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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rticle] 현대카드, 뉴욕타임즈와 맞손…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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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뉴욕타임즈와 맞손…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협업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 현대카드가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즈(NYT·The New York Times)와 손잡고 데이터 사이언스에 기반한 협업에 나선다. 현대카드는 뉴욕타임스와 자사의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마케팅을 통해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구독 서비스를 추천하고 공동 콘텐츠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제휴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현대카드는 인공지능(AI) 기반 개인화 마케팅 플랫폼인 트루 노스(True North)를 활용,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구독 상품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특별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이 뉴욕타임스를 구독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추출하면, 이들에게 마케팅메시지(LMS)를 보내거나 현대카드 앱 내 콘텐츠 쓰레드(thread)를 통해 추천하는 등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카드가 소개하는 디지털 구독 상품에는 뉴욕타임스의 '뉴스(News)'를 포함해 맞춤형 스포츠 저널리즘 콘텐츠 구독 플랫폼 '디 애슬레틱(The Athletic)', 신제품 리뷰 및 상품 추천 플랫폼 '와이어커터(Wirecutter)', 전 세계 각 지역의 음식 레시피와 요리 가이드를 선보이는 레시피 구독 플랫폼 '쿠킹(Cooking)', 단어와 논리에 기반한 게임들을 제공하는 '게임즈(Games)' 등 5종이 포함돼 있다. 이 구독상품의 연간 이용료는 30달러로, 현대카드 고객은 25달러(약 3만3500원)에 이 상품을 즐길 수 있다. 해외 결제가 가능한 현대카드를 보유한 회원이면 누구나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를 위해 현대카드와 뉴욕타임스는 현대카드 회원 전용 구독 신청 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현대카드는 뉴욕타임스와 제휴를 기념해 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고객 1000명에게 뉴욕타임스 디지털 구독 상품 1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대상 카드는 더 레드(the Red), 더 그린(the Green), 더 핑크(the Pink), 대한항공카드 더 퍼스트(the First), 대한항공카드 150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의 데이터 사이언스 분석 결과 해당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회원이 뉴욕타임스의 구독 서비스에 관심이 많을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현대카드는 뉴욕타임스와 함께 뉴욕타임스가 지난 170여년간 축적해 온 신문 지면을 포함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현대카드의 콘텐츠와 결합해 대한민국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가 브랜딩 공간인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등 아날로그 콘텐츠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데이터사이언스?AI?온라인플랫폼 등 디지털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지면에서 시작해 디지털 저널리즘 혁신의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뉴욕타임스와의 협업은 큰 의미를 지닌다”며 “기업과 언론사의 경계를 허물고 향후 다양한 차원에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12110014037645​

2022.11.28

[News Article] MSD, ESG경영 통해 '환자 중심' 기업 철학 강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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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 ESG경영 통해 '환자 중심' 기업 철학 강화 본격화 IT조선 김동명 기자 -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제약회사 MSD(미국·캐나다에서 ‘머크’ 상표명 사용)가 기업 철학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ESG 경영 활동을 시작했다. MSD는 2019년 미국의 ESG 솔루션 기업인 CSR 허브가 발표한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 구성 30대 기업의 ESG 평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등과 함께 상위 5대 기업으로 꼽힌다.   근 산업계의 화두는 단연 ‘ESG 경영’이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말로, 단순히 재무적 성과로 기업을 평가하는 데서 벗어나 장기적인 관점으로 평가하고자 만들어진 개념이다.  코로나19와 전쟁, 기후 위기 등의 다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그 어느때보다도 ESG의 중요성이 높아지지만, 많은 기업들이 ESG 경영이라는 타이틀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업의 철학에 기반하지 않은 ESG 활동은 단편적일 뿐만 아니라 지속성을 보장하기 어렵다. ESG 전략이 기업의 가치 사슬(Value Chain) 전반에 녹아 들어야만 하는 이유다.   MSD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져올 수 있는 4가지 영역 ▲의료 접근성 향상 ▲직원 웰빙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 ▲윤리와 가치에 집중한다고 밝히고, 그 목표와 진행과정의 보고를 투명하게 하고 있다.  제약회사의 가장 큰 사명이자 존재 이유는 혁신 신약을 환자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다. MSD는 이를 위해 매년 매출의 평균 25% 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해오고 있다.  또한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MSD의 목표 중 하나는 매년 전 세계 75% 이상 국가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궁극적으로 2025년까지 전 세계 1억 명의 환자에게 MSD 포트폴리오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이다.   MSD는 최근 유니세프 및 세계백신면역연합(GAVI)과 파트너십을 맺고 중저소득 국가의 백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9150만 회분의 제공을 약속했다.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를 개발한 MSD는 임상 연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의약품 제조에 투자하고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과 협력해 보다 조속히 치료제를 공급할 수 있었다. 자발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저소득 국가들도 치료제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도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MSD 노력의 일환이다.   MSD는 UN이 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10억 달러(1조원) 규모의 ‘지속가능 채권’을 발행했다. 채권을 통해 ▲ 의약품 접근성 확대, ▲재생 에너지 발전, ▲에너지 효율 지출, ▲친환경 건물, ▲지속가능한 물 및 폐수 관리, ▲오염 관리 및 통제 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과 프로젝트에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MSD는 본사의 ESG 방향성은 유지하되, 한국 사회에 맞는 ESG 활동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자 ESG 위원회를 설립했다.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한 ESG 위원회는 대내외적으로 기업의 비즈니스에 있어 ESG의 중요성을 알리고, 업무 가운데 ESG의 실천방안을 고민해 나간다.   이희승 한국MSD 대외협력부 전무는 "ESG는 그 중요성만큼이나 포함하는 가치와 영역이 매우 광범위하기에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중요하다"며 "한국MSD는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기업과 한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우리가 가장 잘 하고 큰 영향력을 가져올 수 있는 역할에 대한 깊은 고민과 실천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출처: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1/24/2022112402128.html​

2022.11.28

[News Article] 한국화이자제약, 디지털 소외계층 아동 지원 ‘꼬마전구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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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디지털 소외계층 아동 지원 ‘꼬마전구 캠페인’ 성료  헬스인뉴스 임혜정 기자 -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23일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디지털 이용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2022 꼬마전구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꼬마전구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내과질환(Internal Medicine)사업부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에서 의료진의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 전액은 코로나19 팬데믹의 확산으로 인해 일상이 되어버린 비대면 환경에서 디지털 교육격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 가정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업 시 필요한 스마트 IT 기기 구매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국화이자제약 내과질환사업부는 의료진들이 이메일 열람, 웹 심포지엄 시청, SNS 채널 친구 추가, 의료인 전용 화이자 홈페이지 접속, 원격 디테일링 이용 등 디지털 활동에 참여할 때마다 밝혀지는 꼬마전구 수만큼 기부금을 적립하는 디지털 방식의 기부 활동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했다. 총 4천만원의 기부금 마련을 목표로 지난 1월 1일부터 진행된 2022 꼬마전구 캠페인은 전국 의료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빠르게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서 지난 10월 초 조기 종료됐다. 올해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의료진은 지난 해 보다 45% 늘어난 약 1천 4백명에 달했으며, 참여 횟수는 8천 757건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하는 등 캠페인 참여자 수가 늘어나 기부의 규모도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 내과질환사업부 리드 정장환 상무는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아동들의 비대면 원격 수업이 확대되면서 아동간 디지털 교육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한국화이자제약은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한 기부 캠페인인 ‘2022 꼬마전구 캠페인’을 통해 디지털 소외 아동들에게 안정된 온라인 학습을 위한 스마트 디지털 기기 마련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활동을 통해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장하고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의 발전 및 공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65 

2022.11.28

[News Article] "필립모리스 양산공장, 비연소 담배 아시아 수출 허브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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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모리스 양산공장, 비연소 담배 아시아 수출 허브 기지"  머니투데이 박미주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의 양산공장은 글로벌 본사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의 아시아 지역 내 궐련형 전자담배 등 비연소 담배 생산의 허브 기지입니다."(지아 아흐메드 카림 필립모리스 양산공장장)   지난달 3년 만의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를 선보인 한국필립모리스가 일루마 전용 전자담배 스틱 '테리아'를 본격 생산하며 수출 확대에 나선다. 이를 통해 공장이 위치한 경상남도 양산시 내 지역경제와 한국 전체 경제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23일 필립모리스는 '양산공장 미디어 투어'를 열고 올해 20주년을 맞은 양산공장 내 테리아 스틱 생산 공장 내부를 공개했다. '담배 연기 없는 공장'이란 팻말이 붙은 양산공장 내 테리아 생산 현장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미끄럼 방지용 덧신을 신고 가운을 입는 것에 더해 귀마개도 해야 했다. 자동화 공정에 따라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기계 소리가 컸기 때문이다. 공장 내부는 담뱃잎 냄새로 가득했고 담뱃잎은 종이 형태로 가공돼 둘둘 말려 있었다. 이 원료가 가공돼 담배 형태가 되고 완성된 담배 스틱은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이동했다. 금속탐지기 등 검사 작업을 거쳐 마지막엔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샘플 테스트를 거친다.  필립모리스 공장 내 연구원은 "매일 완성된 담배 스틱 샘플을 수거해 담배 연기 등 성분을 확인하고 검수하는데 이 과정에서 불량품은 사실상 없었다"며 "그만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고 설명했다.   필립모리스는 지난달 국내에서 세계 7번째로 일루마와 테리아를 출시하면서 양산공장에서 테리아의 생산과 수출을 시작했다. 일루마가 기존 제품과 달리 청소가 필요 없는 등 개선된 제품이라 전용 스틱인 테리아의 생산량과 수출량도 증가할 것이라는 게 회사의 전망이다. 앞서 양산공장은 2015년 '1억달러(약 1340억원) 수출의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아 아흐메드 카림 필립모리스 양산공장장은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일본 등 아시아 소비자에도 양산에서 생산한 테리아를 공급하고 있다"며 "전세계적으로 흡연자들이 건강에 덜 해로운 비연소 제품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하고 있고 이 추세로 가고 있어 비연소 제품에 지속 투자하고 있고 테리아 수출 물량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양산공장은 아시아 비연소 제품 생산의 허브 기지로서 역할이 더 확대될 것"이라며 "전세계 필립모리스 제품 중 양산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의 품질이 최고 수준"이라고도 말했다.   2002년 7만367㎡ 규모 부지에 세워진 양산공장 내 비연소 제품 생산 비중은 2017년까진 '제로'였지만 3000억원을 투자해 2018년부터 아이코스 스틱 담배 '히츠'를 생산하며 현재는 50% 정도에 이른다. 2017년까지 수출 물량 전부가 일반 담배였지만 현재는 수출 물량 상당 부분이 비연소 제품이다.   카림 양산공장장은 "양산공장엔 600여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중소기업 600여곳 이상과 협력해 양산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며 "추가 수출 물량 확대 등을 통해서도 필립모리스 양산공장이 한국 경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기준 한국필립모리스가 납부한 법인세와 양산시에 납부한 지방세는 188억원이었다. 지난해 기준 한국필립모리스는 양산 지역 4373개 제조업체 중 4번째로 매출이 큰 기업이다.   한편 2017년 아이코스 출시로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시장에서 독점적 1위를 누려왔던 필립모리스는 올해 1분기 KT&G에 1위 자리를 내줬고 이후 격차가 더 벌어졌다. 지난 3월 편의점 판매 기준 KT&G의 점유율은 45.7%, 필립모리스의 점유율은 41.9%였고 지난 2분기 KT&G의 점유율이 47%로 더 늘었다. 이에 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 일루마와 테리아로 1위 자리 재탈환을 노리고 있다. 이에 질세라 KT&G도 2020년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출시 이후 2년 만인 지난 9일 인공지능(AI) 기능 등을 갖춘 신제품 '릴 에이블'을 공개하며 1위 자리 굳히기에 들어갔다.   출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12410311374231 

2022.11.28

[News Article] 창원공장 찾은 렘펠 한국지엠 사장… 신차 출시 전 막바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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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공장 찾은 렘펠 한국지엠 사장… 신차 출시 전 막바지 점검   조선비즈 고성민 기자 - 한국지엠은 로베르토 렘펠 한국지엠 사장이 지난 22일 창원공장을 방문, 내년 상반기 출시할 차세대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CUV)의 공정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렘펠 사장을 비롯한 한국지엠 임원진은 이날 창원공장 품질팀과 함께 신차 생산을 위한 전 공정을 돌아봤다. 출시 일정과 생산 공정 품질 관리 등 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하고, 시험 생산된 신차를 직접 시운전하며 막바지 품질 점검을 진행했다. 렘펠 사장은 “창원공장에서 생산될 신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품질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정통 아메리칸 브랜드에서 기대할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차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GM은 올해 초 창원공장에 9000억원을 투자해 시설을 확충했다. 창원공장은 현재 시간당 60대, 연간 최대 28만대 규모의 생산역량을 확보했다. GM은 부평공장에도 신차 생산 준비를 위해 2000억원을 투자했다. GM은 창원과 부평, 두 공장을 합쳐 연간 50만대를 생산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출처: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2/11/23/Y7WMIWIB3RBNPBVUDFKQIJNLTY/ 

2022.11.28

[News Article] Google Cloud seeks to support digital transformation of Korean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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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loud seeks to support digital transformation of Korean companies    By Baek Byung-yeul, The Korea Times - Google a cloud computing service operator offered by the global tech giant, vowed that it will increase its support for Korean companies so that they can accelerate their digital transformation and achieve advances in their businesses, the head of the company's Korean branch said Tuesday.   "Our mission is to help our clients on their digital transformation journey with the best infrastructure and expertise. I think this is a way for us to help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industry," Andrew Chang, managing director of Google Cloud Korea, said during a press conference at a hotel in Seoul.   "In the past, cloud computing was much needed to reduce costs, but nowadays it is important to improve the way an organization works, how quickly the company develops and releases apps through cloud technology and how the organization can collaborate between departments using digital technology," Chang added.   The press conference was held on the sidelines of Google Cloud's annual technology conference, Google Cloud Next. During the event, the company announced its updated services to users. The company also shared how its customers in various industries such as Samsung Electronics, LG Electronics, NCSOFT, WeMakePrice and Kakao Brain are digitally transforming with its help.   Chang also elaborated that more companies in different industries are considering using Google's cloud services. "Many customers want to incorporate Google's innovation into their business. We are trying to collaborate with the customers because Google's technologies have melded into Google Cloud," he said.   During the event, e-commerce company WeMakePrice introduced how it plans to achieve its digital transformation with Google Cloud. The company said it will launch an infrastructure transition project to transfer all of its systems in its data center to Google Cloud using Google Kubernetes Engine (GKE).   The GKE redesigns all architectural elements for cloud environments and enables companies to operate large workloads conveniently and reliably. By transferring its system to Google Cloud, WeMakePrice aims to improve its productivity and establish a flexible operating environment that can quickly expand resources even in the event of a surge in data traffic.   Source: www.koreatimes.co.kr/www/tech/2022/11/133_340331.html 

2022.11.28

[News Article] 델타항공,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서 12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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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서 12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 아시아투데이 이지선 기자 - 델타항공이 글로벌 기업 출장 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 (Business Travel News) 항공사 만족도 평가에서 12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 1위를 차지했다. 고객 맞춤 응대 및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기업 출장 정보 및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지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로부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항공사 만족도 평가 1위를 차지했다. 기업 출장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매해 진행하는 항공사 만족도 평가는 고객 서비스부터 영업, 유통, 네트워크, 제품 및 서비스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순위를 매긴다. 델타항공은 거의 모든 항목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2019년도에 비해 점수가 전체적으로 올랐다.  스티브 시어 (Steve Sear) 델타항공 글로벌 세일즈 및 총판 부문 수석부사장은, "고객에게 원활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 서비스, 네트워크, 항공기 및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끊이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평가로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기쁘다. 이는 훌륭한 기업 고객과 파트너, 그리고 최상의 델타 팀이 있어 가능한 결과"라고 전했다.  델타항공 고객이 올해 가장 만족한 서비스 부분은 다양한 출장용 툴,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괄적인 여행 솔루션인 델타 비즈니스 (Delta Business)였다. 또 채용을 늘려 2021년 초부터 1만 5000여 명의 예약 및 관리 (Reservations and Care) 전문가, 조종사, 승무원, 항공기 정비 기술자 등 인력을 확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운영 신뢰도도 높았다. 항공 일정 조정, 승무원 일정에 완충 시간 추가 반영, 탑승 시간 증가, 델타항공 인력 채용 및 임직원 교육 등의 주요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글로벌 네트워크도 호평을 받았다. 델타항공은 케이프타운, 제네바, 슈투트가르트 등의 새로운 노선을 취항하는 동시에 기업 니즈를 바탕으로 전략적으로 네트워크를 재구축 했다. 델타항공은 미국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평행현실 (Parallel Reality), 미국 다양한 허브 공항에서 지속적으로 도입하는 디지털 ID 등 고객 경험을 한층 더 높이는 기술 혁신을 선보였고, 뉴욕의 라과디아 공항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등에서 10여 년에 걸쳐 약 120억 달러를 투자해 건설한 신규 터미널로 전반적 여행 경험을 강화했다. 또 도쿄의 하네다 공항을 비롯해 6개의 델타 스카이클럽 신규 개장 또는 확장했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투자도 늘리고 있다. 뛰어난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A321네오 항공기를 도입하면서다. 이외에도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 및 식물성 기내식 옵션, 새로운 기내 엔터테인먼트 등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기업 고객을 위한 지속적이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및 신속한 문제 해결을 추진하고 있다.  밥 소머스 (Bob Somers) 델타항공 글로벌 세일즈 시니어 부사장은 "델타항공의 '리슨, 액트, 리슨 (listen, act, listen)' 접근법은 고객의 의견을 가장 중시하는 자세로서 올해 항공 업계가 되살아나면서 내부적으로 더욱 강조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고객의 목소리와 피드백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1116010008718

2022.11.28

[News Article] 퍼솔켈리코리아, 25일 2022년 장애대학생 취업 워크샵 개최

퍼솔켈리코리아, 25일 2022년 장애대학생 취업 워크샵 개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 퍼솔켈리는 오는 11월 25일 서울 마포가든 호텔에서 ‘2022년 장애대학생 취업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퍼솔켈리코리아가 AMCHAM(미국주한상공회의소)의 산하 미래의 동반자재단에서 새로운 후원사업으로 공식 선포한 ‘Happy Together’ 프로그램의 서막을 알리는 두 번째 행보다.   ‘Happy Together’는 미래의 동반자재단에서 진행해왔던 국내에 소재하고 있는 외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해왔던 영역을 확장해 기업의 CSR 활동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장애인 고용까지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퍼솔켈리코리아는 전문인력풀을 투입해 외국계 기업 특성에 맞는 장애인재를 전국에서 발굴하여 매칭 지원과 인턴십 과정을 통해 고용 안정을 실현하고, 이외에도 코칭 그리고 재교육 등 포괄적 지원까지 나선다는 입장이다.   퍼솔켈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에 걸쳐 여수에서 개최된 전국대학교 ‘장애학생 지원협의회 담당자 교육연수’에서 전국 단위 장애학생 관련 실무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소개 부스를 운영한 바 있다. 부스에서는 역량 있는 장애 인재에 사업의 취지와 채용이 시작된 직무 군에 대해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신호 퍼솔켈리 장애인 고용지원 사업담당 매니저는 “현장에서 부스 운영을 통해 전국의 장애학생들을 지원하는 실무자분들과 함께 AMCHAM 미래의 동반자 재단이 선도하는 새로운 ESG 활동인 해피투게더 사업에 대해 직접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퍼솔켈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지도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출처: 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25686632527032&mediaCodeNo=257&OutLnkChk=Y 

2022.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