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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SPC그룹, 연탄나눔 봉사활동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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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연탄나눔 봉사활동 이어가  환경일보 김다정 기자 - SPC그룹 사회공헌재단인 SPC행복한재단이 겨울철 난방 취약가정을 위해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을 통해 연탄 12,500장을 기부했다. 전달된 연탄은 강원도와 인천 지역의 63개 난방 취약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SPC행복한재단은 강원도 지역에서 연탄 배달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에서 진행한 봉사활동에는 SPC그룹 임직원과 원주지역 파리바게뜨 가맹점 4곳의 가맹점주가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파리바게뜨 원주시범점, 원주혁신도시점, 원주청구점, 원주단관점 점주는 연탄 배달 가정에 파리바게뜨 풍기인삼 케이크를 포함한 간식세트도 함께 선물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구승서 파리바게뜨 원주시범점 대표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가운데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 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PC그룹 관계자는“연말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2020년에도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서울지역 난방취약가구에 83곳에 연탄 12,500장을 기부한 바 있다.   출처: 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6707 

2021.11.25

[News Article] HP, MS 홀로렌즈2와 협력..혼합현실(MR)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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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S 홀로렌즈2와 협력..혼합현실(MR) 서비스 파이낸셜뉴스 김미희 기자 -  HP는 마이크로소프트(MS) 홀로렌즈 2와 협력한 차세대 프린터 솔루션 ‘HP xR서비스(HP xRServices)’를 24일 공개했다.   사용자는 MS 홀로렌즈2 헤드셋을 착용한 뒤, HP xR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가상현실 세계 HP 엔지니어에게 프린팅 관련 문의를 하거나 필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서비스 대기 시간 없이 빠르게 문제를 해결해 다운타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으로 보인다.   HP xR서비스는 HP의 모든 산업용 프린터 하드웨어(HW)에 적용된다. 또 사용자들의 디지털 친숙도와 상관없이 간단한 교육만 받으면 바로 작업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해당 서비스 속 가상의 HP 엔지니어가 제공하는 단계별 가이드를 따라가면 문제가 되는 지점이나 부품에 쉽게 도달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관리자는 HP ‘프린트 OSx(Print OSx)’를 활용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결합해 향후 인쇄 작업 최적화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HP xR서비스는 현재 일부 고객 대상 베타 프로그램으로 제공되고 있다. 향후 국내에서는 △대면 미팅 및 출장 서비스 감소 △24시간 언제든 원하는 때 가상환경에서 1:1 지원 서비스 △보다 빠른 직원교육 가능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트레이시 갤러웨이(Tracy Galloway) MS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HP는 혁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기업으로 고객 니즈를 기술 발전 핵심 동력으로 삼아왔다”면서 “MS 혼합현실(MR) 솔루션은 변화하는 인터렉션 환경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HP xR서비스와 홀로렌즈 2, 원격 지원 애플리케이션(앱)은 HP의 고객 지원 업무에 편의성과 용이성을 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도 HP 한국 및 동남아시아 인디고 사업부 총괄 매니저는 “디지털 인쇄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고객들은 더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더 효율적으로 서비스 지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면서 “MS와 협업은 고객 시간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수익 창출 기회를 최적화함으로써 프린팅 업계에 필요한 서비스를 재정의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www.fnnews.com/news/202111240933591375 

2021.11.24

[News Article] 페덱스, 아태 백신 엑설런스 어워드서 ‘최고 백신 운송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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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아태 백신 엑설런스 어워드서 ‘최고 백신 운송 기업’ 선정  이뉴스투데이 박현 기자 - 페덱스 익스프레스(이하 페덱스)가 ‘아시아 태평양 백신 엑설런스 어워드(AVEA 2021)’에서 아시아 최고의 백신 3PL 기업으로 선정됐다. 페덱스는 수송품의 무결성을 지키고 전 세계로 백신을 공급한 핵심 역할을 인정받아 약 1700명의 투표자들에 의해 ‘아시아 최고의 백신 3PL 기업’으로 선정됐다.   펜데믹 시작 이후 페덱스는 견고한 네트워크와 전문적인 헬스케어 서비스, 최고 수준의 콜드체인·온도 모니터링 기술을 이용해 1만4000여개의 코로나19 인도적 지원물자를 전 세계로 수송했다. 이 가운데 △약 25억개 이상 마스크를 포함한 약 110킬로톤의 개인 보호장비와 기타 의료용품 운송 △펜데믹 초기 1년 반 동안 AMEA(아시아 태평양,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약 37킬로톤의 개인 보호장비와 기타 의료용품 운송 △가장 최근의 한국, 베트남을 포함한 50여개 국가와 지역에 대한 코로나19 백신과 구호품 운송 등을 완료했다.   싱가포르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IMAPAC이 올해 처음으로 주최한 2021 아시아 태평양 백신 엑설런스 어워드는 백신 개발과 공급을 위해 아시아에 위치한 바이오 의약품 단체, 공급망 전문가, 최신 기술 솔루션의 뛰어난 성과를 기념한다.   페덱스 AMEA 지역 카왈 프리트(Kawal Preet) 사장은 “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면서 “이는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물품을 안전하고 확실하게 전달한다는 취지 아래 뭉친 페덱스 팀원들의 남다른 노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이어 “페덱스의 글로벌 네트워크, 발전된 콜드체인 솔루션,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 수십년에 달하는 온도에 민감한 백신 운송 경험을 통해 불확실한 시기에 고객에게 한층 더 자신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당사는 가장 필요한 지역에 더 많은 백신을 지속적으로 운송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앞으로 펜데믹에서 벗어나 경제를 재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1 아시아 태평양 백신 엑설런스 어워드는 제3회 세계 아시아 백신 회의와 함께 개최됐으며, 아시아 최고의 백신 공급망 종사자 800명 이상이 참석했다.    출처: 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8936 

2021.11.24

[News Article] 맥도날드, 한국 진출 이후 첫 '포인트 적립'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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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한국 진출 이후 첫 '포인트 적립' 도입 미디어펜 이서우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1988년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포인트 적립 도입을 검토한다. 24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3일부터 공식 모바일 앱을 통해 ‘마이 맥도날드 리워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 중이다. 맥도날드 마이 리워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하기 전에 QR코드를 스캔하면, 구매액 100원 당 5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적립율은 5% 수준이다. 결제 이후에는 적립이 불가능하다.   한국맥도날드는 2020년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 취임 이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실적 개선에 힘쓰고 있다. 식자재부터 조리버거까지 모두 개선한 ‘베스트 버거(best burger)’ 프로젝트 등이다. 이번 포인트 적립제도 역시 충성고객을 끌어 모으고, 매출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해석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소비자 혜택을 강화하고 더 나은 서비스 제공하고자 리워드 프로그램을 파일럿 출시했다”며 “소비자 의견을 경청해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다른 버거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이미 멤버쉽, 또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롯데리아의 경우 롯데지알에스(GRS)가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를 통합한 롯데잇츠 앱을 통해 구매액에 따라 ‘칩’을 적립해 준다. 버거킹은 매장에서 구매하면 앱에서 스탬프를 찍는 방식으로 적립한다. 출처: www.mediapen.com/news/view/680777​

2021.11.24

[News Article] GM, 전기보트 스타트업 지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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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전기보트 스타트업 지분 인수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전기차 업체로의 변모를 예고한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이 이번엔 전기 보트 스타트업 지분을 인수했다. 자사의 배터리 및 연료전지시스템을 자동차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나가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GM은 미국 전기 보트 스타트업인 퓨어 워터크래프트 지분 25%를 인수했다. 퓨어 워터크래프트 측은 GM이 인수한 지분 25%는 시장 가치로 1억5000만달러(약 1785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GM은 현금 및 현물을 통해 퓨어 워터크래프트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금 및 현물 비율 등 구체적인 거래 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퓨어 워터크래프트는 이번 거래로 회사 가치를 6억달러로 평가받았다.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전기 보트 스타트업 퓨어 워터크래프트는 전기 모터에 특화돼있는 친환경 기업이다. 퓨어 워터크래프트는 그간 휘발유나 디젤 모터를 사용해온 40~50마력 규모 아웃보드 보트의 동력을 리튬이온 전기 모터로 대체하면서 소음 공해 및 스모그, 수질오염 등의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해왔다.    환경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만큼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전기모터 시장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미국 국립해양산업협회(NMMA·National Marine Manufacturer’s Association)에 따르면 미국의 전기모터 판매는 9년 연속 꾸준히 상승해 2020년 34억달러를 기록했다.    앤디 레벨레 퓨어 워터크래프트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아웃보드 모터를 장착한 보트의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출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12309083181332 

2021.11.24

[News Article] 퀄컴, 이공계 인재육성 프로그램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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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이공계 인재육성 프로그램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 개최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 2021' 개최 이공계 석·박사과정 대상 논문 경연 대회… 20건 선정해 연구 장학금 지원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 퀄컴이 학술논문대회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최종 20개 논문을 선정해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는 정규 석·박사 과정에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연구 장학금을 지원하는 학술논문대회다. 잠재력을 지닌 이공계 인재들이 연구 활동에서 독립성과 창의성을 추구하고, 뛰어난 성과를 도출하도록 독려하는 게 목표다. 아울러 퀄컴 연구진들과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 소통하고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지식 교류의 장도 마련된다.   지원자들이 제출한 인공지능(AI), 머닝러신 및 자율주행 관련 연구 논문은 아이디어의 혁신·창의성, 연구 이해도·실험 결과, 추가 연구 잠재력 등 종합적인 기준으로 평가됐다. 이후 참가자들의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포스터 세션을 심사위원과 참가자들이 함께 심사해 최종 20팀을 선발했고, 선발된 팀들의 소속 학교에 연구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국퀄컴 R&D의 황규웅 전무는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에 지원한 여러 우수한 논문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을 통해 우수 인재들이 지식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12308291265097 

2021.11.23

[News Article] 한국필립모리스, ‘청소년 흡연예방’ 스티커 소매점 10만곳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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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청소년 흡연예방’ 스티커 소매점 10만곳 배포  동아닷컴 윤우열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가 청소년 흡연 예방 활동을 이어간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전국 10만곳 이상 소매점에 ‘청소년 흡연 예방’ 문구가 담긴 스티커를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는 담배 및 니코틴 제품에 대한 청소년의 접근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전국의 영업 담당 직원들을 통해 소매점에 청소년 흡연 예방 스티커를 배포하고 있다. 청소년 흡연 예방 스티커는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담배 판매를 금지한다는 내용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담배 대리 구매 역시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가 본사 소재지인 여의도 인근 소매점을 직접 방문해 청소년 흡연 예방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점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백영재 대표는 “청소년은 절대 니코틴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해서는 안 되며, 필립모리스는 청소년은 물론 기존 흡연자가 아니라면 성인에게도 담배 제품을 판매하거나 권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122/110392095/1

2021.11.22

[News Article] Hyundai Motor chief to offer 40,000 youth jobs during PM’s 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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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Motor chief to offer 40,000 youth jobs during PM’s visit    By Jo He-rim, The Korea Herald - Hyundai Motor Group Chairman Chung Euisun is likely to address the company’s plan to create some 40,000 jobs for young people during his meeting with Prime Minister Kim Boo-kyum scheduled for Monday. The prime minister plans to visit Hyundai Motor Studio in Goyang, Gyeonggi Province, as part of the government’s youth support campaign.   The meeting is also to be attended by Employment and Labor Minister An Kyung-duk, Minister for Government Policy Coordination Koo Yun-cheol and Hyundai Motor President Kong Young-woon, among other group representatives, the office said. Chung is the sixth conglomerate chief to participate in the government’s support program.   Leading the government’s job and education support program, “Youth Hope ON,” the prime minister has met with chiefs of the country’s major conglomerates from September and received their commitments to create a total of about 133,000 jobs, in the past two months.   Samsung Group Electronics Vice Chairman Lee Jae-yong promised to hire 30,000 new workers in the next three years, as the country’s telecom giant KT vowed to create 12,000 jobs. LG Group said it will create 39,000 jobs, and SK Group and Posco vowed to hire 27,000 and 25,000 young workers, respectively.    Source: http://news.koreaherald.com/view.php?ud=20211121000132&md=20211122003014_BL

2021.11.21

[News Article] CJ올리브네트웍스, AI가 재창조한 유명 작품 NFT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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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AI가 재창조한 유명 작품 NFT로 만든다   AI 기술 접목한 AiRT 출시 자가 화풍 학습해 재창조 류재춘 작가 등 NFT 발행도   서울경제 허진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가 예술작품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시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AI 아트워크 플랫폼 ‘AiRT(에어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향후 에어트를 활용해 유명 작가의 작품을 대체불가능한토큰(NFT)으로 만들어내겠다는 방침이다.에어트는 AI 디지털 판화 제작 솔루션으로 변량 자동 인코더(VAE)와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 기술을 융합해 기존 작가의 작품을 AI가 학습해 연작을 제작하거나 영상물로 창작하는 서비스다.   작가의 채색 화풍을 학습해 채색하지 않은 다른 작품에 작가의 특성이 반영된 색과 질감을 부여하는 AI 채색 기술인 ‘AiRT Painter’, 작가의 작품을 학습한 뒤 AI 작품과 융합해 연작과의 연결성을 극대화하는 AI 연작 생성기술 ‘AiRT Producer’를 적용할 수 있다. 에어트는 AI 학습을 통해 작가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표현 기법을 더하여 한층 더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낸다고 CJ올리브네트웍스는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향후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에 에어트를 적용해 NFT화하겠다는 방향도 밝혔다. 현재는 국내 대표 수묵 산수화 작가인 류재춘 화백의 유명 작품의 NFT 발행을 추진 중이다. 이 외에도 전통 예술 및 신진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예술 작품 NFT를 발행할 예정이다.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NFT는 대체 불가능한 원본이 하나만 존재하도록 고유 값을 부여하고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해킹, 수정 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예술 작품의 희소성과 고유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다”며 “우선 AI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K-아트 작품을 선보이고, 중장기적으로는 다양한 K-콘텐츠 분야의 NFT 생태계 확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www.sedaily.com/NewsView/22U1VU25K8 

2021.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