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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암참 회장 "3M·다우·P&G가 이끄는 ESG위원회 통해 지속가능경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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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참 회장 "3M·다우·P&G가 이끄는 ESG위원회 통해 지속가능경영 지원"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은 짐 폴테섹 한국쓰리엠 대표이사, 앤드류 류 한국다우 사장, 발라카 니야지 한국P&G CEO 3명의 공동의장이 이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통해 글로벌 재계의 지속가능경영을 꾸준히 지원하고 독려하겠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13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함께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한 ‘제1회 한·미 ESG 포럼’을 통해 “이번 ESG 포럼을 통해 확인한 ESG 트렌드와 시사점은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ESG 경영전략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에 글로벌 동향과 시사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대리, 국회 ESG 포럼 공동대표인 더불어 민주당 김성주 의원 등 국내·외 관계자 및 저명한 연사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ESG 글로벌 동향 및 전략 그리고 투자 전망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또한 스티븐 강 삼일회계법인 ESG 플랫폼 리더, 석준 모건스탠리 한국투자전략가, 스티븐 던바 존슨 뉴욕타임즈 인터내셔널 사장 등도 연사로 나서 ESG 모범사례를 흥미롭게 공유하는 한편, 패널 토의를 통해 기업의 ESG 비전에 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스티븐 강 삼일회계법인 ESG 플랫폼 리더는 주제발표를 통해 ESG 전략 부문 우수사례로 인텔 사례를 들었다. 인텔은 2030 라이즈(RISE) 전략을 추진 중이다. 라이즈는 책임(Responsible), 포용(Inclusive), 지속가능(Sustainable), 실현(Enable) 영문 앞글자를 딴 용어다.   특히 인텔은 지속가능 부문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 강 리더의 설명이다. 기후대응 분야에서는 글로벌 공정에 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 40억kWh의 추가 에너지 절약, 절대량 기준 탄소배출량(스코프 1, 2) 10% 추가 감축 등을 내세우고 있다.   물 분야는 600억 갤런 가량 물 절약과 물 복원 프로젝트 펀딩을 통해 '물 사용 넷 포지티브(net positive water use)'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공급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매립폐기물 제로 목표도 추진 중이다.   강 리더는 또 ▲성장전략과 ESG 전략의 통합 ▲경영진의 ESG 중요성 인지 ▲우선순위 목표 설정 ▲명확한 프로세스와 핵심성과지표(KPIs)를 통한 ESG 이행 ▲기존 절차·문화에 ESG 가치 통합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ESG 경영성과를 이끌어내는 6가지 요소로 제시했다. 이어 석준 모건스탠리 한국담당전략가는 주제발표에서 "런던과 뉴욕의 80%가 넘는 투자자들이 현재 지속가능투자를 하고 있거나 할 예정"이라며 "밀레니얼 투자자의 약 90%가 지속가능투자에 관심이 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ESG 펀드의 규모도 급격히 확대 중이라는 점도 언급했다. 해당 펀드 규모는 2018년 9000억 달러에서 올해 1조8000억 달러로 두 배 가량 증가했다. 올해 ESG 투자의 중요 키워드로는 ▲기후변화(탈탄소 및 수소화) ▲지속가능한 소비(식량문제) ▲포용성장(다양성·공급망 이슈) 등 3가지를 꼽았다. 이날 스티븐 던바 존슨 뉴욕타임즈 인터내셔널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환경보호, 탄소배출 감축은 기업들의 ESG 이니셔티브에서 최우선 과제가 됐다"며 "당분간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이슈에 대한 전세계 언론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태신 전경련 상근부회장은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글로벌 사례와 논의 동향을 궁금해하는 상황”이라며 “한미 ESG 포럼이 ESG 정보의 화수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권 부회장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측에 “한국 기업들의 ESG 경영 우수사례를 검증해 MSCI 관련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2021.05.13

[News Article]외국인투자옴부즈만, 법무부와 국제투자 분쟁 예방에 맞손

외국인투자옴부즈만, 법무부와 국제투자 분쟁 예방에 맞손 - 기관별 강점과 전문성 활용... “유기적으로 협력해 분쟁 발생 최소화할 것”’ -     [디지털밸리뉴스 이환선 기자] 외국인투자옴부즈만과 법무부가 30일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 인베스트코리아플라자(IKP)에서 국제투자 분쟁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의 외국인 투자정책에 깊은 관심을 가진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국의 주한 상공회의소 대표와 외국인투자 기업인들도 함께 자리해 범정부 차원의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국제투자 분쟁의 사전 예방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관 간 정보 공유 △투자환경 관련 제도개선 협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공동개최 △기관 간 인적 교류 등이다. 세부 실행방안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이 국제투자 분쟁의 사전 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양 기관이 협력해 외투기업이 겪는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주한영국상공회의소 대표 (숀 블레이클리)는 법무부장관에게 영국 비자 발급 제한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감사함을 표했고, 주한중국상공회의소 회장 (양효군)은 한국 정부가 지속적으로 좋은 투자환경을 제공해 주길 기대한다고 했으며,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제임스 김)은 앞으로 법무부와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의 협력관계를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진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은 “국가와 외투기업의 갈등이 국제투자 분쟁으로 발전하기 전 원만히 해결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함께 유기적으로 협력해 분쟁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디지털밸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출처: http://www.dv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03  

2021.04.30

[News Article] 암참, 다양성·포용성 설문조사…"美 기업 성별 목표의식, 국내 다국적 기업 중 최고"

암참, 다양성·포용성 설문조사…"美 기업 성별 목표의식, 국내 다국적 기업 중 최고"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최근 회원사인 모건필립스코리아와 제휴해 다양성·포용성(D&I)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본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다국적 기업 중 미국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성별 다양성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 내 다국적 기업의 전사적 다양성·포용성(D&I) 전략이 국내에서 어떻게 현지화돼 실현되고 또한 인지돼 오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첫 조사이다.   성별 다양성 가치 추구가 성공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데 응답자의 87%가 동의했다. 미국 기업에 근무하는 응답자 중 89%가 자국 기업이 기업의 핵심 가치로서 성별 다양성 촉진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고 답했다. 반면 유럽 기업은 72%, 한국 기업은 38%에 불과했다. 이는 한국 기업에 비해 미국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다양성 및 포용성 가치 추구에 앞장서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다양성 및 포용성 가치에 대한 소통에 있어, 회사의 글로벌 차원에서의 노력과 현지화 노력에도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48%가 글로벌 프로그램이 잘 소통되고 있다는데 적극 동의한 반면, 19%만이 글로벌 프로그램이 무난히 현지화되고 있다는데 강하게 동의한다고 답했다.   지난 5년간 양성평등 인식의 개선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9%가 찬성했다. 다만 개선 유형에 대해서는 남녀 응답자간 인식차가 있었다. 남성의 경우 40%, 여성의 경우 28%가 모든 직원이 승진에 있어 공정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꼈다. 남성의 79%, 여성의 70%가 보상 차원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꼈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62%는 여성이 유리천장을 무너뜨리는데 있어 가장 큰 장벽으로 한국의 문화적, 사회적 규범을 꼽았다. 절대적으로 적은 여성 리더의 숫자뿐 아니라, 유연한 업무방식의 부족도 한국에서 성 평등을 가져오는 장애물로 인식되고 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설문조사를 통해 국내 글로벌 기업의 D&I 추진 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놀라운 경험이었다"며, “이번 설문이 회원사들의 다양성 정책 강화와 글로벌 D&I 프로그램의 현지화를 위한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429_0001425123&cID=13001&pID=13000 

2021.04.30

[News Article] 주한미국상의 이사진 만난 이재명, “경기도를 기업활동 전진기지로 활용하겠다”

​주한미국상의 이사진 만난 이재명, “경기도를 기업활동 전진기지로 활용하겠다”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단 방문.[경기도 제공]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 이사들을 만나 “경기도를 기업활동의 전진기지로 활용하도록 하겠다”면서 적극적인 기업 지원을 약속하며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26일 경기도청에서 제임스 김(James Ki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제프리 존스(Jeffrey Jones) 암참 이사회 회장, 짐 폴테섹(Jim Falteisek) 한국쓰리엠 대표, 권오형 퀄컴 코리아 사장과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등 암참 이사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한미 양국 간 경제협력과 무역증진을 위한 굳건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암참에 감사를 표하고 경기도 외국기업 유치,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등 상호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지사는 “(국내에 들어 온) 미국 기업 중에 상당수가 경기도에 투자하고 있는데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우리 입장에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같은 소재부품장비와 관련된 투자 유치에 관심이 높다”며 “회원 기업들이 경기도에 투자하고 경제적으로 성취하고 지역경제도 함께 발전하는 좋은 관계가 되길 바란다. 도 입장에서도 관내 투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한국 3M과 한국화이자 제약, 퀄컴코리아는 한국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고 경기도와도 끈끈한 연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갈수록 한국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더 긴밀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으면 좋겠다. 경기도와 앞으로도 계속 협력해서 상호 간 많은 발전이 있길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경기도 경제정책과 관련된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했다. 짐 폴테섹 한국쓰리엠 대표는 “쓰리엠은 한국에서 특히 스템(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여성들의 지위를 좀 더 많이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경기도와 협력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런 분야에 종사할 수 있도록, 관련 인증도 더욱 확대하도록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오형 퀄컴 코리아 사장은 “퀄컴은 삼성전자와 5G 관련 기술 및 스마트폰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5G 칩을 대부분 삼성전자 기흥 및 화성 단지에서 생산하고 있다. 수원 사무소에는 10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11월말까지 20%를 더 확장할 계획”이라며 “지난달부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5G 관련 협력을 해 경기도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는 “경기도에 좋은 투자를 하고 상생할 수 있는 사례를 만들어 나가길 희망하고 향후 투자혁신을 위한 관련 제도 등에 대해 논의를 이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제프리 존스 암참 이사회 회장은 “자율주행과 관련해 퀄컴과 협조하면 모범적인 자율주행 프로젝트를 만들고 부처간 분쟁의 해결방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지사는 “경기도는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외국인투자 기업유치에 매우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외국인투자전용임대단지나 외국인 투자에 대한 세제, 행정지원, 여러 가지 장치들을 가지고 있으니 많이 활용해주길 바란다. 해당 시군을 포함해서 경기도의 도움이나 지원이 필요하면 전담조직(TF)을 만들어서라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에 대한 최고의 지원은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행정이) 불필요하게 절차를 복잡하게 하거나 규제하지 않고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게 한다면 기업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경제가 성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타 지역에서 행정검토로 지지부진하던 사업을 전담조직을 만들어 2년 6개월 만에 개장한 시흥 웨이브파크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 지역에도 도움이 되고 본인들의 사업에도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안해달라. 경기도를 기업활동의 전진기지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경기도에 투자한 미국 기업은 378개사로 전체 해외기업의 12.5%에 해당한다. 이를 통해 1,726명의 고용창출을 달성했다. 미국기업의 경기도 외투단지 직접투자(FDI)는 1억5천만 달러(1,660억 원)에 이른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도 경기도의 대미 교역은 11.7% 증가했으며 반도체,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등 대미수출도 호조를 보였다.   fob140@heraldcorp.com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26000838    

2021.04.26

[News Article] AMCHAM launches ESG committee

AMCHAM launches ESG committee [By Kim Yoo-chul]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announced in a statement Friday that it has launched a committee to oversee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goals.  As being responsible and socially conscious in doing business became more critical during the COVID-19 pandemic, ESG has emerged as key criteria to measure the broader impact of activities to improve corporate prioritization of these targets. Through the committee, AMCHAM plans to help strengthen the efforts of its member companies to maintain sustainable management, according to the statement. "We are proud to announce the launch of our first-ever ESG committee. As ESG has evolved to become a key strategy for corporate growth, I hope this committee will serve as the main platform for AMCHAM member companies during this exciting transformation," AMCHAM CEO James Kim was quoted as saying. The committee is led by Jim Falteisek, managing director of 3M Korea, Andrew Ryu of DOW Korea, and Balaka Niyazee of P&G Korea. It will develop directions and strategies by acting as a platform for discussion involving ESG issues and initiatives in the global business community here. "3M has committed significant effort to achieve excellence in environmental stewardship, social equity and justice, and corporate governance. We are looking forward to amplifying our work in concert with our AMCHAM peers through our leadership in this new ESG committee," Falteisek was quoted as saying in the statement. "As a global leading materials science company, Dow is fully committed to delivering a sustainable future for the world through our materials science expertise and collaboration with partners," Dow Korea country manager Ryu said. To officially launch the committee, AMCHAM will host an ESG seminar May 13 with the participation of the New York Times and the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FKI). The seminar will feature perspectives from global and local business leaders on how the U.S. and Korean public and private sectors can collaborate to promote shared values while achieving mutual growth, according to the statement.  By Kim Yoo-chul Soucre: https://www.koreatimes.co.kr/www/tech/2021/04/133_307701.html?da ​

2021.04.26

[News Article] Colombian President emphasizes cooperation across Americas and Korea

Colombian President emphasizes cooperation across Americas and Korea ​Colombian President Ivan Duque Marquez speaks during the Colombia-Korea: Commercial strategies for the Americas forum organized by the chambers of commerce in Bogota and Seoul and the Colombian Embassy in Korea. The forum was held virtually. [SCREEN CAPTURE]   Colombian President Iván Duque Márquez emphasized growing opportunities in trade and investment across the Americas and Korea in an online conference hosted Wednesday by the chambers of commerce in Bogota and Seoul and the Embassy of Colombia in Korea. “Colombia, the United States and Korea have been brother nations since the time we fought together in the Korean War,” President Duque said upon joining the online forum Colombia-Korea: Commercial strategies for the Americas. “We have a history of standing side by side in a difficult time, and I believe that the three nations can join forces in the same spirit in this time of the pandemic […] and emerge with more competitive edge in our markets,” said President Duque. Near-shoring was one of the ideas put forward by the president during the forum, as well as by executives of the American Chambers of Commerce in Seoul and Bogota, Korea Chamber of Commerce and Bogota Chamber of Commerce. “We are seeing a growing interest [among foreign investors] in the pharmaceutical and agro-industrial sectors in Colombia,” said María Claudia Lacouture, executive director of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Amcham) in Colombia, in response to a question during the forum about which sectors of Colombian market can function as hub to the Americas.  “I think there are [several] areas where we can see synergy, considering the markets of Colombia, Korea and the United States,” said James Kim, chairman and CEO of Amcham in Korea. “One is digital transformation. Different companies have responded to the pandemic with digital transformation of many levels. Everyone is talking about digital transformation, but not many know how to execute it. I think that’s an area that Colombia could focus on. “Green growth is a hot item everywhere these days,” Kim added. “President [Joe] Biden and President Moon [Jae-in] are talking about it, and Colombia also unveiled a green road map last year. [...] This would be another area to see collaboration among the three countries going forward.” Korea and Colombia signed an FTA five years ago, the third of those signed between Korea and a Latin American nation. Trade between Korea and Colombia grew from $12.8 billion in 2016 to $18.6 billion in 2019, according to Amcham Korea. Some 20 Korean companies, such as Hyosung, Samsung Electronics, LG Electronics and Posco International, have invested in Colombia, according to the chamber of commerce. The two nations will be celebrating their 6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ties next year. “As we discuss our next 20 years of Korea-Colombia commercial relations, the discussion will not only be about the two nations, but a dialogue between continents,” said Juan Carlos Caiza, ambassador of Colombia to Korea. The forum was also joined by Colombia’s Minister of Commerce, Industry and Tourism José Manuel Restrepo, Executive President of Bogota Chamber of Commerce Nicolás Uribe Rueda, Vice President of Korea Chamber of Commerce Woo Tae-hee, Chairperson of Presidential Committee o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of Korea Yoon Sung-roh and Executive President of Procolombia Flavia Santoro.       BY ESTHER CHUNG [chung.juhee@joongang.co.kr] Source: 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2021/04/21/national/diplomacy/colombiakoreaunited-states-nearshoring-trade-and-investment/20210421174100384.html​ ​

2021.04.22

[News Article] 암참,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 특별 초청 간담회 개최

암참,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 특별 초청 간담회 개최 ​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를 초청해 특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암참은 지난 15일 미국대사관저로부터 온라인 생중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랩슨 대사대리와 한미 양국의 협력 관계가 직면한 당면 과제, 향후 전망 등의 공식적 주제로부터 1984년한국에 첫 부임하여 주부산미국영사관 부영사로 근무하면서 겪은 개인적 경험까지 폭 넓은 주제에 대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랩슨 대사대리는 주한미국대사 대리로서의 자신의 목표를 공유하기도 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CEO와의 좌담을 통해 랩슨 대사대리는 한·미 FTA 재협상, 코로나19 팬데믹 등 중대한 변화를 겪을 수밖에 없는 녹록치 않은 환경 속에서 한·미 파트너십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 강조했다.   제임스 김 회장 겸 CEO는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님의 화려한 경력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식견을 오늘 이자리에서 함께 나눌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자신의 분야에 있어 진정한 전문가로서 한·미 양국간 관계 및 주요 이슈와 관련된 폭넓은 견해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랩슨 미국대사 대리는 "앞으로도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티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협력하여 나가겠다며, 마지막으로 주한미국대사관과 암참이 오랜 기간 유지해 온 긴밀한 유대 관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난 1월 20일부로 주한미국대사 대리 업무를 시작한 그는 신임 미국대사 부임 전까지 대사대리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직전까지 랩슨 대사대리는 2018~2021년도 주한미국대사관 차석(부대사)을 역임했며, 2015~2018년도에는 재일미국대사관 정치부 차관보 겸 부대표 권한대행을 역임한 바 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21041606525087580  

202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