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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車업계 유리천장 깨기 대표 주자는?

車업계 유리천장 깨기 대표 주자는?GM 최초의 여성 최고경영자 겸 이사회 의장 메리 바라 회장 [사진 제공 = 한국GM]​   美 포춘지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 중 41곳 여성 CEO GM, 메리 바라 회장 취임후 `여풍(女風)` 선도 한국GM, 재무·법무·홍보·영업등에 여성 임원 선임 국내 최초로 글로벌 여성 공학인 단체 SWE 가입 4월 다양성 위원회 출범…국내서 가장 포용력 기업으로   매일경제 박윤구 기자 - 최근 전 산업에 걸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기업들이 사내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성 임원의 경영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미국 경제 지 포춘에 따르면 올해 500대 글로벌 기업의 여성 최고경영자(CEO)는 4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남초' 집단으로 여겨져왔던 자동차 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자동차 기업 내 여성 직원 수는 물론, 임원에 오르는 여성들도 늘면서 업계 내 여성의 역할이 점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같은 변화에 가장 앞서고 있는 곳은 GM의 한국 사업장인 한국GM과 연구소 법인 지엠테크니컬센터코 리아(GM Technical Center Korea·GMTCK)이다. 한국GM은 주요 사업부문에 여성 최고위 임원을 대거 배 치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져왔던 영업총괄직에도 여성본부장을 임명하는 등 리 더십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전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회사'가 되기 위한 GM 본사의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GM 은 지난해 새로운 기업 핵심 행동양식으로 '포용성'을 추가했다. 또한 최고 다양성·공평·포용성 책임자 (Chief of 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 Officer) 자리에 텔바 맥그루더를 임명하는 등 전 세계 GM 사업 장에 걸쳐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공평하고 포용적인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GM, 홍보·재무·법무·영업·마케팅 등 사업 부서 여성 임원이 리드한국GM은 다양성이라는 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근 여성 리더들을 대거 발탁하는 전략적인 인사를 단행하고 있다. 회사의 핵심 사업부문인 재무, 법무, 홍보를 각각 에이미 마틴(Amy Martin) 부사장(최고재무책임자·CFO), 원지영 부사장, 그리고 지난해 영입된 윤명옥 전무가 이끌고고 있다. 최고위 임원급의 여성 비중 증가와 더불어, 최전방 고객접점에서 회사의 매출실적에 직접적인 책임을 지는 중요 부서인 영업, 마케팅 본부의 최근 인 사에서도 한국GM의 여성 리더십 확대 의지가 잘 나타난다. 그동안 한국GM 마케팅본부를 이끌어왔던 정정윤 상무는 지난 9월 1일부로 전무로 승진해 한국GM 국내외 영업을 총괄하게 됐다. 더불어, 기존 정정 윤 전무가 수행해온 한국GM 마케팅은 캐딜락 마케팅을 총괄해왔던 노정화 상무가 승진하면서 맡게 됐다. 노 상무가 추진했던 캐딜락 마케팅은 한국 GM 브랜드매니지먼트팀을 이끌었던 최은영 부장이 이어 받게 된다. 최근 여성 고객의 비율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자동차 시장의 고객층 변화에 맞춰 전통적으로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자동차 업계의 영업 전략에도 신선한 변화가 예상되는 지점이다.   GMTCK, 작년 국내 업계 최초로 글로벌 여성 공학인 단체 가입GMTCK는 지난해 국내 업계 최초로 여성 엔지니어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글로벌 여성 사회 단체 SWE(Society of Women Engineers)에 가입하며 엔 지니어링 분야 여성 리더십 역량을 강화한 바 있다. SWE는 1950년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사회 단체로, 전세계 62개국 4만2000명 이상의 여성 엔 지니어들이 구성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여성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GMTCK의 여성 엔지니어들은 SWE 활동을 통해 다름에서 오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새로운 시대 흐름에 맞는 여성 엔지니어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한편, 리더십과 경력 개발을 함께 이뤄내고 있다. 또한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소속된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시도하고 있 으며, SWE 가입 이후 현재까지 SWE 인천의 창단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SWE 인천은 GM 뿐만 아니라 HP, GE, 콘티넨탈,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등 여 성 엔지니어 육성의 비전을 공유하는 다른 기업과 단체들에도 멤버십 확대를 이끌어 내고 있다. SWE에서는 한국 사회에 가장 필요한 '성장 지원(Support Your Growth)', '함께 하기(We Go Together)', '포용(Embrace Others)'이라는 세 가지 비전을 수립해, 비전 달성에 필요한 구체적인 활동들을 기획하고 멤버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SWE는 국내의 젊은 여성 공학도들을 지원하 는데 집중하고 있다. 젊은 미래 여성 엔지니어들에게 공학에 관심을 갖도록 SWE 스쿨 아카데미(School Academy)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여성 공학도 들이 당당하게 학업과 미래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GM, '다양성과 포용성' 적극 독려…한국서 '다양성위원회' 발족GM의 한국 사업장이 국내 여느 완성차업체들보다 기업 내 성 평등 실현에 앞장서는 이유는 GM의 기업 핵심 행동 양식을 한국에서도 실천하기 위해 서다. GM은 지난해부터 기존의 '다양성'에 '포용성'을 추가해 전 세계 GM 임직원들이 함양하고 고취해야 할 핵심 행동 양식으로 삼고 있다. GM의 글로벌 사업장은 물론 협력사 등 GM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인종 차별은 물론, 성·세대·계층·문화 간 불합리한 차별의 벽을 허물고,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이러한 본사의 핵심 행동양식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 4월 한국GM과 GMTCK는 한국 사업장 내 '다양성위원회(Diversity Council)'을 공식 출범시켰다. 본사가 추구하는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기본적인 맥은 같이 하되, 다민족·다인종 국가인 미국과 단일민족 국가인 한국에서의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정의나 접근 방식이 다를 수 있음을 감안해 직원들이 이에 대해 고민하고 참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만든 모임이다. 한국GM과 GMTCK의 다양성위원회는 성별과 지역, 계층까지 확장된 개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이러한 포용의 가치를 회사 내에 정착시켜 GM의 한 국 사업장을 한국에서 가장 포용력 있는 기업으로 만드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 다양성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윤명옥 한국GM 홍보부문 전무는 "한국 사회의 경우 미국의 인종차별 이슈보다는 성별과 세대 간, 계층간 다양성이 가 장 선결돼야 할 과제"라며 "GM은 구성원들이 본인 그대로의 가치를 존중 받고 구성원들 간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포용적인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에서 출범한 다양성위원회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포용성'이라는 기업 가치를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전 세계 車업계 '여풍(女風)' 선도해온 GMGM은 이미 오래 전부터 여성 인력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지원을 보여왔다. 지난 2013년 말에는 회사 역 사상 최초로 여성인 메리 바라(Mary Barra)를 CEO에 내정했다. 이는 글로벌 완성차 업계에서도 처음 있는 일로 당시에도 상당한 화제였다. 메리 바라 회장은 글로벌 자동차 업계 최초로 여성 CEO 및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엔지니어 인턴으로 입사해 33년을 근무한 끝에 CEO 자리에 오르며 '100년의 유리천장'을 뚫은 그녀는 지금도 업계 안팎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여겨지고 있다. 뒤이어 2016년에는 자동차 업계 최초의 여성 회장으로 선출됐다. 메리 바라 CEO의 취임 이후 GM은 여성 인재들의 성장과 발전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업 적위주의 인사를 바탕으로 여성을 포함한 다양한 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사내 최고 의사 결정기구인 GM 이사회의 성비에서도 이같은 노력의 결과를 엿볼 수 있다. GM의 이사회는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인 7명(약 55%)이 여성이다. 이 같은 성비는 미국 에서도 다소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전 세계 GM 사업장 내 여성 최고경영진의 수는 27명으로 전체 임 원의 30%에 해당한다. 임원 역시 전체 1091명 중 217명(19.9%)이 여성이다. 또한 글로벌 GM 인사 부문 장(GM 수석 부사장)도 여성으로 글로벌 GM 사무 임직원 중 40%가 여성과 소수민족으로 구성됐으며, 2018년 기준 채용 인원의 33%가 여성으로 알려져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ESG 경영 열풍과 내년에 시행될 자본시장법 개정안 등을 염두해 삼성전자,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주요 상장사들 역시 여성 사내·외 이사 선임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단순히 여성이라는 상징성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우수한 여성 인력을 육성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9/899072/​ 

2021.09.18

[News Article] 현대차그룹, 美서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실증사업 추진

현대차그룹, 美서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실증사업 추진 왼쪽부터 현대차 에너지신사업추진실 오재혁 상무, CPS 에너지 최고운영책임자(COO) 프레드 본웰, OCI 솔라파워 김청호 사장이MOU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한경닷컴 오세성 기자 - 현대차그룹이 미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한 전력공급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4일(현지시간) 미국 CPS에너지, OCI솔라파워와 함께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구축 및 전력 시스템 연계 실증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CPS에너지는 텍사스 주의 약 120만 가구에 전력 및 가스를 공급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공영 전력·천연 가스 회사다. OCI솔라파워는 태양광 전문 기업 OCI그룹의 자회사로 북미 지역의 태양광 및 ESS 개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3사는 MOU 체결식에서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구축 △재사용 시스템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데이터의 공유 및 분석 방안 △향후 에너지 신사업 추진관련 협력안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자체 개발한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를 내년 9월 미국 텍사스 주에 설치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를 제공하고 CPS에너지는 설치 부지 제공과 함께 시스템을 운영하며 OCI솔라파워는 ESS PCS(전력 변환 장치) 등의 기타 설비를 조달하고 시공한다.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진=현대차 아울러 향후 3사는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상품성 및 사업성 검증 △전력 계통 안정화 효과 검증 △태양광, 수력 등 분산자원과의 강화협력을 목표로 실증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에너지신사업추진실장인 오재혁 상무는 “이번 실증사업은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의 북미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향후 수소 생산, 저장, 발전 시스템도 연계해 재생에너지의 변동성 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할 솔루션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폐배터리와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실증사업 착수와 함께 친환경 자원 순환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전기차 폐배터리를 사용한 ESS는 에너지를 상시 저장할 수 있어 태양광 및 풍력 등을 활용하는 재생에너지와 연계하면 재생에너지의 한계점인 변동성은 줄이고 보급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109156317g 

2021.09.16

[News Article] CJ올리브네트웍스, 추석 앞두고 복지기관에 비대면 나눔활동

CJ올리브네트웍스, 추석 앞두고 복지기관에 비대면 나눔활동 CJ올리브네트웍스가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 명절 음식 및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책갈피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김만기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결연 복지기관에 온정을 나누는 '스탠딩 투게더 비대면 한가위 잔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면봉사나 후원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명절 음식을 지원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결연을 맺고 있는 혜심원, 여명학교, 갈월종합사회복지관, 효창종합사회복지관 등6곳의 사회복지기관에 우리 농산물로 만든 송편, 한과, 식혜, 과일 등 대표 추석 음식과 대형 떡 케이크를 선물했다. 이날 전달한 추석 다과는 아동 및 탈북 청소년, 발달장애인, 취약계층 노인 등 500명에게 전달된다.   특히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 500명은 명언, 시, 드라마 대사 등의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좋은 글귀를 추천하거나 창작하는 언택트 봉사에 참여했다. 선정된 문구는 전문 캘리그라피 작업을 거쳐 약 500개의 책갈피로 제작되었으며, 추석 음식과 함께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직접 찾아갈 수는 없지만 비대면으로 희망과 꿈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백재민 CJ올리브네트웍스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코로나19로 대면 봉사가 어려운 상황속에서 명절에 더 소외될 수 있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추석의 따뜻한 온기와 관심을 전달하려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복지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더라도 비대면 방식으로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은 코로나19가 확산된 지난해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e북 제작, 모바일 앱을 이용한 환경보호 봉사활동 등 임직원들이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109160924539267 

2021.09.16

[News Article] 한국GM, '플로깅 챌린지' 통해 시각 장애 아동 지원

한국GM, '플로깅 챌린지' 통해 시각 장애 아동 지원   파이낸셜뉴스 최종근 기자 - 제너럴 모터스(GM) 한국 사업장은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임직원들의 '플로깅(Plogging)' 챌린지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시각 장애 아동 가정 100가구에 사랑의 선물 박스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인천 부평 본사에서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과 로베르토 렘펠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을 비롯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이 함께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시각 장애 아이들을 위한 선물 박스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이번 플로깅 챌린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이달 6일부터 열흘 간 진행됐으며 GM 한국사업장 임직원 약 100여명의 이름으로 선물 박스를 제작해 전달했다.   선물 박스는 마스크, 핸드워시, 손소독 티슈 등 코로나 상황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물품과 블루투스 이어폰, 에코백, 게임기 등 아이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선물로 구성됐으며 GM 임직원의 응원 메시지와 함께 포장돼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시각 장애 아동 가정 100가구에 전달, 취약계층 아동의 즐거운 추석 명절을 지원하게 됐다.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은 "이번 의미있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우리 임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특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플로깅 이벤트 참여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로베르토 렘펠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은 "GM 임직원들의 플로깅 이벤트를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고 강조했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109141603415756 

2021.09.16

[News Article] 한국씨티은행, 친환경 숲 지킴이 봉사활동에 앞장서

한국씨티은행, 친환경 숲 지킴이 봉사활동에 앞장서     위클리서울 정다은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집에서 씨앗을 키워 숲을 가꾸는 ‘씨티 숲 지킴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진행되는 이번 활동에는 6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 활동은 ‘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 키트를 수령하여 나무 화분에 도토리 씨앗을 심고 100일 동안 싹을 키우는 활동으로, 임직원 참여자들이 가정에서 건강하게 키운 싹들은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 위치한 ‘동물들이 행복한 숲’ 조성을 위해 보내지게 된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 싹 틔우기를 위해 사용되는 나무 화분은 쓰러진 나무나 정리가 필요한 나무를 이용하여 제작된 것으로 활동 후 재활용이 가능하고, 참여 임직원 가정에 활동 키트 배송을 위해 사용된 종이봉투와 마끈 역시 활동 종료 후 재활용을 위해 반납되는 등 모든 과정을 친환경적으로 기획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단체 봉사 활동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아름다운숲 조성을 위해 가정에서 쉽게 참여가능하도록 이번 활동을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준비하여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8월에는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촉각 애착인형과 단어카드 제작활동을 하는 등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기획하며 진행하고 있다.  출처: www.weeklyseoul.net/news/articleView.html?idxno=63614

2021.09.15

[News Article] 한국MSD, ‘다양성과 포용 경험의 달’ 맞아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 진행

한국MSD, ‘다양성과 포용 경험의 달’ 맞아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 진행     헬스인뉴스 임혜정 기자 - 한국MSD(대표 케빈 피터스)는 9월 ‘다양성과 포용 경험의 달(Global Diversity & Inclusion Experience Month)’을 맞아 ‘다양성과 포용(Diversity & Inclusion, 이하 D&I)’이 기업 문화로 자리잡게 하고자 다양한 사내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양성과 포용’은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ESG(Environment·Social·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 인권 존중, 종교 등 사회 구성원의 다양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글로벌 제약기업 MSD는 2015년부터 매년 9월을 ‘다양성과 포용 경험의 달’로 지정하고 기업의 비즈니스와 문화 전반에 있어 다양성과 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MSD는 9월 한 달간 한국 사회와 기업에서의 실질적인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고민을 담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한다. 올해 초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D&I 위원회는 ‘여성 네트워크(Women’s Network)’, ‘세대 네트워크(Next Generation Network)’, ‘제너럴 D&I 네트워크(General D&I Network)’ 등 세 개의 팀으로 나뉘어 각 주제에 대한 직원들의 시야를 넓히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D&I 위원회는 구성원 모두가 역량과 능력을 발휘하며 서로 존중하는 다양성과 포용의 기업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먼저, 9월 초에는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임직원의 인지도와 현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D&I 감수성 서베이’를 진행하여 결과를 공유한다. ‘D&I 감수성 서베이’는 한국 사회에서의 주요 화두인 젠더, 세대 등의 주제뿐만 아니라, 위계질서, 배경, 성 정체성, 경청, 존중 등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임직원들의 의견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포함한다.  ‘슬기로운 직장 생활’을 주제로 외부 초청 강의도 진행한다. 외부 초청 강연은 ‘젠더 파트너십’을 주제로 성 고정 관념, 성 차별 경험 등에 대한 임직원의 사연과 직장내 젠더 감수성, 관계 감수성의 의미를 다룬다.  이달 말 진행되는 ‘세대 간의 이해’를 주제로 한 라이브 토크쇼에서는 설문조사 내용과 사전 질의를 바탕으로 세대 간에 발생하는 갈등에 대한 임직원들의 진솔한 의견을 공유하고, 세대 간의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MSD 인사부 김홍배 전무는”다양성과 포용은 한국MSD가 추구하는 매우 중요한 가치이며, 이 가치가 기업 문화와 직원들의 DNA로 각인된 조직을 만들고자 그 어느때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러한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 실현은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드는 것과 동시에, 궁극적으로 자사의 비즈니스와 의약품을 통한 한국 환자들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바탕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210

2021.09.15

[News Article] SPC그룹,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SPC그룹,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서울=뉴시스] 7일 서울 양재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SPC그룹 임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추석 명절 맞이 제품을 전달하는 모습.(사진=SPC그룹 제공)    뉴시스 김동현 기자 - SPC그룹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SPC그룹은 대표적 온라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달콤한 동행'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 2000만원으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종로구 창신동 일대의 주거환경 취약계층 아동 돕기에 나섰다. 지난달 25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되는 주거환경 개선 활동 현장에는 SPC그룹과 한국해비타트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와 함께 SPC행복한재단과 SPC삼립,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등 SPC그룹 계열사 6개 사업장 인근 18개 복지기관에 추석 명절 제품을 후원한다.   SPC행복한재단은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송편과 삼립 보름달 빵 등으로 이뤄진 추석선물세트 200여개를 지원한다. 또 경기 성남시 노숙인 무료급식소 '안나의집'에도 삼립 빵 1000개를 전달할 계획이다.   파리크라상은 '2021년 성남시 추석맞이 사랑의 식품나누기' 행사에 10㎏ 쌀 123포를 후원하고, 성남 종합사회복지관과 역삼노인복지센터, 하상장애인복지관에 파리바게뜨 제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비알코리아는 음성군 노인복지관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선물세트 약 20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SPC삼립은 경기 시흥, 충남 서천, 광주광역시, 경남 하동군 소재 지역복지관과 장애인 시설에 '삼립 동물복지햄 선물세트'와 '빚은 죽 선물세트', 빵 제품을 지원한다.   에스피씨팩은 장애인 복지시설인 '은혜의집'에 6년근 풍기 인삼을 활용한 파리바게뜨 꿀삼케이크를, 섹타나인은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 죽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명절 시즌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환경 지원, 제품 후원 등 다양한 추석 사회공헌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08_0001575862&cID=13001&pID=13000​

2021.09.13

[News Article] 페덱스, 제주수출기업 서비스 강화…선적기간 '1일'로 단축

페덱스, 제주수출기업 서비스 강화…선적기간 '1일'로 단축    뉴시스 박주연 기자 - 페덱스 익스프레스가 제주도 지역 해외 수출 서비스를 강화한다. 페덱스코리아에 따르면 새롭게 강화된 서비스로 해외 발송 선적이 화물 픽업 시점으로부터 '2-3일 후'에서 '최대 1일'로 단축된다.   월요일에 픽업된 화물이 화요일에 인천공항에서 선적돼 전 세계로 배송될 준비를 마친다. 또 제주도 수출업체들은 페덱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실시간에 가까운 배송 조회를 할 수 있다.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제주도 고객의 수출 서비스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강화 방안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페덱스는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이 전 세계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더 나은 연결성과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물류 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한국무역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도는 전년 대비 235%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팬데믹 이후 중소기업을 비롯한 제주 기업의 수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19_0001553064&cID=13001&pID=13000 

2021.09.13

[News Article] 신형 항공기 늘린 대한항공…1년새 온실가스 40% 줄였다

신형 항공기 늘린 대한항공…1년새 온실가스 40% 줄였다대한항공이 2017년부터 도입해온 보잉 B787 드림라이너. 대한항공은 현재 10대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대한항공]    ◆ ESG 경영현장 ◆   매일경제 송광섭 기자 - 대한항공이 보유 항공기의 평균 기령(機齡)을 10년대로 낮췄다. 신형 항공기를 잇달아 도입한 덕분이다. 항공기의 연료 효율성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여 ESG(환경·책임·투명경영)를 본격화한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항공유를 도입하는 데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보유 중인 항공기 157대의 평균 기령은 10.5년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주요 항공사와 비교해도 크게 낮은 수준이다.   국내 대형항공사(FSC)인 아시아나항공과 저비용항공사(LCC)인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등의 평균 기령은 11~12년이다. 해외 항공사인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사우스웨스트항공, 브리티시항공의 평균 기령도 12~16년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항공의 평균 기령이 낮은 것은 최근 신형 항공기를 지속적으로 도입한 영향이 컸다. 대한항공은 2017년부터 에어버스 A220-300과 보잉 B787 드림라이너를 도입해왔다. 현재 보유 수는 각각 10대다. 특히 A220-300은 미국 항공엔진 제조사 프랫앤드휘트니(Pratt&Whitney)의 최신 엔진을 장착해 기존 동급 항공기 대비 좌석당 탄소 배출량을 25% 감축했다. 또 지난해에는 A220-300의 국내선 운항 횟수를 전년 대비 20% 증편했다. 그 결과 국내선 운항거리당 온실가스 배출량이 8% 이상 개선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고효율·저탄소 항공기를 도입하는 게 항공기 운항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국내선 온실가스 배출량은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전년 대비 약 19만t 감소했는데, 이 가운데 약 2만6000t이 A220-300 추가 도입에 따른 효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항공기 운항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배출량의 2~3%다.   추후 대한항공은 신형 항공기를 추가 도입할 방침이다. 보잉의 신형 기종 787-10을 순차적으로 20대 도입하기로 하고 지난 7월 2000억원 규모 ESG 채권을 발행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제선 운항 중단으로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르면 내년부터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일찌감치 온실가스 감축에 주력해왔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항공업계 탄소중립성장을 달성하고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장 기반의 탄소규제(CORSIA)를 도입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기준 연도 대비 초과하면 이에 상응하는 배출권을 구매하도록 한 제도다. 대한항공은 2019년부터 이를 적용했고, 항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1326만tCO2eq, 2019년 1329만tCO2eq에서 지난해 759만tCO2eq로 40% 이상 줄었다.  대한항공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 항공유 도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2017년 국내 항공사 최초로 옥수수 등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오연료가 혼합된 바이오항공유를 사용한 일이다. 바이오항공유는 동물성 지방, 식물성 오일, 목질계 원료, 해조류 등 바이오매스로 만든다. 원료 수급·생산·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탄소 배출을 기존 항공유 대비 80%까지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연료다. 대한항공은 지난 6월 현대오일뱅크와 바이오항공유 제조 및 사용 기반 조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최근에는 SK에너지와 탄소중립 항공유 도입 협력을 시작했다. 탄소중립 항공유는 원유 추출, 정제, 이송 등 항공유 생산부터 사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양을 산정한 뒤 해당 양만큼 탄소배출권으로 상쇄해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제로'로 만든 항공유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제주와 청주 출발 국내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1개월 소요 분량의 탄소중립 항공유를 구매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2019년부터는 기내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빨대와 커피스틱을 모두 종이 제품으로 교체했다. 최근에는 10만시간 이상 비행한 퇴역 항공기를 분해해 네임택 등 굿즈(기념품)로 만들어 선보이기도 했다. 또 매년 몽골과 중국 사막 지역에 나무 심기 활동을 실시하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다. 환경(E)뿐 아니라 사회(S)와 지배구조(G) 경영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는 이사회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출처: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9/868235/ 

2021.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