고 판단하고 전략을 바꿨다는 것이다. SPC그룹은 파리바게뜨 해외 진출과 관련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조인트벤처, 마스터프랜차이즈 등으로 전략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외국인직접투자의 경우 차별적 규제와 복잡한 행정 절차 등이 걸림돌로 작용할 수도 있어 보다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조인트벤처 방식 등의 유리할 수 있어서다. 조인트벤처와 마스터프랜차이즈는 현지 회사를 내세워 법률적 문제나 상권 분석 등을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한국을 방문한 말레이시아 수석장관을 만나 현지 할랄 인증 생산공장 건립 추진을 협의했고 동남아 최대 시장인 인도네시아 진출도 검토하는 등 동남아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앞으로 중동 시장까지 진출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기반 다지기를 마친 파리바게뜨는 향후 신규 진출 시 국가나 지역별 특성에 따라 직접진출, 마스터 프랜차이즈, 조인트벤처 등의 다양한 방식을 채택해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최근 쉐이크쉑 싱가포르 8호점 '웨스트게이트점'을 개점했다. 싱가포르 내 쉐이크쉑 사업 운영권을 보유하고 있는 SPC그룹은 2019년 4월 주얼창이에 싱가포르 1호점을 오픈한 이후 2년만에 주요 상권에 8개 매장을 오픈한 것이다. 출처: 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1110213281355208​​

2021.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