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 Your Partner in Business Since 1953
close
close

Login

home> >

[News Article] SK hynix exec pins high hopes on new US packaging plant
새글

SK hynix exec pins high hopes on new US packaging plant   By Jie Ye-eun, The Korea Herald - With the advances in artificial intelligence, there is a growing demand for cutting-edge memory chips. As the technology environment has evolved, SK hynix vice president expressed his ambition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highest-performance memory products through advanced packaging technologies. “Package and test (P&T) technology is turning into a crucial factor in the battle for semiconductor leadership,” Choi Woo-jin, vice president in charge of SK hynix’s package and test division said in an interview posted on the chip maker’s blog on Thursday. Choi is a packaging expert who has conducted and led research and development in chip memory packaging over the past three decades. The P&T division that he oversees takes care of the back-end process where wafers are packaged into products and tested to ensure they meet customer requirements. Semiconductor packaging has become a pivotal technology for high bandwidth memory (HBM), a critical chip to generative AI tools. While packaging traditionally held the role of electrically connecting chips and protecting them from external shocks, it is vital to enabling differentiated product performances, he added. Choi stressed the chip maker’s commitment to driving endless innovation and leveraging its technological prowess to the fullest. “In the age of AI, SK hynix is focusing on signature memories which possess diverse aspects required by customers, including various capabilities, sizes, shapes and power efficiency,” he added. The vice president also highlighted SK hynix’s swift response to the surge in demand for DRAMs with the emergence of generative AI, such as ChatGPT, which involved the speedy adoption of through-silicon via (TSV) packaging lines to enhance production capacity without additional investment. By advancing its proprietary technologies, such as TSV and mass reflow-molded underfill (MR-MUF), the chip maker has been able to enhance HBM performance. The vice president further hinted that the company is working on developing various next-generation packaging technologies, including chiplet4 and hybrid bonding. So far, the TSV technology can reduce the thickness of a single DRAM chip by 40 percent and achieve the same stack height level as the 16-gigabyte product. The MR-MUF technology can place multiple chips on the lower substrate and bond them at once through reflow, and then simultaneously fill the gap between the chips with a mold material. While SK hynix announced that will invest about $3.87 billion to build an advanced chip packing fabrication and R&D facility in Indiana, Choi has played a key role in this process by planning the strategy for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s of the fab. "Once the factory is fully operational, we expect it to make a significant contribution to strengthening the company’s AI memory technology and business leadership," he said. "In the short term, we plan to strengthen our domestic production capabilities to meet the demand for HBM while leveraging our global base to maximize profitability. ... In the long run, we aim to secure more innovative packaging technologies like MR-MUF, which is now a vital technology to HBM.” Source: https://www.koreaherald.com/view.php?ud=20240411050592​ 

2024.04.12

[News Article] Hyundai and GE Aerospace announce partnership on naval projects
새글

Hyundai and GE Aerospace announce partnership on naval projects   Korea JoongAng Daily - Korean shipbuilder HD Hyundai Heavy Industries said Thursday it has partnered with U.S. industrial giant GE Aerospace for cooperation in winning overseas navy project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GE at Sea Air Space 2024, a global maritime exposition held in Washington. The companies intend to build world-class naval ships with marine gas turbines provided by the U.S. firm for export, the company said in a statement. GE Aerospace was formerly called General Electric. On top of winning naval projects, the two companies plan to cooperate in the 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MRO) business for exported warships and develop a next-generation naval vessel to bid for the Royal Australian Navy frigate project, it said. "By combining our expertise in proven engine technology with HD HHI's shipbuilding prowess, we are poised to deliver best-in-class vessels that are powerful and efficient," Rita Flaherty, vice president in charge of global sales and business development at GE, said in a statement. The partnership between HD Hyundai Heavy Industries and GE started from the Korean Navy's Ulsan-class frigate back in the 1970s. In past decades, GE has been the "most reliable" partner in gas turbine propulsion systems, the statement said. "The latest MOU will help them expand their strong cooperation for the export programs beyond the Korean Navy's programs," Joo Won-ho, head of the naval special ship business unit at HD Hyundai Heavy Industries, said. In other partnership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said it would cooperate with U.S. defense industry firm L3Harris Technologies to win a submarine project in Canada. HD Hyundai Heavy Industries is one of three affiliates of HD Korea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HD KSOE), along with HD Hyundai Mipo Dockyard and HD Hyundai Samho Heavy Industries. Formerly known as Hyundai Heavy Industries Holding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has HD KSOE as a subholding company under its wing.  Source: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4-04-11/business/industry/Hyundai-and-GE-Aerospace-announce-partnership-on-naval-projects/2023572 

2024.04.12

[News Article] 인스파이어, 1000석 규모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 오픈.. "세계 미식여행 경험"
새글

인스파이어, 1000석 규모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 오픈.. "세계 미식여행 경험"   파이낸셜뉴스 장인서 기자 -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공간 브랜딩 전문 국내 기업인 ‘글로우서울’과 함께 기획한 초대형 인터내셔널 푸드코트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 바이 글로우서울’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10일부터 고객을 맞이한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는 복합문화공간인 인스파이어 몰 내 약 3500㎡, 총 1000석 규모로 조성됐다. 세계 거점공항 중 하나인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운 인스파이어의 지리적 입지에 착안해 세계의 중심, 자연의 근원이 되는 거대한 나무를 뜻하는 ‘세계수’를 모티브로 설계됐다. 세계수로부터 흘러나온 물줄기를 따라 동서남북의 각 대륙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색적인 공간을 거닐면서 세계 미식 여행 떠나는 경험을 연출한 것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나라의 음식과 고유한 분위기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에서 선보이는 외식 브랜드는 총 6가지다. 글로우서울의 인기 레스토랑인 ‘온천집,’ ‘우물집,’ ‘창창’과 더불어 글로우서울이 인스파이어를 위해 신규 기획한 ‘다다미분식,’ ‘스모킹번,’ ‘피자 브루클린’ 등 3개 브랜드가 포함됐다.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 동쪽에 위치한 우물집은 한국적인 식재료와 제철 요리를 곁들여 건강한 한상차림을 제공하는 솥밥 전문점이다. 남쪽으로는 일식 도시락과 나베를 맛볼 수 있는 온천집, 퓨전 분식 브랜드인 다다미분식을 만날 수 있다. 글로우서울이 새롭게 선보이는 F&B 브랜드는 서쪽 공간에서 자리했다. 스모킹번에서는 시그니처 스모크 향을 입힌 풍성한 맛의 수제 버거를, 피자 브루클린에서는 뉴욕 베이글 스타일의 도우와 풍부한 토핑이 담긴 피자와 파스타 메뉴를 판매한다. 푸드코트 북쪽 공간은 홍콩의 밤거리를 연상시키는 네온사인과 간판들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이곳에 위치한 중식당 창창은 베이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면·마라 요리 등을 창창만의 스타일로 특색 있는 맛으로 제공한다. 양미아 인스파이어 리테일 디렉터는 "글로우서울과 협업해 인스파이어의 아이덴티티에 맞는 독창적인 콘셉트의 F&B 외식 브랜드를 선보였다"면서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만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404111322302789/ 

2024.04.12

[News Article] 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韓 최우수은행상’ 통산 8회 수상
새글

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韓 최우수은행상’ 통산 8회 수상    헤럴드경제 강승연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미국의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2024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Best Bank in Korea 2024)’을 8번째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23회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 통산 23회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에 선정되는 등 각 분야별 최우수 은행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통산 8회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글로벌파이낸스는 “하나은행은 전 세계 105개국 1193개의 은행과 체결 중인 국내 최다 규모의 환거래 계약을 통해 외국환 및 무역금융 분야에서 한국 내 부동의 선두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독보적인 글로벌 역량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디지털상품 출시 및 철저한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하나은행 글로벌FI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서의 역량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선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전 세계 손님들께 더욱 사랑받는 은행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중 최다인 26개 지역에서 202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상황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는 물론, 중부 유럽 시장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사무소를 지난달 개소하는 등 금융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파이낸스는 각국의 은행 및 업계 분석가, 기업 임원, 기술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세부적인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매년 국가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 발표해 오고 있다. 출처: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412050191 

2024.04.12

[News Article] 유니퀘스트, 굿네이버스 통해 성남시드림스타트 아동 장난감 지원
새글

유니퀘스트, 굿네이버스 통해 성남시드림스타트 아동 장난감 지원   경기신문 김대성 기자 -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는 유니퀘스트로부터 성남시 아동 90명의 장난감지원을 위한 후원금 9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전달식은 성남시청 부시장실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이진찬 부시장, 문상록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장, 김이박 유니퀘스트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5일 진행된 유니퀘스트 임직원 봉사활동인 '꿈을줍깅' 플로깅 행사로 마련됐으며, 성남시 드림스타트팀을 통해 선정된 아동들의 장난감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문상록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장은 “성남시 지역사회의 환경보호와 아이들의 꿈을 지원해주는 나눔에 앞장서 준 유니퀘스트 임직원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성남시청 드림스타트팀을 통해 아이들의 장난감구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이박 유니퀘스트 부사장은 “기업의 성장은 그 기업이 속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이뤄지는 측면이 많으며, 그런 견지에서 기업 이익의 일부를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사회적 책임의 수행은 기업이 가져야 할 마땅한 소명이다”며 “유니퀘스트도 이번에 굿네이버스의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또한 성남시 아이들의 꿈을 위한 교구비 지원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니퀘스트는 분당 서현동에 위치한 반도체 솔루션 프로바이더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출처: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789397 

2024.04.12

[News Article] 코딧 "검색어 입력만으로 법률속 규제 쉽게 찾아내"
새글

코딧 "검색어 입력만으로 법률속 규제 쉽게 찾아내"   지디넷코리아 방은주 기자 - 검색어 입력만으로도 법률 속 숨어 있는 규제를 쉽게 찾아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AI 법·규제·정책 플랫폼 코딧(CODIT, 대표 정지은)은 최근 오픈소스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업 맞춤형 규제법률 조항을 도출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코딧이 취득한 특허는 총 2건으로 ▲규제정보를 포함하는 이슈별 정보계층트리를 생성하는 방법, 컴퓨터-판독가능 기록매체 및 이를 수행하는 컴퓨팅시스템 ▲입력된 쿼리와 관련된 규제법률조항을 도출하는 방법, 컴퓨터-판독가능 기록매체 및 이를 수행하는 컴퓨팅시스템 등이다.  각 특허는 △상위법부터 행정규칙까지 모든 법 조항을 분석한 후 검색어와 유사한 규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트리 형태로 시각화하는 기술과 △사용자가 규제 관련 법률 및 키워드를 검색하면 해당 내용과 유사한 법률 조항을 도출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이는 지난 2022년 코딧이 출원한 ‘규제 법령에 대한 정보 제공 서비스 장치 및 방법’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 심화한 특허다. 인공지능 기반 머신러닝 모델로 기업과 관련한 규제정보를 매칭해  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규제를 자동으로 체크해 기업의 리스크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규제법률이 법 분야나 소관 부처별로 단순 나열햐거나 여러 곳에 파편화해 있어 기업 뿐 아니라 정부 부처, 연구기관 등에서도 활용이 어려웠다. 이에 이번 특허 취득으로 기업 컴플라이언스, 리걸(법무), 대외정책 등 부서의 업무 효율화 및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아울러 코딧은 지난해 인공지능 기반의 고속 번역 시스템과 의미론적 키워드 추출 시스템 특허도 등록했다. 이에 코딧은 설립 4년 만에 12건의 특허 등록, 4건의 출원, 3건의 해외 출원 등의 쾌거를 달성하는 등 '레그테크(Reg-Tech: Regulation Technology)' 시장에서 선도적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40409173654 

2024.04.12

[News Article] 베이커 휴즈, 삼성중공업이 수주한 캐나다 시더 LNG프로젝트에 액화 기술 공급
새글

베이커 휴즈, 삼성중공업이 수주한 캐나다 시더 LNG프로젝트에 액화 기술 공급    글로벌이코노믹 홍정화 기자 - 미국 에너지 기술회사인 베이커 휴즈(Baker Hughes)가 삼성중공업과 블랙앤비치(Black & Veatch) 컨소시엄에 시더 LNG 프로젝트를 위한 전기 구동 액화 기술을 공급하게 됐다고 8일(현지시각) LNG프라임이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캐나다의 펨비나 파이프라인(Pembina Pipeline)과 하이슬라 네이션(Haisla Nation) 의 합작사((JV)가 주도하며, 삼성중공업은 FLNG의 기본 설계를 이어받아 EPC(설계·조달·시공)를 담당하게 된다. 베이커 휴즈는 이 계약에 따라 전기 구동식 주 냉동 압축기 4대, 전기 구동식 증발 가스 압축기 2대, 원심 펌프 6대를 포함한 다양한 터보 기계 장비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베이커 휴즈의 가스 기술 장비 포트폴리오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주요 LNG 주문을 받게 됐다. 이 프로젝트는 ARC 리소스와 체결한 150만 톤에 대한 20년 고정 통행료 계약을 바탕으로 시더 LNG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더 LNG 프로젝트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의 키티마트(Kitimat)에 위치한 부유식 액화 천연가스(LNG) 시설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캐나다의 풍부한 천연가스 공급과 BC의 성장하는 LNG 인프라를 활용하여 해외 시장을 위한 저탄소, 경쟁력 있는 캐나다 LNG를 생산하는 것이다. 펨비나와 하이슬라 네이션은 시더 LNG 프로젝트의 지분을 각각 50%씩 소유하고 있다. 펨비나에 따르면, 건설 이자 및 거래 비용 6억 달러(약 8133억원)를 포함한 총 프로젝트 비용은 약 40억 달러(약 5조4220억 원)로 예상된다. 오는 5월 FID 이전 작업을 시작해 FLNG 건설을 준비하고 있다. 서비스 개시는 2028년 후반으로 예상하고 있다 펨비나는 북미 에너지 산업을 위한 주요 운송 및 중간 서비스 제공자로, 하이슬라 네이션과 함께 이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하이슬라 네이션의 경제적 및 사회적 발전 전략의 핵심 요소로, 하이슬라 네이션이 자신들의 영토에서 주요 산업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소유할 수 있게 함으로써 화해를 더욱 촉진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캐나다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시더 LNG는 BC 하이드로(Hydro)에서 제공하는 깨끗한 재생 에너지를 완전히 사용하여 세계에서 가장 낮은 탄소 강도를 가진 LNG 시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로 인해 아시아에서의 석탄 사용을 줄이고, 캐나다 생산자에게 더 높은 가격을 제공하며, 전체적인 글로벌 배출을 줄이고, 글로벌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출처: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0409113639880e8b8a793f7_1/article.html 

2024.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