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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한국IBM "맞춤 플랫폼으로 기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전환 지원"

한국IBM "맞춤 플랫폼으로 기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전환 지원"  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한국IBM은 7일 '전사적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클라우드 기반의 IT 환경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을 발표했다.   원성식 한국IBM 대표이사는 7월 취임 후 이날 간담회에 처음 참석했다. 그는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모든 기업이 자사의 고유한 특성을 다각도로 고려한 기업용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 및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 대표는 "많은 국내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 단계에 있지만, 분산된 IT 환경에 따른 복잡성과 보안 위협 증가, 전문 인력 부족 등의 도전과제를 맞닥뜨리고 있다"면서 안전한 개방형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IBM의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은 다양한 솔루션을 클라우드 팩 형태로 제공해 기업이 빠르게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국내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전사적 차원으로 확장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IBM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AI, 통합 클라우드 관리, 보안 등 4가지 핵심 플랫폼으로 구성된다. 한국IBM은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 도입 사례로 아프리카TV[067160]와 한국조폐공사를 소개했다.   아프리카TV는 라이브 방송 및 VOD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IBM 플랫폼을 도입했다. 한국조폐공사는 최근 지역화폐 서비스를 사용하는 지자체가 증가함에 따라 위탁 운영 중이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IBM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했다.   원 대표는 "작년, 올해 전 세계적으로 IBM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집중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국내 시장이 이제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클라우드 전환을 시도하는 시점에서 IBM도 기존보다 시장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자신했다.     출처: www.yna.co.kr/view/AKR20210907068800017?input=1195m 

2021.09.07

[News Article] 대한항공, SK에너지와 탄소중립항공유 협력…"ESG 경영 실천"

대한항공, SK에너지와 탄소중립항공유 협력…"ESG 경영 실천" 제주·청주발 국내선 항공편 1개월 소요분 탄소중립항공유 구매  매일경제 - 대한항공이 기후변화 대응 차원에서 SK에너지와 탄소중립항공유 도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탄소중립항공유는 원유 추출, 정제, 이송 등 생산 과정에서 사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양을 산정한 뒤 해당량만큼 탄소배출권으로 상쇄해 실질적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든 항공유다.   대한항공은 우선 제주와 청주 출발 국내선 항공편의 1개월 소요분 탄소중립항공유를 구매하기로 했다. 현재 항공기 운항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배출량의 2∼3% 수준이다. 글로벌 항공업계의 성장세에 맞춰 각 항공사는 온실가스 저감 등 기후 변화 대응 전략에 고심 중이며, 대한항공도 다양한 탄소감축 수단을 마련해 대응 중이다.   대한항공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국제항공탄소상쇄제도(CORSIA)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친환경 고효율 항공기로 기단을 교체하고 있다. 최근 에어버스 A220-300 항공기에 최신 엔진을 장착해 동급 항공기 대비 좌석당 탄소배출량을 약 25% 감축했다.   앞서 2017년에는 국내 항공사 최초로 옥수수 등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오연료가 혼합된 항공유를 사용해 시카고∼인천 구간을 운항하기도 했다. 올해 6월에는 현대오일뱅크와 바이오항공유 제조·사용 기반 조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이밖에도 2019년 기내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 빨대와 커피스틱을 모두 종이 제품으로 교체하고, 매년 몽골과 중국 사막 지역에 나무 심기 활동을 하는 등 꾸준히 환경 보호를 실천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신설했고, 7월에는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친환경 항공기인 보잉 787-10 추가 도입을 위한 ESG 채권을 발행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탄소 감축과 기후 위기 대응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9/857486/ 

2021.09.06

[News Article] 현대차그룹 '전력 반도체' 내재화...매그나칩과 협력

현대차그룹 '전력 반도체' 내재화...매그나칩과 협력     獨 인피니언 의존 벗어나 기술 자립 차세대 SiC 소재 기반…연비향상 기대 실제 반도체 생산할 파운드리 역량 확보는 과제   서울경제 한동희 기자 -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에 쓰이는 전력 반도체 내재화에 나섰다. 차량에 들어가는 수백 종의 반도체 중 일부지만 국내 완성차 기업이 전기차에 장착되는 핵심 반도체 내재화의 첫 발을 내디딘 것이라 주목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차량용 반도체 내재화의 첫 제품으로 차세대 소재인 실리콘카바이드(SiC) 기반 전력반도체(700~1200V)를 개발해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차 남양연구소와 계열사 현대모비스가 설계 작업을 주도했으며 국내 중견 반도체 업체 매그나칩반도체 등 복수의 업체와 협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의 한 고위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전력 반도체를 내년 2분기에 출시될 신차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이 반도체를 독일 인피니언에 전량 의존해왔다. 현대차측은 “양산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개발 중인 전력 반도체는 구동 모터에서 전기에너지를 변환하는 핵심 부품인 파워모듈에 SiC라는 차세대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 업계는 이전까지 가격이 저렴한 실리콘(Si) 소재를 써왔으나 150도 이상 고온에서 반도체 성질을 잃는 단점이 있다. SiC는 고전압·고전류·고온에서 작동이 가능해 700V 이상 고전압 시스템을 쓰는 전기차의 전력 효율을 올리는 데 적합하다. 효율을 높이는 데는 저항을 줄여 열 발생을 줄이고 발생한 열을 잘 빼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Si 대비 SiC의 전력 손실 감소량은 약 5~6% 정도이며 소형화가 가능한 점을 고려하면 최대 10% 수준의 연비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런 장점 때문에 SiC는 전기차 시대의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 테슬라는 지난 2018년 모델3에, 도요타는 2세대 연료전지 전기차 미라이에 SiC 반도체를 적용했다. 현대차는 첫 전용 전기차 플랫폼인 E-GMP의 주 구동 모터인 후륜 모터의 인버터에 인피니언의 SiC 전력 반도체를 수입해 쓰고 있다.   현대차의 전력 반도체 개발은 인피니언에 전량 의존해온 기술을 내재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술 장벽이 매우 높고 국가적으로도 전략 기술로 생각되기 때문에 소수의 선진국 기업들만 독점하고 있는 구도다. 현대차는 2018년부터 내재화 작업을 진행하면서 해외 업체들의 촘촘한 특허망을 피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들을 적용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대차가 범용 제품이 아닌 자사 전기차에 최적화된 전력 반도체를 쓰게 되면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최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력 반도체 내재화는 전략물자로 부상한 차량용 반도체 품귀 현상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시장이 예상보다 빨리 성장하고 코로나19 사태 이후 자동차 업계가 반도체 수요 예측에 실패하면서 SiC 전력 반도체는 품귀 수준을 넘어 공급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는 수준이라고 알려졌다. 기존 내연기관차가 한 대당 200~300개의 전력 반도체를 탑재했다면 전기차 등 미래차에는 최소 2,000개 이상의 반도체가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현대차의 설계 내재화를 반기는 한편 궁극적으로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역량까지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차량용 반도체 파운드리 산업의 경우 적은 생산량으로 규모의 경제 달성이 어렵고 인증·투자 비용이 높다. 차량용 반도체가 최근 기능별 고성능 칩으로 통합될 것이 예상되면서 70%의 시장 점유율로 1위에 오른 TSMC의 지배력은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경쟁자들은 이런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완성차와 파운드리 간 협력을 노골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미국에선 인텔이 파운드리 산업에 진출해 포드·제너럴모터스(GM)에 공급할 예정으로 추가 공정 설립 없이 기존 공정에 차량용 제품을 더하는 방식으로 9개월 내에 양산할 계획이다. 일본도 도요타·덴소가 차량용 반도체 기업 르네사스 지분 투자 및 팹리스 합작사인 미라이즈를 설립했으며 정부 주도로 공급망 위험 관리에 나섰다.   장홍창 한국자동차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진정한 의미의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를 위해서는 자동차 전용공정·협력을 통한 국내 파운드리 육성이 절실하다”며 “12인치 반도체 원판(웨이퍼) 공정이 필요한 고성능 반도체는 삼성전자 외에 파운드리 공정이 없는 상황이라 현대차와 삼성전자의 직접적인 협력 중개와 다른 파운드리 기업의 수요 기반의 전략적 육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www.sedaily.com/NewsView/22RBLAG31Y 

2021.09.03

[News Article] 제네시스, 2030년부터 수소·배터리 전기차만 판매한다

제네시스, 2030년부터 수소·배터리 전기차만 판매한다    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현대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2035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2030년부터 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만 판매한다. 이를 위해 2025년부터 모든 신차를 수소·배터리 전기차로 출시하고, 2030년까지 8개 모델의 수소·배터리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해 럭셔리 전동화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제네시스 브랜드 비전 '퓨처링 제네시스 발표 (서울=연합뉴스) 제네시스가 2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상 퓨처링 제네시스(Futuring Genesis)를 공개하고 새로운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다. 사진은 제네시스가 오는 2030년까지 완성하게 될 총 8개의 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 2021.9.2.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네시스는 2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퓨처링 제네시스' 영상을 공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전동화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영상에서 "제네시스는 완성된 라인업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발표는 제네시스의 담대한 여정의 시작점이자 제네시스가 혁신적인 비전을 통해 이끌어갈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이날 그룹사 최초로 2035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연료전지 기반의 전기차(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기반의 전기차 등 두 모델을 중심으로 한 '듀얼 전동화 전략'을 추진하고, 고출력·고성능의 신규 연료 전지 시스템, 고효율·고성능의 차세대 리튬이온배터리 등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2030년까지 총 8개의 모델로 구성된 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40만대까지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30년부터 기존 내연기관차 없이 사실상 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만 판매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전동화 라인업으로의 전환과 함께 원자재와 부품은 물론, 생산 공정을 포함한 브랜드의 모든 가치 사슬에 혁신을 도모해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구체화했다. 장재훈 사장은 "제네시스는 럭셔리를 넘어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전동화 시대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고객과의 진정한 상호 작용 속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교류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제네시스 브랜드 비전 '퓨처링 제네시스' 발표(서울=연합뉴스) 제네시스가 2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상 퓨처링 제네시스(Futuring Genesis)를 공개하고 새로운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다. 사진은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제네시스 전용 전기차 GV60. 2021.9.2.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제네시스는 지난달 이미지를 공개한 첫 전용 전기차 모델 GV60도 선보였다. GV60은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된 브랜드 첫 전용 전기차 모델로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제네시스는 이와 함께 B필러(앞뒤 문 사이의 기둥)가 사라지고 앞뒤 차문이 서로 마주 보고 반대 방향으로 활짝 열리는 스테이지 도어, 좌석이 회전하는 스위블 시트, 전통 온돌에서 영감을 받은 온열 시스템 등 다양한 미래 콘셉트를 선보였다. 디자인 영역의 확장을 표현한 브랜드 필름 '디자인드 포 유어 마인드'도 공개했다.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새 전동화 라인업은 고객과의 교감을 강화하기 위한 완벽한 플랫폼으로 고객의 감각과 상호 작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대담한 기술과 놀라운 디자인을 통합하고 고객에게 따뜻한 정성과 정교한 배려가 깃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사장과 동커볼케 부사장이 서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제작된 이날 발표는 제네시스를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인 '두 줄'을 테마로 미래 방향성을 소개했으며, 영상 마지막에는 제네시스의 항공 모빌리티가 등장하기도 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901181400003?input=1179m 

2021.09.02

[News Article] SPC그룹, 아르바이트 대학생 100여명에 장학금 전달

SPC그룹, 아르바이트 대학생 100여명에 장학금 전달     매년 200명에 등록금의 50% 지원 2012년부터 총 1828명에게 누적 33억 원 전달   동아닷컴 윤우열 기자 - SPC그룹이 계열 브랜드 매장에서 아르바이트 근무하는 대학생 100여명에게 ‘SPC행복한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SPC행복한장학금은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부터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등 SPC그룹 매장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중 근속기간과 근무태도, 가정형편 및 학업계획 등을 고려해 매년 200명(한 학기당 100명)에게 등록금의 50%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으로 20회째를 맞는 SPC행복한장학금은 총 1828명에게 누적 3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SPC그룹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최근 분위기를 고려해 별도의 행사없이 대표 장학생에게 장학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날 대표 장학생으로 전달식에 참석한 전나래 학생은 “등록금을 혼자 힘으로 해결하고 싶어서 파리바게뜨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 기쁘고 열심히 일해온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902/109050969/1​

2021.09.02

[News Article]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무연고 아동을 위한 ‘나눔 팝업북’ 전달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무연고 아동을 위한 ‘나눔 팝업북’ 전달  황애경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이사, 류순숙 메트라이프 MDRT 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3지역본부 여승수 본부장, 윤정아 메트라이프생명 대표FSR(왼쪽부터)이 지난 2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메트라이프생명 자원봉사자들이 제작한 ‘나눔 팝업북’ 900권과 영유아 생필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8월 한달 동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무연고 아동을 위한 ‘나눔 팝업북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자원봉사자 각자가 DIY키트로 온라인 교육을 통해 팝업북을 만든 후 택배로 보내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메트라이프생명과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 설계사, 고객 그리고 일반 대학생까지 총 1892명이 참여해 900권의 ‘나눔 팝업북’을 제작했으며, 전국 28개 보육시설을 통해 무연고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팝업북은 책을 펼치면 그림이 입체적으로 떠오르는 동화책으로 독서에 대한 아동의 흥미를 높여줄 뿐 아니라 창의력과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이번 ‘나눔 팝업북’에는 ‘협동’과 ‘나눔’의 의미를 소개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나눔 팝업북’과 함께 2800만원 상당의 영유아 생필품도 기부할 예정이다. 메트라이프생명 MDRT 및 임직원들도 개인기부에 동참하며 정성을 보탰다.   황애경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이사는 “코로나19로 대면 나눔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많은 이들이 언택트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면서 “우리사회가 직면한 여러가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901010000157 

2021.09.01

[News Article] 하나은행, '소상공인 동반 캠페인' 실시

하나은행, '소상공인 동반 캠페인' 실시 뉴시스 고범준 기자 = 29일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 위기 극복을 통해 함께 성장하기 위한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담당하고자 '소상공인 동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업시간 중 은행 지점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비대면 대출의 전면 확대와 함께, 최근 소상공인의 어려운 상황을 악용한 사기 대출과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소상공인 개개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금융교육과 금융 컨설팅도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금융을 통한 사회적 기여라는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을 하고자 핵심 단계별 '소상공인 지원 로드맵'을 수립했다. 오는 11월까지 3개월 간 실시하는 캠페인 기간 중 소상공인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 전략을 현장에서 적시적소에 빠른 속도로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소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827_0017884570#  

2021.09.01

[News Article] 한국화이자제약, "코로나19 방역 주역인 의료진∙국민에 감사"

한국화이자제약, "코로나19 방역 주역인 의료진∙국민에 감사" ‘Thank you’ 캠페인 영상 배포      보건뉴스 홍유식 기자 -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이 31일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캠페인 영상을 배포한다. 이번 영상은 ‘Thank you’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해부터 지속되는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성공적인 방역의 주역인 의료진과 국민의 희생과 노력에 감사를 전하고 있다.  Thank you’ 캠페인 영상은 코로나19로 인해 건강했던 일상이 사라지고, 마스크, 체온 재기 등 생소했던 일들이 일상이 되어버린 현재 상황들을 짚고 있다. 이러한 당연하지 않은 일상에서 환자를 위해 신체적∙정신적으로 고되지만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의료진의 모습과,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를 보인 국민들의 모습을 조명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의료진과 국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멀게만 느껴졌던 일상을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길을 밝힐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는 다짐을 전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의 유튜브 공식 채널인 '폐렴구균 알아보기'에서 유튜브 광고로 배포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2(코로나19) mRNA 백신인 코미나티를 국내에 도입하기 전부터 오랜 시간 백신 공급을 위해 힘써왔다. 국내에서는 2010년 13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 을 허가 받은 바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실마리인 사스코로나바이러스-2(코로나19) mRNA 백신인 코미나티를 국내에 도입하여 멀게만 느껴지는 일상을 향해 앞장서고 있다.  코미나티주는 미국 FDA에서 16세 이상 에서 사용 승인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12세 이상에서 사용이 승인된 상태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임소명 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화이자제약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안전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의료진과 국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하며,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며 국내 의료시스템에 부담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2차 감염∙타 감염병 유행으로 인해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다가오는 겨울 폐렴구균 백신 접종을 포함한 적절한 예방접종으로 예방가능한 호흡기 질환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방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1.08.31

[News Article] GE, 세계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다

 (K-일렉 르네상스) GE, 세계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다 김영제 GE코리아 총괄사장.​    “H2로드맵 프로젝트로 수소연료 개발할 것”   전기신문 양진영 기자 - GE(한국 총괄사장 김영제)는 에너지 항공 헬스케어 등 여러 산업에서 에너지 전환(Energy Transition)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고객의 탈탄소화(Decarbonization) 노력을 지원하는 제품과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2020년 38억 달러(약 4조4346억원)에 상당하는 R&D 투자를 했다.   GE리뉴어블에너지는 세계 최강의 해상 풍력터빈 ‘Haliade-X’를 생산하고 있으며 GE 역사상 가장 연비가 뛰어난 항공기 엔진인 ‘GE9X’는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인증을 획득했다. 올해 6월에는 현존하는 엔진 대비 연료소비와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20% 이상 저감하는 새로운 항공기 엔진 개발 프로그램 'CFM RISE(Revolutionary Innovation for Sustainable Engines)'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GE가스파워의 HA가스터빈은 기록적인 발전효율을 자랑한다. 배출가스는 줄이고 효율성은 높이며 탁월한 연료 유연성으로 수소 등 여러 재생에너지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HA클래스 가스터빈은 GE의 최첨단 가스터빈 라인업 중 하나다.전 세계 20개 국가에서 50곳이 넘는 고객사로부터 수주해, 26기가와트(GW)에 달하는 전력을 생산하고 100만 시간이 넘는 상업운전 시간을 달성했다. 모듈형 설계가 적용된 HA클래스 가스터빈은 공기로 냉각하는 설계가 적용돼 펌프, 밸브, 탱크 및 열교환기 등의 외부 냉각설비가 필요 없다. HA클래스 가스터빈은 F클래스 가스터빈보다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물리적 공간과 자본 비용을 모두 줄일 수 있다. 효율성 또한 높기 때문에 발전소 수명주기 동안 운영 비용도 줄어든다.   수소 연소 가스터빈에 대한 투자도 이어가고 있다. GE는 전 세계에 75기의 가스터빈을 공급하며 수소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HA클래스의 수소 가스터빈 발전소를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파일럿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며 지난 7월에는 GE와 크리켓밸리에너지센터(CVEC)가 그린수소 기술 로드맵 개발과 뉴욕주에 위치한 크리켓밸리 복합발전소에 그린수소 실증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H2로드맵으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GE는 발전소에서 수소연료 사용을 늘리기 위한 기술 개발을 할 계획이다.  GE 관계자는 “오늘날 발전산업은 탄소배출은 줄이고 효율적인 발전을 위한 에너지전환에 주력하고 있다”며 “전 세계 및 한국 발전업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GE는 한국의 그린뉴딜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은 줄이고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미래의 에너지 기술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연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저탄소 에너지 미래 구축 여정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20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