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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inar] KELLYSERVICES 코로나 19 이전과 다른 포스트 코로나 19의 시대, 글로벌 HR을 위한 변화관리 전략

[KELLYSERVICES] 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바꿔놓은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 새로운 뉴노멀(new normal·새로운 정상) 시대, HR 의 "새로운 기준"을 위해서는 어떤 변화와 준비가 필요할까요?  이번 웨비나에서는 가장 최신의 HR  부문의 핵심 이슈를 짚어보며 다양한 대응 사례와 주요 전략들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HR 의 변화관리와 리스킬링 방안을 다각적으로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주제:  코로나 19 이전과 다른 포스트 코로나 19의 시대, 글로벌 HR을 위한 변화관리 전략    ▶ 날짜: 2020 년 6 월 17일(수)   ▶ 시간: 오후 4-5시(한국시간)   ▶ 강의 종류: 웹세미나   ▶ 언어: 한국어   ▶ 강사: ·        ​Anthony Raja Devadoss ​(Managing Director & Business Head of PERSOLKELLY Consulting) ·        ​​김소현 ​(PERSOLKELLY Consulting in Korea 한국지사 상무)    ▶ 참가비: 무료​    ▶ 등록: ~2020년 6월 12일 오후까지    ▶ 강사 프로필: 김소현 퍼솔켈리 코리아 뉴비즈 팀 상무, 기업교육과 아웃플레이스먼트 사업부 총괄 및 마스터 컨설턴트 19년 이상, 한국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 대상 아웃플레이스먼트, 리더십 코칭, 역량개발 교육, 커뮤니케이션 워크샵 등 다양한 부분의 HR 프로젝트 기획과 수행 경험 보유​    ▶ 진행 내용 (60분): 1. 4:00-4:05 (5분): 인사말 Anthony Raja Devadoss (Managing Director & Business Head of PERSOLKELLY Consulting)    2, 4:05-4:10 (5분): ​PERSOLKELLY Consulting 소개 & 강연자 소개 - Anthony Raja Devadoss (Managing Director & Business Head of PERSOLKELLY Consulting)    3. 4:10-4:50 (40분):​ 강의 - 김소현(PERSOLKELLY Consulting in Korea 한국지사 상무) - 코로나 19로 인한 글로벌 경제 환경과 Workplace 변화 Trend - 다양한 국내 및 해외 기업의 실제 변화관리 사례 - 글로벌 HR 측면의 뉴노멀(New-Normal) 전망과 대응 가이드    4. 4:50-5:00 (10분): 질의 문답 - 김소현(PERSOLKELLY Consulting in Korea 한국지사 상무)   ​▶ 문의처: 안수빈 과장 (A PERSOLKELLY Company) E  Soobin​_ahn@kellyservices.kr / T  (+82) 2 760-8897   More Info & Register ​ 

2020.05.22

[News Article] 정부, 美에 마스크 200만장 긴급 지원… 해리스 “매우 감사”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가 지난 3월 23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코리아타임스와 인터뷰 하는 모습. 심현철기자 [한국일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미국에 마스크 200만장을 긴급 지원했다. 지난 3월 24일 한미 정상간 통화에서 논의한 코로나19 공동 대응의 후속조치다.11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가 지원한 마스크 200만장을 실은 미국 측 화물기는 이날(현지시간) 미국에 도착, 연방재난관리청(FEMA)를 통해 의료현장에 보급될 예정이다. 현재 마스크 수출은 원칙적으로 금지됐지만 정부는 외국 정부가 공식 요청하는 경우, 인도적 목적에서 공급을 예외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국내 코로나19 상황 및 마스크 수급 현황, 우리의 동맹국인 미국에 대한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밝혔다. 정부의 마스크 지원에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오전 트위터에서 “마스크 200만장을 지원한 한국과 청와대에 큰 감사를 전한다”며 “한미 동맹과 우정은 70년 전처럼 굳건하다”고 강조했다. 정승임 기자 choni@hankookilbo.com 

2020.05.11

[News Article] 성윤모 산업부 장관, 코로나19 외투기업 간담회…“경제위기 공동 극복”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의 회장 공동제언 대표 발표  ​(앞줄 왼쪽 6번째부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 및 주요 외국인투자기업인들이 6일 열린 간담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6일 주요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를 만나 코로나19 경제위기 공동 극복을 당부했다.  성 장관은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코로나19대응 외투기업 간담회를 열고 주요 외투기업인을 만났다.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주한유럽상의, 후지요시 유코 서울재팬클럽 이사장, 우건군 주한중국상의 회장,유세근 한국외국기업협회장을 비롯해 한국쓰리엠,한국도레이 등 주요 외투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성 장관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우리 정부를 신뢰·응원한 주한외국상의와 외투기업에 감사를 전한다. 특히 마스크용 필터 소재 수급 안정화를 위해 생산설비 전환에 협조한 한국도레이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또 코로나19사태로 정부가 안전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정립하고 출입국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기업활동 지원과 신속한 경제회복 조치에 나섰다는 점을 강조하며 포스트 코로나에 맞춘 새로운 경제정책 과정에서 외투기업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기를 당부했다.   외투기업도 이 자리에서 정부의 투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높이 평가하고 경제회복 과정에서 역량을 투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힌다. 또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의 회장이 주한외국상의 대표로 외투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당부하는 공동제언을 발표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산업부는 눈앞의 경제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비 과정에서 기업과 함께할 것”이라며 “외투기업에 대해서도 각종 지원대책을 활용해 코로나19에 따른 고충 해소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7

[News Article] “한국 위상 높아진 지금이 기회… 정말 사업하기 쉬운 국가 돼야”

​[코로나19 경제위기]암참-한불상의-전경련 좌담회24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특별 좌담회에 참석한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왼쪽부터). 송은석 기자 siverstone@donga.com▼​“코로나로 한국 보는 눈 달라져… 문제는 규제”▼“맥도널드는 한국에 400여 개 매장이 있는데 문을 닫은 곳도 없고, 드라이브스루와 딜리버리 혁신을 통해 비교적 작년 수준으로 경영을 유지하고 있다.”“매출 타격이 없을 순 없지만 한국은 백화점이 열려 있지 않나. 면세를 제외하고 프랑스 럭셔리 기업도 잘하고 있다.”한국에 투자한 미국, 프랑스 산업계를 대표하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의 제임스 김 회장, 한불상공회의소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회장은 24일 “주요 선진 시장 중 한국은 거의 유일하게 사업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다.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말했다.동아일보는 암참, 한불상의,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공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좌담회 형식의 인터뷰를 마련했다. 암참은 주한 미국 기업 800여 곳, 한불상의는 프랑스 기업 370여 곳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한국이 높아진 세계적 위상을 바탕으로 더 많은 글로벌 투자를 유치하려면 각종 ‘갈라파고스’ 규제를 타파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잘리콩 회장은 “한국에 지금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순간이다. 과다한 규제를 완화해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한국 위상 높아진 지금이 기회… 정말 사업하기 쉬운 국가 돼야”▼ 한국에 투자한 외국계 기업인들은 2월 중순만 해도 걱정이 많았다고 했다. 일부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을 떠나 있어야 하나 고민도 했다. 하지만 2월 말부터 유럽과 미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심각하게 번지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미국과 유럽 공장은 가동을 멈췄고, 매장이 문을 닫자 길에 사람의 흔적이 없어졌다.24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한불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참여한 좌담회에서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은 “프랑스는 길거리 매장이 거의 문을 닫았는데, 한국에서는 어려운 상황에도 사업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많은 CEO의 (한국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했다”고 말했다.실제로 한불상의는 이달 초 한국 정부의 코로나19 위기관리 대응을 주제로 프랑스 정부와 의회, 기업인 500여 명이 참가한 웨비나(웹 세미나)를 열었는데 해당 영상을 11만 명 이상이 조회했다고 밝혔다. 벨기에, 캐나다 퀘벡, 아프리카 등 프랑스어권 지역에서도 세미나영상을 찾아봤다는 것이다. 그만큼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의미라고 했다.○ “한국에서는 차, 햄버거, 럭셔리도 팔려”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글로벌 자동차 컨설팅 회사의 3월 자동차 판매량 데이터를 보고 놀랐다”고 했다. 전 세계 자동차 판매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40% 급감했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할 것 없이 다 줄었는데 한국에서만 늘었기 때문이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수입차협회에 따르면 3월 국내 완성차 판매대수는 전년 3월 대비 9.1%, 수입차는 12.3% 늘었다. 잘리콩 회장 역시 “관광산업이 위축되면서 한국 내 면세 쪽 매출은 급감했지만 럭셔리 등 나머지 산업은 비교적 순탄하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수출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 제조기업들의 구조상 해외에서의 부진은 큰 문제다.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한국 기업은 글로벌 밸류체인이 7, 8개국에 걸쳐 있는데 현재 생산이 매끄럽게 이어지지 못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한국의 방역 대응은 놀랍지만 정부 지원 속도는 뒤진다는 지적도 나왔다. 미국 의회는 지난달 말 2조2000억 달러(약 2698조 원)의 경기부양법안을 통과시킨 데 이어 최근 4840억 달러(약 594조 원)를 추가로 지원하는 법안도 상원을 통과했다. 한국은 40조 원가량의 기간산업 지원책을 마련했지만 지원 근거가 되는 산업은행법 개정안이 아직 국회 통과 전이다. 김 회장은 “미국은 한국보다 코로나19가 늦게 퍼졌지만 부양법의 의회 통과가 빨랐다. 미국 국민은 이미 1200달러의 재난지원금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잘리콩 회장은 “프랑스는 기업이 파트타임 직군의 고용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하면 일단 정부가 임금을 준다. 한국은 주로 대출보증 등 금융 지원이 많은 것 같다”고 했다. 김 회장과 잘리콩 회장 모두 “외국 기업도 한국에서 세금을 내고 한국인을 고용하는 만큼 지원에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도 덧붙였다.○ “한국 선진국 위상에 걸맞은 규제완화 필요”김 회장이나 잘리콩 회장은 한국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사업 연속성을 유지하는 배경으로 정부의 방역 지침뿐 아니라 디지털 사회라는 점을 들었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의 이 같은 이점을 더욱 눈여겨볼 것이라고도 했다. 잘리콩 회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더 많은 국가들이 한국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이때 폐쇄적인 국가로 보여서는 안 된다”며 “정말 사업하기 쉬운, 사업하고 싶은 국가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참가자들은 △한국의 노동 경직성 △국제 기준에 맞지 않는 인증제도 등을 완화해야 할 규제로 들었다. 김 회장은 “클라우드 시장을 보면 한국에만 있는 데이터 및 암호화 관련 독특한 규제들이 있다. 이 부분이 한국의 클라우드가 전 세계에서 활용되는 걸 저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리쇼어링(국내로 공장 복귀) 기회를 잡아야 한다”며 “현재는 한국만 매년 임금협상을 하고, 한국만 화학물질 규제에서 유럽연합(EU)보다 높은 기준을 갖고 있다. CEO 처벌 조항도 많은 편”이라고 했다.잘리콩 회장은 “화학물질 인증제도가 한국만 다르다 보니 ‘비관세장벽’이 높다고 여기게 된다. 노동 시간을 줄여야 하는 데는 찬성하지만 한국은 법이 도입될 때 너무 빠르다. 천천히 적응할 시간을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김현수 kimhs@donga.com·허동준 기자 

2020.04.28

[Webinar] Surviving COVID-19: Force Majeure, Government Support & Other FAQs

 April 22, 2020 – 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hosted a webinar on April 22 with the theme “Force Majeure, Government Support & Other FAQs.” The guest speakers were Robert Young, Michael Chang and John Kim, senior foreign attorney and Kyoung Soo Chang and Young-Seok Ki, partner from Shin & Kim. ​About the SpeakerRobert Young, Senior Foreign Attorney, Shin & KimRobert C. Young is a senior foreign attorney of Shin & Kim and has been a foreign attorney in Seoul, Korea since January of 1998. Robert specializes in the areas of mergers and acquisitions, real estate and general corporate matters.​As a result of his broad experience in mergers and acquisitions, private equity and foreign investments, he has been engaged in many high-profile cross-border transactions, leveraged buyouts, restructuring M&As, joint ventures and alliances. Robert also has assisted private equity funds (onshore and offshore) and venture capital with establishment, investments, operations and eventual listing or strategic sale.Click to view SPEAKER’S FULL BIOMichael Chang, Senior Foreign Attorney, Shin & KimMichael is a senior foreign attorney at Shin & Kim whose principal areas of practice are banking & finance, infrastructure, energy and M&A. Michael has broad ranging commercial law experience across a number of jurisdictions, including Australia, Singapore, Indonesia, Cambodia, the Philippines, Peru, USA, Canada and Vietnam. He has acted for banks, infrastructure funds, strategic investors and governmental agencies in a wide range of sectors, including infrastructure, media, power, mining, property development, hotels and transport. His clients have included Macquarie Bank, The Walt Disney Company, Shinhan Bank, Kohler Co., John Deere & Co., Kookmin Bank, Thomson Reuters, ACE Insurance, Standard Chartered, Australia and New Zealand Banking Corporation, Woori Bank and Volvo Financial Services.Click to view SPEAKER’S FULL BIOKyoung Soo Chang, Partner, Shin & KimMr. Kyoung Soo Chang is a partner at Shin & Kim. Mr. Chang’s main areas of practice include Real Estate, Labor and M&A.[Education]2009: University of Washington School of Law (LL.M.)1995: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Social Science (B.A.)​[Professional Career]2003-Present: Shin & Kim LLC2001-2003: Judicial Research & Training Institute, the Supreme Court of KoreaClick to view SPEAKER’S FULL BIOYoung-Seok Ki, Partner, Shin & KimMr. Young-Seok Ki is a partner at Shin & Kim. Mr. Ki’s main areas of practice include labor and employment matters, labor disputes, corporate governance, mergers & acquisitions, hostile takeovers and general corporate transactions.Mr. Ki received a LL.M. from University of Washington School of Law and worked as a foreign associate at Allens Arthur Robinson’s Ho Chi Minh office in Vietnam. Click to view SPEAKER’S FULL BIOJohn JungKyum Kim, Senior Foreign Attorney, Shin & KimJohn JungKyum Kim is a senior foreign attorney at Shin & Kim whose principal areas of practice are insurance, banking & finance and corporate. Mr. Kim advises leading global insurers, reinsurers, producers, policyholders, insured parties and other interested parties on matters such as the formation and licensing of insurers/reinsurers and related business entities, drafting and negotiating insurance and reinsurance related commercial contracts, outsourcing of information technology and other forms of business delegation, product development and policy wording, marketing and solicitation practices, coverage opinions and disputes, sale and purchase of businesses, transactions between affiliates and subsidiaries, international and cross-border sales of insurance/reinsurance, regulatory compliance, insolvency proceedings and government relations on behalf of clients in the insurance industry. In addition, he actively supports clients in hotels and casino, healthcare, technology and media, education, energy and other multinationals in an array of diverse matters involving regulatory compliance, employment and labor, transactional and dispute resolution work.Webinar BriefWhile at the moment, South Korea seems to have flattened the curve since the outbreak first began in late January, the COVID-19 situation continues to evolve. AMCHAM Korea hosted a morning webinar featuring partners from Shin & Kim on some of the most commonly asked questions they have been receiving from clients on the impact of COVID-19 on their business in Korea. Our speakers have focused on key issues - as well as government measures & policies - relating to the:​ 1) Real estate & hospitality sectors;• Government Measures to Assist Landlords/Tenants​Government orders premises to be closed or restricts useLandlord voluntarily reduces rent (“Good Landlord Program”)Other benefits / incentives• Key Issues & Implications – Real Estate​Use of force majeure to terminate, delay or relieve performance obligations under a lease agreementOther relevant statutory/legal rights  2) Insurance industry;Global Impact on Lines of InsuranceOverview of Business Interruption CoverageExclusions to Business InterruptionThe Korean “Package Insurance” PolicyInterruption of “Physical Damage”Preliminary Korean Governmental Policy StatementsInsurance Checklist  3) Labor & employment implications • Key Issues & Implications – LaborObligation to Prevent, Protect and Respond.​​Be Proactive by Checking Available Measures​Manage Labor Cost​Government Measures for Employers/Employees​Full Details​Please refer to the following link for full content access on AMCHAM webinar:https://youtu.be/fHmcBavB_cA

2020.04.22

[News Article] 메트라이프재단, 사회혁신조직 투자·육성 프로그램 2.0 개최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 포스터.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제공​ [스마트경제]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의 사회혁신 투자·육성 프로그램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이 올해 2회째 개최된다. 이 프로그램은 금융소외계층부터 모든 사회 구성원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뜻하는 ‘파이낸셜헬스(Financial Health)’ 구현에 매진하는 소셜벤처, 스타트업, 사회적기업 및 비영리기관 등을 발굴 및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6년 글로벌 메트라이프재단에서 시작되어 재작년도 한국에 처음 소개됐으며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의 주최하에 한국사회투자가 함께 진행해왔다.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모든 경제활동이 얼어붙어 있어 사회혁신조직에 대한 민간부문의 투자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이 같은 배경에서 메트라이프재단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컨설팅과 투자유치 기회가 사회혁신조직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20일 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상반기 12주간의 엑셀러레이팅과 하반기 임팩트 투자 데모데이 ‘딜쉐어라이브(Deal Share Live)’로 크게 나뉜다.심사을 통해 선발된 사회혁신조직(최대 10개 팀) 모두에게는 100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12주간(7~9월)의 ‘맞춤형 엑셀러레이팅’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더욱 심층적인 심사와 폭넓은 자금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마그나인베스트먼트와 한국핀테크연구회가 공동 운영기관으로 함께하게 됐다.참가 기업들은 여러 임팩트 투자자와의 만남을 통해 사업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엑셀러레이팅 과정이 끝나고 하반기 임팩트 투자 데모데이 ‘딜쉐어라이브(Deal Share Live)’에서는 최종 3개팀을 선정해 총 1억5000만원의 임팩트 투자가 집행될 예정이다. 또 이들에게는 해외 주요 핀테크 행사와 미국 메트라이프재단이 주최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후속으로 최소 1개팀 이상은 마그나인베스트먼트로부터 2억원의 임팩트 투자를 받을 수 있다.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통해서도 7억원에 달하는 투자유치 기회를 얻을 수 있다.송영록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이사장 겸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의 궁극적 역할은 사회혁신조직과 함께 건강한 파이낸셜헬스 생태계를 만드는 데 있다”며 “더욱 알차게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혁신조직 이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공식 웹사이트 ‘인클루전 플러스’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기간은 20일부터 5월 20일까지다. 이동욱 기자 dk@dailysmart.co.kr저작권자 ©​ 스마트경제 

2020.04.20

[News Article]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전직서비스 의무화’ 시행에 대해 인지도 낮아”

퍼솔켈리 컨설팅, 고용부 ‘전직 지원서비스 의무화’ 제도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디지털경제뉴스] 글로벌 인사 조직 컨설팅 기업인 퍼솔켈리 컨설팅(PERSOLKELLY Consulting)은 고용노동부의 ‘전직(재취업) 지원서비스 의무화 제도’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설문조사는 오는 5월부터 시행되는 ‘전직 지원서비스 의무화’ 제도에 대해, 고용노동부 정책과 시행 방안 수립의 토대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전직 지원서비스 의무화 제도’는 종업원수 1,000명 이상의 사업장에 1년 이상 재직한 50세 이상 근로자가 비자발적 사유로 회사를 이직할 때, 전직지원 및 재취업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제도이다.설문조사는 주요 업종별 기업체의 인사관리 또는 경영기획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 기업의 업종의 경우 제조업(41.5%), 도매·소매업(14.9%), 정보통신업(13.8%), 유통·운송업(11.7%), 금융·보험업(7.4%)과 서비스업(4.3%)의 순으로 응답 수가 많았으며, 전체 응답자 중 25.5%는 전직 지원서비스 의무화 제도의 대상인 종업원 수 1,000명 이상의 기업으로 확인됐다.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직서비스 의무화’ 시행에 대해 “알고 있고,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 인사담당자 및 관리자는 전체의 11.7%에 불과했다. “전혀 알고 있지 않다”는 응답자가 37.2%를 기록했으며, “시행에 대해서는 알고 있으나, 세부적인 내용은 모른다”는 응답이 51.1%로 가장 많았다.◆가장 필요한 전직지원서비스는 취업지원(알선) 및 창업지원 = “귀사는 전직서비스 운영이 현재 또는 앞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과반수 이상인 68.1%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응답했다.“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2.3%, “아니다”는 응답은 9.6%를 기록하며 대부분의 기업 관리자가 전직서비스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응답자인 기업 인사담당자 및 관리자들은 “전직서비스 의무화에 대비한다면,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서비스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취업지원(알선)/창업지원(35.1%)”, “생애경력설계 지원/퇴직 후 진로설계(33.9%)”, “직업/교육훈련 지원(25.0%)”이라고 답했다. 이는 퇴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경제 활동을 지속하도록 돕는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니즈가 가장 높음을 나타낸다.◆전직(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운영 정보 부족’과 ‘비용 부담’ = 전직지원서비스의 의무화에 따라 실제 운영에 가장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묻는 질문에는 “운영 경험 또는 정보가 없음(28.6%)”, “비용 부담(27.6%)”, “담당 인력이 없음(17.2%)”, “의무화 내용 자체를 모름(10.9%)”, “서비스 위탁기관 전문성 여부에 대한 정보가 없음(6.8%)” 등의 순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직지원서비스 도입과 운영에 있어 기업이 서비스 운영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지원은 물론 서비스 도입 과정에도 도움이 필요한 것을 반영한 것으로 파악된다.오는 5월부터 ‘전직 지원서비스 의무화’ 제도 적용 대상인 종업원수 1,000명 이상의 기업 인사 담당자들은 “의무화에 대비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 “고민 중이다”는 응답이 45.8%로 가장 많았고, “전혀 계획이 없다”는 응답이 33.3%에 달했다.이밖에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유지 또는 법에 적합하도록 보완하겠다”는 응답은 12.5%를 기록했으며, “진행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는 응답자는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설문기획과 분석을 총괄한 퍼솔켈리 컨설팅 김소현 상무는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인한 어려운 경영환경으로 올해 하반기 중 대규모 인력조정이 예상되고 있어 기업 측면에서도 전직지원 서비스 도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라며, “퇴직자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 확대를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전직지원서비스 설계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다각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 차원의 신속한 지원이 시급하다”고 밝혔다.퍼솔켈리 컨설팅(PERSOLKELLY Consulting)은 미국 켈리서비스와 일본 퍼솔 그룹의 아시아 지역 합작으로 설립한 인사 컨설팅 기업이다. 싱가포르에 아시아 지역 본부를 두고 있으며, 한국에서 켈리서비스와 함께 국내 대기업의 글로벌 인사 컨설팅 서비스 및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의 현지화 관련 인사/노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켈리서비스(Kelly Services)는 헤드헌팅, 인재 파견, 아웃소싱, 컨설팅 등 종합적인 인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등 14개 국가 및 지역에 54개 이상의 지사를 두고 있다. 박시현 기자저작권자 © 디지털경제뉴스 

2020.04.15