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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두나무, 취약계층 대학생 1250명에 디지털 기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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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취약계층 대학생 1250명에 디지털 기기 지원   지디넷코리아 김윤희 기자 -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22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취약 계층 대학생 지원을 위한 디지털 기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총 1천250명에게 1인 기준 80만 원 상당의 최신 디지털 기기가 지급됐으며, 지원 규모는 약 10억원에 달한다. 이번 디지털 기기 지원은 두나무 청년 ESG 활동이자, 지난해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협약을 맺은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의 일환이다.   정대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학습의 확대로 학생들 간의 교육 격차가 심화된 상황에서 이번 푸른등대 두나무 디지털교육 지원사업이 온라인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원해 준 두나무에 감사드리며, 한국장학재단은 디지털 교육 인프라 지원을 넘어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두나무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의 젊음과 열정에 힘을 보태고자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 장학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두나무는 세상에 이로운 기술과 힘이 되는 금융으로 미래 세대에 기여한다는 경영 이념 아래 사회 곳곳에 희망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했다.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20623090904

2022.06.24

[News Article] LG에너지솔루션, '유럽향' 닛산 전기차 배터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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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유럽향' 닛산 전기차 배터리 공급   더구루 오소영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닛산의 유럽향 '아리야'에 배터리를 공급한다. 오랜 기간 이어온 닛산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며 유럽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닛산은 오는 25일(현지시간) 'EV 익스피리언스'(EV Experience)에서 LG의 배터리를 탑재한 아리야를 선보인다.   EV 익스피리언스는 자동차 팬들이 다양한 전기차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폴란드 노부 드보르 마조비에스키 소재 카레이싱 경기장 '톨 모들린'에서 오는 24~25일 열린다. 닛산이 공개할 아리야는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63 혹은 87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500㎞ 주행이 가능하다. 약 30분 충전으로 최대 300㎞를 달릴 수 있다. 듀얼 전기 모터를 장착해 394마력을 제공하고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5.7초에 불과하다. 듀얼 전기 모토와 4륜 제어 기술을 이용해 흔들림 없이 움직이도록 하는 'e-4ORCE'도 적용됐다.   아리야가 유럽 무대에 데뷔하며 LG의 배터리 수주량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10년대 중반부터 닛산에 배터리를 납품해왔다. 리프 2세대 모델에 들어간 파우치형 배터리를 LG에너지솔루션이 독점 공급했다. 이어 유럽향 아리야에 폴란드 공장에서 만든 배터리를 제공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와 제너럴모터스(GM), 폭스바겐, 르노, 볼보, 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메이저 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1분기 말 수주잔고는 300조원에 달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수주량을 늘리고자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3대 전기차 소비처 중 하나인 유럽 시장에 공들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18년 브로츠와프 공장을 준공한 후 증설을 지속해왔다. 약 31억 유로(약 4조2550억원)를 쏟아 4단계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100GWh까지 생산능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폴란드 정부로부터 9500만 유로(약 1300억원) 규모의 보조금을 획득해 증설 실탄을 마련했다.   출처: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7399 

2022.06.24

[News Article] 렘펠 한국GM 사장 "내년부터 성장 비즈니스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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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펠 한국GM 사장 "내년부터 성장 비즈니스로 전환" 파이낸셜뉴스 최종근 기자 - 로베르토 렘펠 한국GM 사장이 취임 후 열린 첫 공식 행사에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경영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렘펠 사장은 22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GM 브랜드 데이'에서 수출 확대와 GMC 브랜드 도입으로 확장되는 멀티브랜드 전략을 바탕으로 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렘펠 사장은 "한국GM은 2018년 시작된 경영정상화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으며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 내년 창원공장에서 생산되는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CUV)를 통한 수출 확대, 쉐보레와 캐딜락, 새롭게 도입되는 GMC 등 멀티브랜드 전략의 확장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도전적인 외부 사업 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올해 손익분기점 달성에 대한 약속을 지키고 내년부터는 성장 비즈니스로 전환을 목표로 세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GM을 경영정상화로 이끄는 것은 내가 가진 임무이자 사명"이라며 "한국GM은 미래에 대한 GM의 혁신적인 시각, 전동화와 자율주행차 전략,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의 뛰어난 엔지니어링 역량과 미래기술에 대한 연구, 50만대 규모의 생산과 멀티브랜드 전략 등을 종합했을 때 매우 긍정적인 미래를 맞이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국GM은 GMC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하고 첫 번째 출시 모델인 '시에라 드날리'를 공개했다. GMC는 12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보유한 GM의 프리미엄 픽업·SUV 전문 브랜드다. 이날 공개한 GMC 시에라 드날리는 북미에 출시된 5세대 최신 모델이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쉐보레 타호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최고출력 420마력(북미 인증기준)의 성능을 발휘하는 6.2리터 대용량 자연흡기 V8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되며 프리미엄 픽업트럭에 걸맞은 다양한 최첨단 편의 사양이 탑재된다. 시에라 드날리는 온라인 판매 방식으로 연내 고객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제원 등 제품에 대한 세부 정보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GMC는 시에라 드날리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쉐보레, 캐딜락과 함께 GM의 멀티브랜드 전략의 중심 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GM은 2025년까지 전기차 10개 모델을 국내에 수입하는 등 전동화 전략에도 속도를 낸다. 국내 시장에 출시가 예상되는 전기차는 쉐보레 실버라도EV·이쿼녹스EV·블레이저EV, 캐딜락 리릭·셀레스틱, GMC 허머EV 등이다.  렘펠 사장은 "한국GM은 트레일블레이저와 내년부터 창원공장에서 생산될 차세대 글로벌 신차 CUV로 연간 50만대 규모의 생산을 달성하고, 이를 국내와 전 세계 시장에 제공할 것"이라며 "1만2000여 명의 직원과 전국적으로 수십만 명의 고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한국 경제에도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206221420296681​

2022.06.24

[News Article] CJ대한통운 美통합법인, 전문지 '녹색 공급망 파트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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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美통합법인, 전문지 '녹색 공급망 파트너' 선정 뉴스1 김민석 기자 - CJ대한통운은 미국 통합법인 CJ로지스틱스 아메리카가 미국 물류 전문지로부터 '2022 녹색 공급망 파트너'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미국 물류 전문지 인바운드 로지스틱스(Inbound Logistics)는 매년 지속가능한 글로벌 공급망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75곳을 녹색 공급망 파트너로 선정하고 있다. 명칭은 'G75'다. 펠레시아 스트래튼 인바운드 로지스틱스 에디터는 "CJ로지스틱스 아메리카를 포함한 2022년 수상자 모두 지속가능한 물류 공급망 운영을 위한 약속을 모범적으로 실천했다"고 말했다.  CJ로지스틱스 아메리카는 미국 전역 사업장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링한다. 구체적으로 △전기 △가스 △물 △천연가스 △재활용 △폐기물 등 6가지 항목을 사업장별로 관리한다. CJ로지스틱스 아메리카는 운송 최적화 통합 관리시스템과 온실가스 데이터 종합 관리시스템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절감하고 있다. 고효율 조명·태양광 패널·친환경 포장 소재를 사용하는 등 녹색 물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CJ로지스틱스 아메리카 관계자는 "고객과의 협업을 통해 녹색물류를 실천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발굴하고 있다"며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서 경제, 사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4719112 

2022.06.24

[News Article] 삼성전자, 복합 리조트 ‘인스파이어’에 미디어 시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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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복합 리조트 ‘인스파이어’에 미디어 시설 구축   조선비즈 윤진우 기자 - 삼성전자는 20일 인스파이어, 현대 퓨처넷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미디어 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2023년 말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단지에 완공 예정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동북아 최대 규모의 복합 리조트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북미 지역에 다수의 글로벌 복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를 운영, 소유하고 있는 개발업체 모히건이 건설 중이다. 약 430만㎡(제곱미터) 부지에 1200실의 5성급 호텔과 1만5000석 규모의 다목적 전문 공연장, 각종 컨벤션 시설, 쇼핑 아케이드, 실내 워터파크, 야외 테마 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현대퓨처넷과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리조트 내에 필요한 미디어 시설 설계, 제품 공급, 시공, 운영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 리조트 시설 전반에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발광다이오드(LED) 사이니지 시스템을 공급한다.   오치오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영종도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 현대퓨처넷과 LED사이니지 시스템을 구축하게 돼 기쁘다”라며 “독보적인 디스플레이와 정보기술(IT) 경쟁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미래형 공간을 선보이는데 기여하겠다”라고 했다.   출처: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6/20/54ZREJBY2NHZLMYUDJFFNEFLI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022.06.24

[News Article] 오비맥주, 국제식음료품평회 국제 우수 미각상 5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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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국제식음료품평회 국제 우수 미각상 5관왕 달성이코노믹리뷰 이솜이 기자 - 오비맥주는 자사 카스 프레시·카스 라이트·카스 0.0·한맥·오비라거 제품이 국제식음료품평원에서 주최한 ‘2022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각각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제식음료품평회는 매년 세계적인 셰프와 소믈리에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100여 개국 수천개 제품을 평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 식음료 품평회 중 하나다. 미각 전문가들은 제품 첫인상, 시각, 향, 맛, 끝맛으로 이뤄진 5단계 평가 항목을 종합 심사한 뒤 모든 항목에서 평균 70% 이상 점수를 획득한 제품들에 한해 국제 우수 미각상을 부여한다. 오비맥주 5개 브랜드는 올해 품평회에서 총 8개의 별을 획득했다. 특히 카스 프레시와 카스 라이트는 3년 연속, 카스0.0와 한맥은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오비라거의 경우 올해 첫 출품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식음료품평회에서 한국 맥주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게 돼 기쁘다”며 “카스를 비롯 항상 오비맥주 제품들을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한국 대표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181

2022.06.24

[News Article] 한화건설, 美 모히건 그룹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협력 강화

한화건설, 美 모히건 그룹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협력 강화 서울경제 양지윤 기자 - 한화건설이 미국 동부 최대 복합리조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모히건’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사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16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지난 15일 여의도63빌딩에서 제임스 게스너 회장을 비롯한 모히건의 경영진이 방문한 가운데 최광호 한화건설 부회장과 윤용상 건축사업본부장, 강태구 기획실장과 함께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1단계 건설공사의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또 2023년 성공적인 리조트 개장을 위한 준비와 해외 관광객 유치 전략 등도 함께 논의했다.  모히건은 미국 동부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개발 및 운영그룹이다. 코네티컷주의 모히건 선 리조트를 비롯해 라스베가스, 나이아가라 폭포, 뉴저지, 워싱턴, 펜실베이니아 등지에서 9개의 복합리조트를 운영 중이다. 한국에서는 글로벌 프리미엄 복합리조트인 인스파이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인스파이어 복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 서편 제3국제업무지구 약 430만㎡ 부지에 4단계에 걸쳐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 리조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화건설은 1조8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1단계 건설공사를 단독 시공하고 있으며 오는 2023년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현재 공정률은 20%로 지하공사는 대부분 마무리됐고, 주요 건축물의 골조공사 및 커튼월 등 외부마감자재 제작이 진행 중이다.  1단계 공사를 통해 1275실 규모의 5성급 호텔 3개 동과 1만 5000석 규모의 다목적 아레나(공연장), 그리고 약 2000석 규모의 연회장을 갖춘 컨벤션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워터파크,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 아케이드 등이 갖춰진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관광·레저 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아레나와 컨벤션 시설에서는 K-팝을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 및 이벤트를 유치해 국내외 관광객 확보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내외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연계해 가족단위 고객에게도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 부회장은 “동북아 최대 규모가 될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랜드마크로 완성할 것”이라며 “영종도 및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국가 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www.sedaily.com/NewsView/2679NU23VO

2022.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