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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MDRT' 회원수 업계 1위, 메트라이프 '알짜 설계사 조직' 어떻게 탄생했나

'MDRT' 회원수 업계 1위, 메트라이프 '알짜 설계사 조직' 어떻게 탄생했나     3000여명 설계사로 수십년째 알짜 실적, 자체 프로그램으로 고능률 설계사 육성 세무사, 회계사 등 전문직 설계사 비중 확대…변액·종신 강자 등극   이코노미스트 김정훈 기자 - 최근 보험업계는 온라인(비대면) 채널 성장세가 가파르지만 직접 고객을 만나 계약을 체결하는 보험설계사의 중요성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해 생명보험사들이 거둔 초회보험료(약 7조6800억원) 중 대면채널 비중(약 7조5800억원)만 90% 이상을 차지했다. 보험설계사로 대표되는 대면채널은 여전히 보험산업의 핵심이다.    특히 설계사수가 영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요즘, 보험사나 법인보험대리점(GA)은 보험설계사 리쿠르팅에 열을 올린다. 보험설계사를 1만명 이상 보유하고 있는 생보업계 빅3(삼성·한화·교보)와 GA업계 상위권사들의 영업실적이 좋은 이유도 이와 무관치 않다.   하지만 적은 설계사수를 오히려 강점으로 승화시킨 사례도 존재한다. 지난 1989년 한국시장에 진출한 외국계 생보사인 메트라이프생명은 대형사 대비 적은 수의 설계사로 수십년째 알짜 실적을 내며 업계 강자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고능률 설계사 육성이 영업 측면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소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메트라이프는 보험 명예의 전당으로 꼽히는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100만 달러 원탁회의) 회원 수 업계 1위다.    변액·종신보험 ‘강자’… 비결은 똑똑한 설계사 메트라이프생명은 올 1분기 70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이는 지난해 동기 104억원 대비 700%가량 증가한 수치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해까지 22년 연속 흑자를 내고 있다.    지난해 메트라이프생명의 영업이익률은 6.98%로 빅3 생보사(1~4%)보다 높다. 정예 설계사들을 앞세운 영업 효율화 전략이 수십년간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고능률 설계사 조직을 육성해 변액보험이나 종신보험 등 고수익 상품을 판매하는 식이다.   특히 변액보험 부문에서는 업계 최상위권 경쟁력을 갖췄다. 지난 2003년 한국 최초의 ‘변액유니버설보험’을 출시했던 메트라이프생명은 이후 변액보험 수익률과 순자산 규모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며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달러종신보험 상품 등을 판매해 인기를 끌며 보장성보험 판매 강자로서도 입지를 다져왔다. 변액보험이나 종신보험은 대표적인 고수익 상품군으로 보험설계사의 판매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복잡한 설계 내용을 고객에게 알기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메트라이프생명 관계자는 “회사 성장을 견인한 변액보험 판매를 위해 공인자격증은 물론, 금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전문적 지식을 갖춘 설계사가 필요했다”며 “이에 설계사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환경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계사 육성 배경을 설명했다. 불완전판매 문제로 보험업은 늘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져 있다. 이에 대부분의 보험사는 자체 설계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부분을 타개하려 노력 중이다. 그중에서도 메트라이프생명은 설계사 교육 및 양성 프로그램에 보다 힘을 준 케이스다. 특히 설계사의 선발부터, 교육, 영업관리 등 육성시스템을 단계화한 ‘석세스휠(Success Wheel)’은 메트라이프생명만의 차별화된 조직관리 시스템이다. 석세스휠을 통해 메트라이프생명은 개인 설계사는 물론 팀, 지점, 본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조직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돕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신입 설계사들을 위해 기초과정부터 영업 역량 강화 및 상품에 대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중급교육과정, 법인시장 전문가, 재무설계 전문가, 은퇴설계 전문가, 헬스케어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등 시장 별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전문가 양성 특화과정을 제공한다. 메트라이프생명 측은 “이 과정들이 꾸준히 선순환되면 설계사와 조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설계사 조직의 또 다른 특징은 세무사, 변호사 등 전문직 출신의 설계사들의 비율이 높다는 점이다. 세무사를 비롯해 변호사·회계사·세무사·변리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로 구성된 ‘T&I’지점을 비롯하여, 총 설계사의 약 10%정도가 직접 재무설계사로 활동하는 전문직 종사자이다. 일반 설계사들은 별도의 조직인 ‘노블리치센터’를 통해 법인 및 고액자산가 고객에게 세무, 부동산, 투자, 은퇴, 보험 맞춤 자산관리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메트라이프생명은 전문직 설계사 수를 늘리는 동시에 법인 컨설팅도 강화하고 있다. 컨설팅 강화를 위해서는 올 초 법인·전문직 종사자 등의 고객을 위한 재무컨설팅 지원 플랫폼 ‘BOSS’를 오픈하기도 했다. 지난 7월 제주도에서 열린 메트라이프생명 MDRT 연차총회 모습.[사진 메트라이프생명]​전속설계사 적극적 지원으로 ‘MDRT’ 최다 배출 메트라이프생명 설계사 조직의 우수성은 MDRT 회원 수가 잘 보여준다. MDRT는 1927년 미국 멤피스에서 시작된 보험·재정 전문가들의 모임으로 전 세계 72개국, 6만6000여명의 회원이 모인 전세계적인 전문가 단체다.특히 MDRT 회원자격은 탁월한 실적과 영업건전성을 갖춘 설계사에게만 주어지는 국제 표준 인증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바로 이 인증을 받은 설계사를 무려 636명 보유했다. 국내 보험사 중 1위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미국 본사 차원에서 MDRT협회 미국 본부와 후원 계약을 체결해 교육 프로그램과 영업 및 마케팅 역량 개발을 위한 정보를 공유받고 있다. 또 전세계 MDRT회원들의 성공 사례 공유와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MDRT 등록비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MDRT 달성을 장려한다. 메트라이프생명 관계자는 “설계사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환경에 대한 투자로 메트라이프생명만의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발전시켜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설계사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8.20

[News Article] 한국씨티은행, 기업 고객 ESG 경영 돕는다

한국씨티은행, 기업 고객 ESG 경영 돕는다      서울경제 김광수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Best ESG Bank’를 2021년 전략 목표로 설정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금융 확대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한국씨티은행은 대기업 고객사의 재무담당 임원과 씨티은행의 글로벌 ESG 전문가들 간의 화상회의를 개최해 국내 대기업들이 ESG와 관련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린산업을 포함한 한국 미래 산업의 해외시장 선점을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다.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 금융기관, 정책기관의 ESG 관련 해외 자금 조달에도 선도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투자자와 발행사 모두 ESG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점차 높아지면서 많은 발행사들이 그린본드(Green bond)나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 형태로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올 상반기 씨티는 아태 지역에서 지속가능금융과 관련해 전년 동기 대비 400% 증가한 미화 250억 달러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 이 중 한국씨티은행은 지역 내 최다인 17건의 거래를 진행했으며 잔액도 81억 달러를 돌파했다. 지배구조 분야에서도 국내 민간은행 최초 여성 은행장인 유명순 은행장을 비롯해 전체 임원 14명 중 여성 임원이 6명으로 그 비율이 43%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6월 ESG에 대한 인식제고와 고객 니즈에 맞는 ESG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ESG 협의회를 발족하고 직원들의 인식 제고, 고객 니즈에 맞는 ESG 콘텐츠 및 상품 제공 등에 나서고 있다.  출처: www.sedaily.com/NewsView/22Q8L7DL5D 

2021.08.19

[News Article] SPC, 프랑스 파리에 '파리바게뜨 생미셸점' 개점

SPC, 프랑스 파리에 '파리바게뜨 생미셸점' 개점 프랑스 파리 생미셸(Saint-Michel) 지역에 이전 개점한 ‘파리바게뜨 생미셸점’ 외부 모습.(사진=SPC)​   파리바게뜨, 2014년 '파리 1호점' 문 열며 佛 진출 이듬해 2호점 개점 후 이번 '생미셸점' 이전 개점 파리 소르본 대학, 명소 인근 대표 먹거리 상권지 '그랩앤고', 전문인력 강화해 현지 입맛 공략나서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 SPC그룹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 프랑스 파리에 ‘생미셸(Saint-Michel)점’을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생미셸점은 지난 2015년 오픈한 프랑스 현지 2호점 ‘오페라(Opera)점’ 계약 만료에 따라 이전 개점한 매장이다.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이 접근할 수 있는 상권인 센(Seine·세느) 강 남쪽 생미셸 지역에 자리잡았다. 앞서 파리바게뜨는 지난 2014년 파리 1호점 ‘샤뜰레(chatelet)점’의 문을 열며 처음 프랑스에 진출했다.   생미셸은 룩셈부르크 공원과 노트르담 성당 등 파리의 대표 명소가 밀집한 곳이다. 소르본 대학과 가까워 파리의 대표적인 먹거리 골목으로도 꼽힌다. 영화 ‘라라랜드’에 등장한 재즈클럽 ‘르 꺄보 드 라 위셰뜨’, 영화 ‘비포선셋’의 배경이 된 ‘셰익스피어 서점’도 위치해 현지인과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는 지역이다.   파리바게뜨 생미셸점은 연면적 160㎡ 20석 규모의 매장으로 마련했다. 파리바게뜨의 ‘베이커리 카페’ 콘셉트를 적용해 야외 테라스에서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 외부 테라스 좌석에 앉거나 스낵킹(snacking) 부스를 통해 와플과 샌드위치 등의 메뉴를 바로 주문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인근 센 강에서 점심을 즐기는 파리 시민을 위해 다양한 샌드위치 제품을 준비한 ‘그랩앤고(Grab & Go)’ 코너를 강화했다.  프랑스 파리 생미셸(Saint-Michel) 지역에 이전 개점한 ‘파리바게뜨 생미셸점’ 내부 모습.(사진=SPC)​   매장 디자인은 파리의 유서 깊은 옛 건물과 잘 어우러지는 목재 ‘파사드(Facade·건물의 입면)’를 그대로 살렸다. 내부에는 화강석으로 만든 쇼케이스와 유리로 마감한 천장으로 고풍스러움을 더했다. 영국 건초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자연 친화적인 느낌도 살렸다.   이 밖에도 파리바게뜨는 파리 유명 호텔 출신 파티시에(제빵사)와 프랑스 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Le Cordon Bleu) 교수 출신 셰프 영입 등 현지 전문 인력도 강화했다. 차별화된 제품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입맛을 충족시킨다는 방침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파리의 대표적 먹거리 상권인 생미셸 지역 진출로 더 많은 프랑스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파리바게뜨만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프랑스 베이커리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지난 2004년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꾸준히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미국, 프랑스, 싱가포르, 베트남, 캄보디아 등 6개국에서 430여개의 파리바게뜨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캐나다에 현지 법인 ‘파리바게뜨 캐나다’를 설립하고 오는 2030년까지 캐나다에만 100개의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출처: 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77766629148632&;mediaCodeNo=257&OutLnkChk=Y​​​   

2021.08.18

[News Article] 현대차·기아, 美 LA서 '교통약자 차량 호출' 서비스 개발 박차

현대차·기아, 美 LA서 '교통약자 차량 호출' 서비스 개발 박차    교통약자 카 헤일링 실증사업 '인에이블 LA' 실시 이동의 자유 보장하는 '유니버설 모빌리티 프로젝트' 일환   한경닷컴 오세성 기자 -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글로벌 교통약자들을 위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   현대차(·기아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차량 호출(카 헤일링) 서비스 실증사업 '인에이블 LA'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에이블 LA는 '가능하게 하다'는 뜻의 단어 'Enable'과 첫 실증지역인 LA로부터 따왔다.   이 서비스는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이나 전화로 차량 이용을 신청하면 교통약자 지원교육을 받은 전문 드라이버가 전용 차량을 운행해 직접 방문,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비스에 쓰이는 전용 차량은 개조된 현대 팰리세이드와 기아 텔루라이드다. 이 차량들은 미국 장애인차별금지법(ADA)을 준수해 실내 높이를 키우고 안전장치를 추가했다. 차량 후방에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플로어와 경사로도 설치했다. 무자외선 항균 실내등을 장착하고 일회용 마스크,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해 위생적 환경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지난해 미국 소비자가전쇼(CES)에서 인간 중심 모빌리티 비전을 공개하며 '역동적이고 자아실현적이며 포용적 도시 구현'이라는 핵심 가치를 공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현대차와 기아는 포용적 도시 구현을 위해 유니버설 모빌리티 연구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현대차·기아는 인에이블 LA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기존 모빌리티 서비스의 개선점을 찾아 장애인과 노약자를 포함한 사회·경제적 약자들에게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차 지영조 이노베이션 담당 사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형편이 더욱 어려워졌을 것"이라며 “이번 실증사업은 향후 현대차그룹이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이들에게 이동의 자유를 선사하는 '인간 중심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좋은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hankyung.com/car/article/202108180676g​

2021.08.18

[News Article] 하나은행, 도쿄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후원금 전달

하나은행, 도쿄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후원금 전달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 하나은행은 18일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개최되는 2020 도쿄 패럴림픽에는 총 158명의 대한민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한다. 종합 2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18일 탁구와 수영 선수단 등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도쿄 현지로 출국해 세계 각국의 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별도 출정식 없이 인천국제공항에서 기념촬영으로 대체 됐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주원홍 선수단장 및 하나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회가 연기되는 등 악조건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려 준비해 온 대한민국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후회 없는 멋진 승부를 펼치고 돌아오길 기원한다"며 "하나은행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혼신을 다해 온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진작 지원과 더불어, 패럴림픽 참가 선수 및 교통약자 관람객을 위한 장애인 이동차량 지원 및 휠체어 제공,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설치 등의 이동 편의 시설을 제공한 바 있다.또한 하나금융그룹은 2012년부터 비인기 스포츠 육성을 위해 ▲ 루지 ▲ 인라인 스케이트 ▲ 스케이드 보드 등 다양한 스포츠를 후원하고 있으며, 평창 동계 패럴림픽을 계기로 ▲ 컬링 ▲ 알파인스키 ▲ 스노우보드 ▲ 아이스하키 ▲ 크로스컨트리 ▲ 바이애슬론 등 동계 장애인 스포츠 6개 종목을 2022년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까지 후원할 예정이다.출처: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108190100131960008535&servicedate=20210818​

2021.08.18

[News Article] AWS “클라우드 전환, 기업들 탄소 배출 80% 줄인다”

AWS “클라우드 전환, 기업들 탄소 배출 80% 줄인다”   한경닷컴 이시은 기자 - 국내 기업들이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인프라를 전환하면, 탄소 배출량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S&P글로벌마켓인텔리전스 소속 451리서치가 작성한 ‘APAC 지역의 클라우드 전환을 통한 탄소 감축 기회’ 조사 보고서를 17일 발표했다. AWS의 의뢰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한국을 포함해 호주, 인도, 일본 등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5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다.   보고서는 “한국의 기업과 공공부문 조직이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 인프라로 컴퓨팅 업무를 이전할 경우, 에너지 소비 및 탄소 배출량을 80%까지 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켈리 모건 451리서치 디렉터는 “한국의 기업들은 인프라 확장이 빠르지만, 업무 환경 변경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다 보니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이 평균 미만이다”며 “상당한 양의 탄소 감축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전했다.   이는 서버 사용량의 최적화 차이에서 생겨나는 결과다. 451리서치에 따르면, APAC 기업들의 평균 서버 활용률은 15% 미만에 불과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50%가 넘는 서버를 활용하고도, 에너지 사용량이 67.4% 적었다. 첨단 배전 시스템과 냉각 기술이 병행되며, 11.4% 상당의 추가 에너지 절감 효과도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WS는 이를 기준으로 국내 기업에 기존 대비 5배가 넘는 에너지 효율성을 심을 수 있다고 했다. 직원 250명 이상의 국내 기업 중 25%가 1메가와트(MW) 이상의 인프라를 재생에너지 기반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5만 3천 가구의 1년 치 탄소 배출량을 절약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켄 헤이그 AWS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에너지 정책 책임자는 “AWS는 데이터센터용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자사 에너지를 100% 재생 에너지로 조달하려 하고 있다”며 “한국이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핵심적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www.hankyung.com/it/article/202108178871i 

2021.08.17

[News Article] '화물 전성기' 맞은 대한항공, 백신 수송으로 '날개' 단다

'화물 전성기' 맞은 대한항공, 백신 수송으로 '날개' 단다 화이자 백신 160만회분, 인천공항 도착 (영종도=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2천명을 넘어선 11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우리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코로나19 백신 160만회분을 옮기고 있다. 2021.8.11 kane@yna.co.kr 2분기 역대 최대 화물 매출…하반기 백신 수송량 늘어날듯 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대한항공이 화물 운송을 바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전환했다. 코로나19 백신 국내 도입이 본격화하면서 하반기 대한항공의 백신 수송량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9천508억원, 영업이익 1천96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 31% 증가했다.   대한항공의 '어닝 서프라이즈'(깜짝실적)는 화물 매출 상승 덕분으로 보인다. 2분기 화물 매출은 작년 4분기 달성한 최대 기록인 1조3천609억원를 넘어선 1조5천108억원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코로나19로 항공 여객 수가 급감하자 화물 사업을 강화하며, 여객 없이 화물만 실은 화물전용 여객기를 65개 노선에서 운항했다. 지난해 3월 38회 운항했던 화물전용 여객기는 현재 월 800회 이상 운항하며 1년5개월만에 1만회 운항을 돌파했다. 총 수송물량은 40만t에 달한다.   대한항공은 기내 좌석 위 짐칸인 '오버헤드 빈', 여객기 좌석에 화물을 탑재하는 '카고시트백', 여객기 좌석을 제거해 화물을 싣는 기내 운송 등을 통해 화물 수송량을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19 진단키트, 방호복, 마스크 등의 방역용품과 백신은 코로나 사태 이후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수송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 도입되는 백신의 경우 아시아나항공도 일부 수송하고 있지만, 외항사와 대한항공이 대부분을 수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은 신속한 국내 코로나 도입을 위해 항공기 스케줄을 조정하고, 콜드체인(저온유통) 시설·장비를 지속해서 보강하고 있다.   이달 4일 대한항공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수송한 화이자 백신은 대한항공 단일 백신 수송량으로는 최대인 253만회분이었다. 대한항공은 이달 매주 수요일 백신을 국내로 수송하고, 이후 백신 수송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애초 인천~암스테르담 노선을 목요일 오후 도착 일정으로 운항했지만, 백신 육상 수송 연계 등을 고려해 수요일 오전 도착으로 일정을 조정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코로나 백신 수송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의약품 및 의료물자 수송에도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LCC(저비용항공사) 제주항공은 2분기에도 적자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제주항공의 올해 2분기 매출은 751억원, 영업손실은 712억원이다. 제주항공은 국제선 운항 중단에 따라 국내선을 확대했지만, 지난달 국내 코로나 4차 유행이 시작되면서 기대했던 성수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국제선 여객 운항 중단이 장기화면서 화물 사업에 집중하는 대형항공사(FSC)와 LCC 간의 실적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www.yna.co.kr/view/AKR20210814041800003?input=1179m​

2021.08.16

[News Article] 퍼솔켈리코리아 전유미 대표, 코리아타임스 인터뷰서 ESG경영 강조

퍼솔켈리코리아 전유미 대표, 코리아타임스 인터뷰서 ESG경영 강조   데일리경제 오한준 기자 - 퍼솔켈리코리아의 전유미 대표가 지난 6일 한국 영자 신문 코리아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기업의 ESG 경영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전 대표를 비롯, 퍼솔켈리 싱가포르 Regional Director, Head of Operations APAC인 Elvin Tan 3인도 함께 ESG 경영 전략에 대해 논했다. 퍼솔켈리에서 강조한 ESG 경영이란 기업의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는 경영 철학을 의미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ESG가 화두 되면서 ESG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기업이 시장을 6 % 능가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실제로 ESG를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들이 상당한 이익을 거두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사회 및 지배구조 분야는 급여, 복리후생비, 고용, 조직문화, 근속연수, 인권, 노동관행 등의 인적자원관리를 포함하기 때문에 HR과 밀접한 연관을 갖게 된다. 이를 위해 퍼솔켈리는 각 기업들이 ESG 경영에 HR을 어떻게 접목시켜야 하는지 관련 솔루션을 제안하고, ESG 전문가 양성 및 공급을 위해 ▲STEM 교육 및 장학 프로그램, ▲사회 개발 이니셔티브 기부, ▲장애인 고용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410​

2021.08.16

[News Article] 퀄컴 "스냅드래곤888, 갤럭시Z폴드3·플립3에 탑재"

퀄컴 "스냅드래곤888, 갤럭시Z폴드3·플립3에 탑재"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3'. 삼성전자 제공.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 퀄컴은 12일 "주력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제품인 스냅드래곤888 5G 모바일 플랫폼이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에 탑재된다"고 밝혔다. 스냅드래곤888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5G 기반 AP로 삼성전자를 비롯해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프리미엄급 제품에 탑재된 바 있다. 삼성전자가 전날 밤 온라인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한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는 3세대 5G 모뎀-안테나 솔루션을 탑재해 6GHz 이하 캐리어 어그리게이션(CA)과 밀리미터파를 지원한다.퀄컴의 AP '스냅드래곤 888 5G'. 퀄컴 제공. ​특히 갤럭시Z폴드3는 와이파이6/6E를 모두 지원하는 퀄컴 패스트커넥트 6900 칩을 탑재했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는 "퀄컴은 삼성전자, 구글과 함께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경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삼성전자가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에 스냅드래곤888을 채택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삼성전자, 퀄컴, 구글은 최적화된 폴더블 경험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해 오고 있다"며 "장인정신과 최첨단 혁신을 바탕으로 한 3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를 발표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출처: www.hankyung.com/it/article/202108129308g​

202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