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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DE&I 조직 문화의 중요성과 산업 분야 핵심 키워드 분석한 퍼솔켈리코리아 2024 Salary Guide 출간

DE&I 조직 문화의 중요성과 산업 분야 핵심 키워드 분석한 퍼솔켈리코리아 2024 Salary Guide 출간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 글로벌 전문 인력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는 퍼솔켈리코리아가 지난 26일 다양한 산업 분야의 연봉 조사서를 출간했다고 전했다. 퍼솔켈리는 PERSOL Holdings와 Kelly Services 간에 설립된 합작 회사로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한국, 대만, 태국 및 베트남을 포함한 13개 시장에 80개 이상의 사무실에 걸쳐 있는 지역 최대 인력 솔루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본 연봉 가이드(안내서)는 퍼솔켈리 전문 컨설턴트의 기업 인터뷰를 통해 시장 동향, 급여 조사, 고용 등 다양한 영역을 분석해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인사와 노무에 대한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연봉 가이드는 자동차&모빌리티, 은행&금융, 화학, 제조, 블록체인&핀테크, 의료&생명과학, 소비재, 반도체, AI, 스타트업, 정보기술 및 서비스 등의 24년도 산업군별 노동 시장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한국 산업 분야의 핵심적 키워드를 바탕으로 DE&I(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의 조직 문화와 글로벌 채용 시장의 최신 트랜드 동향에 맞춰 원격 근무, 기술 기반의 채용, 인공지능 및 자동화 기술을 통해 채용 프로세스 간소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 결정, 브랜드 강화, 소프트 스킬 강화, 글로벌 인재 채용, 업스킬링 및 리스킬링 등의 기술을 거듭 강조했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각 산업군별 시대적 배경부터 팬데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 상황을 분석하여 제공되는 24년 고용 노동 시장의 변화를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고용난 완화 및 직원 보유율 강화를 위한 노력도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퍼솔켈리코리아에서 발간한 ‘2024 Salary guide’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담당자 문의를 통해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출처: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1290094&t=NN 

2024.01.31

[News Article] AWS, 중소기업 클라우드 혁신 돕는 ‘AWS SMB 컴피턴시’ 발표

AWS, 중소기업 클라우드 혁신 돕는 ‘AWS SMB 컴피턴시’ 발표    조선비즈 이경탁 기자 - 아마존웹서비스(AWS)가 30일 중소기업 클라우드 혁신을 돕는 AWS SMB 컴피턴시(AWS Small and Medium Business Competency)를 발표했다. AWS SMB 컴피턴시 파트너들은 중소기업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솔루션과 제품을 제공한다.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보안, 데이터 스토리지, 재해 복구,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등의 플랫폼 솔루션 등이다. 더불어 회계, 리소스 관리, 고객 서비스 및 관계 관리 등의 SaaS 솔루션 또한 제공한다. AWS 파트너들은 이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아키텍처 및 고객 사례 세부 검토를 포함한 AWS 솔루션 및 실행에 대한 엄격한 기술 검증과 평가를 거친다. 함기호 AWS 코리아 대표는 “AWS와 파트너들은 중소기업이 대규모의 디지털 전환을 이루고 생성형 AI를 비롯한 최신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성장시켜, 지역 일자리와 GDP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며 “AWS SMB 컴피턴시 발표로 아시아 태평양 및 전세계 중소기업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헌신하는 AWS 파트너들과의 협약을 강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출처: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1/30/2MXLEWMWWBGJ3PAKRMTMKRUR7M/ 

2024.01.31

[News Article] IBM, 한국퀀텀컴퓨팅과 ‘왓슨x·양자 컴퓨터’ 도입 협력

IBM, 한국퀀텀컴퓨팅과 ‘왓슨x·양자 컴퓨터’ 도입 협력   조선비즈 이경탁 기자 - IBM이 한국 기업 고객들에게 최첨단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와 인프라,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퀀텀컴퓨팅(KQC)과 협력한다고 30일 밝혔다. KQC는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도 IBM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IBM 퀀텀 이노베이션 센터((구) IBM 퀀텀 허브)로 역할을 해온 KQC는 국내 고객들에게 IBM의 글로벌 유틸리티 스케일의 양자 시스템 자원을 클라우드를 통해 계속 제공하고 있다. 오는 2028년까지 부산에 IBM 퀀텀 시스템 투(IBM Quantum System 2)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에는 생성형 AI의 개발과 배포를 지원하는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포함되어 있다. AI에 최적화된 인프라 설립 계획은 첨단 GPU(그래픽처리장치)와 IBM의 AI 반도체(AIU)를 포함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레드햇 오픈시프트로 관리될 예정이다. 권지훈 KQC 회장은 “KQC는 IBM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에 다양한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며 “우리가 구축할 양자 및 AI 분야의 강력한 하드웨어 컴퓨팅 자원과 핵심 소프트웨어는 증가하고 있는 고성능 컴퓨팅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산업 활용과 생태계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리오 길 IBM 수석부사장 겸 리서치 총괄은 “한국 산업 전반의 혁신을 촉진할 AI 및 양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KQC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KQC 고객들은 첨단 AI 인프라와 IBM 왓슨x를 사용해 첨단 AI 모델을 학습, 미세 조정, 배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1/30/TQB2PNFH2BFW7AKMZJ3PV4AHGM/ 

2024.01.31

[News Article] 메가존클라우드, 스노우플레이크 ‘프리미어 파트너십’ 획득

메가존클라우드, 스노우플레이크 ‘프리미어 파트너십’ 획득  조선비즈 이경탁 기자 - 메가존클라우드는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클라우드(Data Cloud) 고객사례 확보를 통해 스노우플레이크의 엄격한 조건을 충족하고 30일 국내 최초의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에 앞서 지난 2022년 중반 스노우플레이크의 파트너로 데이터 클라우드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 1월 셀렉트 파트너(Select partner) 자격을 획득한 바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해 11월 프리미어 파트너십의 가장 어려운 조건 중 하나였던 스노우프로 어드밴스드(SnowPro Advanced) 인증을 국내 파트너사에서는 처음으로 취득하면서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 획득의 기반을 다졌다.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스노우플레이크 프리미어 파트너십 획득을 통해 메가존클라우드의 검증된 기술력 및 고객 확보에 대한 노력이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은 “아시아 최대 MSP 사업자인 메가존클라우드가 국내 파트너사 중 최초로 프리미어 파트너가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1/30/4OMGD54XEFCRNAVW3TDW2AILXA/ 

2024.01.31

[News Article] 워크데이, ‘직장 내 AI 신뢰도’ 관련 글로벌 연구 결과 발표

워크데이, ‘직장 내 AI 신뢰도’ 관련 글로벌 연구 결과 발표  조선비즈 김민국 기자 - 기업용 인사 및 재무관리 클라우드 기업 워크데이는 직장 내 인공지능(AI) 신뢰 격차가 형성되고 있다는 최신 글로벌 연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서 비즈니스 리더와 직원 모두 AI가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큰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AI가 책임감 있게 활용될 것이라는 신뢰는 부족하며 직원들은 이에 대해 경영진보다 훨씬 더 회의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이 책임감 있게 AI를 도입하고 활용하는 것과 관련하여 모든 직급, 특히 직원들의 신뢰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더의 62%가 기업에서 AI를 도입하는 것을 환영했으며, 같은 비율로 기업이 책임감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AI를 구현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직원의 경우, 각각 52%와 55%로 수치가 리더보다 훨씬 더 낮았다.  또한 직원과 리더들 사이에 기업이 올바른 방식으로 AI를 구현할지에 대한 불확실성도 존재했다. 직원의 약 23%은 AI를 구현할 때 기업이 직원의 이익을 회사의 이익보다 우선시할 것이라고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는데, 리더들도 이와 비슷한 응답률을 보였다. 21%의 리더는 기업이 직원 이익을 최우선시할 것이라고 확신하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또 비즈니스 리더의 대다수(70%)는 AI가 인간이 쉽게 검토하고 개입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는데 동의하지만, 직원의 42%는 회사가 자동화할 시스템과 인간이 개입해야 하는 시스템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워크데이가 의뢰한 AI 관련 연구에서도 기업의 책임감 있고 효과적인 AI 구현 능력에 대한 우려를 확인할 수 있었다. 리더의 약 4분의 3(72%)은 기업이 AI와 ML을 완전히 구현하는 기술이 부족하다고 답했으며, 훨씬 더 높은 비율(76%)이 AI와 ML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자체 지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AI가 일상 생활의 일부가 되는 미래를 상상해보라는 질문에 리더의 42%, 직원의 36%가 신뢰할 수 있는 AI 구축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조직 프레임워크와 규제를 꼽았다. 하지만 AI 규제와 가이드라인에 대한 기업 전반의 가시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4명 중 3명은 기업이 AI 규제에 협력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으며, 5명 중 4명은 회사가 책임감 있는 AI 활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아직 공유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짐 스트래튼(Jim Stratton) 워크데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AI가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막대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면서도 “하지만 워크데이의 조사에 따르면, 리더와 직원은 직장 내 AI 활용에 관련하여 기업의 의도에 대한 신뢰와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신뢰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은 혁신과 신뢰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옹호에 초점을 맞춰 AI 책임 및 거버넌스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채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1/29/KJ4PNDZ5IBDPJFCKJBW6AOVMB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024.01.31

[News Article] GM 글로벌 생산총괄부사장, 한국GM 부평·창원공장 방문

GM 글로벌 생산총괄부사장, 한국GM 부평·창원공장 방문   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GM은 GM의 제럴드 존슨 글로벌 생산 부문 총괄부사장이 지난 24∼25일 한국GM 부평공장과 창원공장을 방문해 품질 관리와 차질 없는 생산을 당부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공장에서는 한국GM의 수출 실적을 견인하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생산된다.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해 한국의 승용차 수출에서 각각 누적 1위와 4위를 차지했다. 존슨 총괄부사장은 올해 첫 해외 사업장 방문 일정으로 찾은 부평·창원 공장에서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최고 품질 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설비와 기술을 살폈다. 존슨 총괄부사장은 "두 모델은 GM의 올해 핵심 사업전략 중 하나인 '수익성 있는 내연기관 포트폴리오'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뛰어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차질 없는 생산과 공급을 담당하는 모든 한국팀의 헌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간 50만대 규모의 생산 역량을 최대한 가동해 폭발적인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고, 한국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40126035700003?input=1195m 

2024.01.31

[News Article] JTI코리아, 5년 연속 '최고의 직장' 선정

JTI코리아, 5년 연속 '최고의 직장' 선정   뉴스1 이상학 기자 - JTI코리아는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인 '최고 고용주 협회'가 주관하는 '최고의 직장'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근로환경을 제공하는 기업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비영리 기관으로, 매년 기업이 직원들에게 최상의 근로조건과 발전기회를 제공하는지 종합적으로 조사 및 평가한다. 올해에는 122개국 23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6개 부문과 관련 세부항목을 평가했다. JTI코리아는 올해 '적응 지원'(Onboarding)과 '경력 개발'(Career), '교육'(Learning) 등 항목에서 전년 대비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를 가진 최고의 직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신규 입사자가 조직에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3~6개월 동안 온보딩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기존 직원에게는 경력 개발의 일환으로 직무 전환을 적극 장려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JTI코리아는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연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며, 최상의 인재 채용을 위해 정기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Traineeship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5년 연속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된 것은 모든 일의 중심에 사람이 있다는 가치를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꾸준히 실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성과 포용성에 중점을 두고 임직원 모두가 회사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299668 

2024.01.31

[News Article] 베스핀글로벌, 김포국제공항에 AI 챗봇 서비스 공급

베스핀글로벌, 김포국제공항에 AI 챗봇 서비스 공급   조선비즈 변지희 기자 - 클라우드 운영·관리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김포국제공항의 챗봇 시범 서비스에 자사의 대화형 인공지능(AI) 플랫폼 ‘헬프나우’(HelpNow)를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챗봇은 공항 이용, 항공사, 출입국, 주차, 상업 시설 등 공항 이용객이 자주 묻는 말에 대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이용객이 현재 김포국제공항의 주차 가능 여부를 질문할 경우, 실시간 주차 상황을 알 수 있는 링크를 알려준다. 헬프나우는 대화형 AI 서비스 구축·운영을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서비스가 모두 클라우드상에서 운영되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솔루션이다. GPT-4(오픈AI), 팜2(구글), 하이퍼클로바 X(네이버) 등의 거대언어모델(LLM)을 지원한다. 고객 기업은 이들 LLM을 선별적으로 챗봇 서비스에 구축·연동할 수 있다. 또 사전 정보를 생성형 AI에 학습시킨 뒤 LLM과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통해 데이터베이스에서 질문과 관련된 정보를 검색, 질의와 가장 유사한 내용의 답변을 찾아 전달한다. 생성형 AI, 보유 데이터, LLM과 보유 데이터의 결합 등 답변의 범위를 선택해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베스핀글로벌은 전했다. 출처: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1/26/CLNNEDQLQRAJ5KTDLO6WG3OOUY/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